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성민원, 군포기초푸드뱅크 이마트 ‘신선한 식탁’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배분
기독일보,사단법인 성민원(권태진 이사장) 군포기초푸드뱅크는 1월 14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 사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 이번 꾸러미 배분은 군포기초푸드뱅크와 연계하여 지역의 기초수급자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20,600원 상당) 지원했다.
-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명절서비스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 진행
기독일보,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2월 12일 소외계층인 재가노인을 위한 명절서비스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 84명에게 영양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영양식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자식만큼 나를 아껴주니 너무 고맙다","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덕분에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
김리아 박사,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출간
기독일보,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 김리아 박사가 사순절을 맞아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을 출간했다. 이 묵상집은 반복적으로 사용돼 온 참회와 금욕 중심의 사순절 언어를 넘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영적 여정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김 박사는 이번 묵상집의 핵심을 “죄에 집중해서가 아니다. 어떤 타자, 사랑이 깊이 들어왔다”는 문장으로 제시한다. 이는 사순절을 자기 성찰과 수행의 시간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깊은 자리로 먼저 다가온 사랑의 사건을 인식하도록 초대하는 메시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 사랑 앞에서 삶과 믿음을 새롭게 바라보고 재구성하도록 안내받는다.
-
피아노 찬송가 연주 들으며 사순절 묵상
기독일보,어쿠스틱 피아노로 연주하는 찬송가 시리즈 ‘Piano on the Hill’이 12집을 발매했다. 지난 2022년 1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4년만에 시리즈의 열두 번째 앨범을 내놓았으며, 그 외에도 ‘Christmas Hymns’, ‘Easter’ 등의 정규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찬송가 연주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터디 셀러 시리즈가 됐다.
-
배우 윤유선·남편 이성호 결혼 스토리… 기도로 구한 배우자 조건 화제
기독일보,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변호사인 남편 이성호와의 결혼 과정과 신앙적 결혼관을 공개했다. 윤유선과 이성호는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우자 선택 과정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며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결혼관을 소개했다.
-
바흐 ‘마태 수난곡’ 예술의전당 공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정기연주회 개최
기독일보,바흐의 대표적인 교회음악 걸작으로 평가받는 ‘마태 수난곡’이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은 오는 3월 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열고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기독교 상담가 이호선 교수, 디즈니+ ‘운명전쟁49’ 자진 하차
기독일보,기독교 상담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글로벌 OTT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단 1회 출연한 뒤 하차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 교수는 자신의 신앙적 정체성과 상담가로서의 역할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
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쪽방촌 이웃 격려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치안 현장과 소외계층을 잇달아 방문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
한동대 심규진 교수, 「우주실패실록」 3월 1일 출간
기독일보,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창의융합교육원 심규진 교수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를 담은 단행본 「우주실패실록」을 오는 3월 1일 출간한다. 「우주실패실록」은 2025년 11월 열린 ‘제1회 우주최고실패대회’의 기록을 집대성한 책으로, 전국에서 9세부터 84세까지 총 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신의 실패 경험을 공유한 대회 수상자 5명의 이야기를 심층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박정수, 김노아, 서정훈, 김가은, 김민선 씨 등 수상자들의 실패와 극복 과정은 교육학자 데이비드 콜브(David Kolb)의 경험학습이론에 따라 ‘구체적 경험–성찰적 관찰–추상적 개념화–적극적 실험’의 4단계 프레임워크로 구성돼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
-
율법의 정수, 성경의 심장을 만나다
기독일보,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익숙한 성경 본문 가운데 하나인 십계명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다시 읽는 십계명>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오랫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십계명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며, 성서의 가르침이 현대 사회의 윤리적 문제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