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교회서 인연 맺어 부부로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교회서 인연 맺어 부부로

    기독일보,

    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양측은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 10월 1일 고성 출발…410㎞ 대장정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 10월 1일 고성 출발…410㎞ 대장정

    기독일보,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종교인들이 분단의 상처를 돌아보고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걷는 순례에 나선다. ‘2026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회’와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의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헌준)는 지난달 31일 비봉고등학교 특성화반 1학년을 대상으로 전공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선정된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및 일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AI 윤리·정직 등 기독교 가치 주제 전국 규모 UCC 공모전

    AI 윤리·정직 등 기독교 가치 주제 전국 규모 UCC 공모전

    기독일보,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와 한국정직운동본부, 국제IofC(MRA)한국본부, 국제미래학회, 도전한국인본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18회 AI윤리·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이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정직과 인성, AI 윤리의 가치를 영상 콘텐츠로 표현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와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전문가, 가족, 동아리와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김양재 목사의 결혼생활 지침서

    김양재 목사의 결혼생활 지침서

    기독일보,

    한때는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얼굴조차 마주하기 싫어진 배우자, 지긋지긋하게 느껴지는 결혼생활. 위기에 처한 부부에게 다시 회복의 소망은 있을까? 오랜 사역 기간 동안 줄곧 ‘가정 중수(가정을 다시 세움)’와 ‘이혼 불가’를 외쳐온 김양재 목사가 신간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를 통해 이 무거운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 [신간]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

    [신간]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

    기독일보,

    인류 문명을 굳건히 지탱해 온 두 개의 거대한 기둥,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이 두 세계가 마주할 때 인간 사유의 가장 깊은 원형이 드러난다. 신간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는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리스인들의 순례기인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와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역사적 사명을 발견해 가는 히브리인들의 서사인 구약성경을 나란히 올려놓고 서로를 비추게 하는 독창적인 비교문학적 고전 해설서다.

  • 유튜브 하이프 국내 5위 기록한 기독교 콘텐츠

    유튜브 하이프 국내 5위 기록한 기독교 콘텐츠

    기독일보,

    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3회 ‘북한에 기독교가 진짜 있나요?’ 편이 지난 8월 30일 기준 유튜브 ‘하이프(Hype)’ 국내 5위에 올랐다. 이 콘텐츠를 제작하는 ‘버티컬 프로젝트’에 따르면 시청자가 직접 응원을 보내 순위가 매겨지는 하이프 상위권에 기독교 콘텐츠가 진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 채널은 론칭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52만 회를 넘겼다.

  • 영화 ‘청년 조용기’, 개봉 전 단체관람 통해 1만 관객 동원

    영화 ‘청년 조용기’, 개봉 전 단체관람 통해 1만 관객 동원

    기독일보,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개봉 전 단체관람을 통해 누적 관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영화사 측이 1일 밝혔다. 이 영화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실화 휴먼다큐멘터리다.

  • 태여연 “낙태약 허가보다 법적·의료적 안전체계 마련이 먼저”

    태여연 “낙태약 허가보다 법적·의료적 안전체계 마련이 먼저”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임신중지약물(낙태약)의 수입품목허가와 관련해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낙태 허용 범위와 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법적 정비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태여연은 1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법제처가 8월 19일 임신중지약물의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지 않으며, 약사법상 안전성·유효성 등 허가요건을 충족한 경우 품목허가가 기속행위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회신했다”고 밝혔다.

  • 서울신대 김성호 교수 번역 「기독교윤리학」, 2026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서울신대 김성호 교수 번역 「기독교윤리학」, 2026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신학대학원 김성호 교수(기독교윤리학)가 번역한 『기독교윤리학: 성경, 윤리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이 ‘2026년 세종도서 지원 사업’ 학술부문 선정도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해당 도서가 학술적 완성도와 내용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학술적 가치가 높은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해 보급하는 사업으로, 학술부문에서는 도서의 완성도와 도전성, 참신성, 기획 및 내용,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