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특별기고]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 데려오는 일꾼들

    [특별기고]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 데려오는 일꾼들

    선교신문,

    왕 노인은 우장 지방의 중개인이었습니다. 그가 ‘노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까닭은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두 형제 중 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왕 노인은 마음이 행복하지 않아 괴로워하다가 가장 엄격한 불교 종파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신자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염불을 외우고, 분향하고, 종파에서 부과한 괴로운 규율을 지켰습니다. 또한 시주를 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필요한 공적을 쌓을 수 있다고 여기고 넉넉히 시주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엄격하게 금욕하고, 철저하게 채식하고, 끊임없이 규율을 지키면서 몇 년을 지내도 마음은 처음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 첫번째 찬양 앨범 발매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 첫번째 찬양 앨범 발매

    기독일보,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L. Dominum)이 첫번째 찬양 앨범 ‘Loudate Dominum(라우데테 도미늄: 하나님을 찬양하라)’를 발매했다. 엘 도미늄은 이번 앨범에서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내 영혼이 은총입어’ 같은 다섯 곡의 익숙한 찬송가에서 가사만 가져와 새로운 멜로디를 입히는 독특한 방식으로 새로움을 찾았다.

  • 봄철 자살 증가 원인과 대책… OECD 1위 한국 자살률, 맞춤형 예방 시급

    봄철 자살 증가 원인과 대책… OECD 1위 한국 자살률, 맞춤형 예방 시급

    기독일보,

    날씨가 풀리고 사회 전반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에 자살 시도가 증가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국가 사망원인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자살 사망자 1만4872명 중 가장 많은 1354명(9.1%)이 4월에 발생했다. 이는 같은 해 11월 1130명보다 200명 이상 많은 수치다.

  • “십자가 끝은 부활의 승리”… ‘환희의 십자가展’ 오픈 감사예배

    “십자가 끝은 부활의 승리”… ‘환희의 십자가展’ 오픈 감사예배

    기독일보,

    장 목사는 “프로이트는 우리 삶의 불행이 과거 유년 시절의 탓이라고 말하지만,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울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는 주님이 자신의 길을 걸으시기 때문이며 그 길 끝에는 부활이 있고 이미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십자가는 죽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부활에 이르는 것이 기독교적 세계관”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념하고 기리며 함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차별금지법 독소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 추진”

    “차별금지법 독소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 추진”

    기독일보,

    김영배 교육학 박사(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교육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교계에서 논란이 되는 차별금지법의 일부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 “AI 시대, 비판적 사고·자율성 키우는 자유민주주의 교육 필요”

    “AI 시대, 비판적 사고·자율성 키우는 자유민주주의 교육 필요”

    기독일보,

    서울시바른교육학부모회가 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가·학부모 초청 특별토론회를 열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 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원영 교육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교육계·학계·학부모 대표들이 참여해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과제를 짚었다.

  • 최은 기독미술작가 전시회, 5월 31일까지 진행

    최은 기독미술작가 전시회, 5월 31일까지 진행

    기독일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소재 태평양교회(담임 박영직 목사)가 지역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미술 초대전을 개최한다. 태평양교회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회 내 태평양갤러리에서 제89회 초대전으로 작가 최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믿음의 길’을 주제로, 신앙의 여정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기독일보,

    속죄 교리를 성경 자체의 흐름 속에서 다시 탐구하는 신학서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가 출간됐다. 이 책은 속죄를 둘러싼 다양한 신학적 논쟁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도들이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의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