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학부모들 “포괄적 성교육 폐기해야”… 5세 유아 성교육 사례 공개

    학부모들 “포괄적 성교육 폐기해야”… 5세 유아 성교육 사례 공개

    기독일보,

    ‘포괄적 성교육을 반대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학부모 일동’이 유아와 아동의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성교육이 시행되고 있다며 포괄적 성교육의 전면 폐기와 학부모의 알 권리·선택권 보장을 촉구했다. 학부모들은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일부 성교육 프로그램이 정서적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신간] 지구촌교회 복지선교 이야기

    [신간] 지구촌교회 복지선교 이야기

    기독일보,

    1993년 이동원 목사가 개척한 지구촌교회는 첫 10년간 폭발적인 전도와 성장을 이루며 대형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들은 단순히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이후 20년 동안 예수님의 ‘이웃 사랑(Great Commandment)’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의 역량을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집중해왔다. 신간 『지구촌교회 복지선교 이야기』는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14개의 모범적인 복지 기관을 섬기며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해 온 지난 20년의 치열한 발자취와 깊은 성찰을 담은 책이다.

  • 우리가 그리는 미래의 교회, 제2회 만나IC 컨퍼런스 리포트

    우리가 그리는 미래의 교회, 제2회 만나IC 컨퍼런스 리포트

    기독일보,

    그동안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를 외치며 온갖 프로그램과 자원을 쏟아부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신간 『다음시대 교회 인사이트 2027』은 그 뼈아픈 현실의 원인을 분석하며, 우리의 시선이 특정 연령층인 ‘세대’를 넘어 교회 안의 모든 세대가 함께 맞이하게 될 ‘시대’ 그 자체를 향해야 한다고 짚어낸다. 이 책은 만나교회(김병삼 목사)가 ‘우리가 그리는 교회’를 주제로 개최한 제2회 ‘만나IC’의 생생한 컨퍼런스 리포트다.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뜬구름 잡는 미래 예측을 넘어, 현장에서 길어 올린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목회 혁신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치밀하게 기획되었다.

  • 2024년 남성 고독사 3205명, 여성의 5.3배… 50·60대가 66.1%

    2024년 남성 고독사 3205명, 여성의 5.3배… 50·60대가 66.1%

    기독일보,

    남성 고독사 사망자가 여성보다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고독사 사망자 3명 가운데 2명은 50·60대 중장년층이었다. 성평등가족부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지난 3일 발표했다.

  • 보건복지부, 2027년 마약류 대응 예산 134억원 편성… 중독 치료·회복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 2027년 마약류 대응 예산 134억원 편성… 중독 치료·회복 지원 강화

    기독일보,

    보건복지부가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마약류 대응 예산으로 134억원을 편성했다. 복지부는 마약류 중독자가 적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회복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치료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 “우크라 방문, 北 포로 위한 인도주의 활동이었던 점 고려를”

    “우크라 방문, 北 포로 위한 인도주의 활동이었던 점 고려를”

    기독일보,

    외교부가 북한군 포로의 인도적 보호를 위해 지난 5월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던 이들을 고발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사법적 참작”을 호소했다.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대표 도희윤)와 우크라이나북한군포로구출국민운동(공동대표 이용희)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방문단이 우크라이나 방문을 위한 과정을 최대한 이행했었다고 강조했다.

  • 한신대 박물관, ‘공자 삶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

    한신대 박물관, ‘공자 삶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은 지난 8월 24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한신대 경기캠퍼스 경삼관 4층 ‘갤러리한신’에서 <공자 삶을 그리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와 오산시가 지원하는 ‘2026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공자의 일생을 그림으로 담은 국내 유일의 목판본인 ‘오산 궐리사 성적도’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