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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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시며 일하시는 하나님
기독일보,성경 가운데 가장 독특한 책으로 꼽히는 에스더서를 신학적·문학적으로 풀어낸 <에스더서에 반하다>가 출간됐다. 한병수 교수의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인 이 책은,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에스더서 속에서 오히려 더욱 정교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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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낙수집(落穗集)
기독일보,한 신앙인이 90년에 가까운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동행한 흔적을 담아낸 신앙 에세이 <낙수집(落穗集)>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쟁과 가난, 그리고 급변하는 한국 사회를 통과하며 살아온 저자 오승재의 신앙 고백이자 삶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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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추천하는 앨범
기독일보,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어울리는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며,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40일간의 사순절(2월 18일~4월 4일, 주일 제외)을 거쳐 부활절(4월 5일)에 이르는 기간동안 곁에 두고 함께 하기에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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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전범 심리 분석… ‘악의 평범성’ 넘어선 권력 욕망 조명
기독일보,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열린 뉘른베르크 국제 군사재판은 전범 처벌의 상징으로 남았다. 그러나 동시에 나치 전범들이 비정상적 괴물인지, 혹은 평범한 인간인지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1945년 8월, 미 육군 군의관 더글러스 맥글래션 켈리는 룩셈부르크 인근 몽도르프레뱅 수용 시설에서 나치 지도자들의 정신 상태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는 재판을 위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동시에 ‘나치 성격’을 규명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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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질문에 복음으로 답”… 뉴욕충신교회 안재현 목사 『살아갈 힘』 출간
기독일보,뉴욕충신교회 담임 안재현 목사가 신앙 에세이 『살아갈 힘』을 펴냈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질문과 고난 속에서 성경이 제시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묵상 형식으로 풀어낸 마가복음 묵상 에세이다. 『살아갈 힘』은 인생의 여러 질문 앞에서 복음이 어떻게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삶의 의미를 성경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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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 로비 의혹 수사 확대… 정선교회장 피의자 소환 조사
기독일보,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정선교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에 착수했다. 정치권을 둘러싼 로비 의혹이 구체화되면서 수사 범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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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선교 미디어 CGN이 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를 제작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힐링보이스’는 대중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에 팀 단위 참가나 찬양사역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기독교 오디션과 달리 개인별 서바이벌 토너먼트 방식의 경연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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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
기독일보,교회의 가장 큰 절기인 부활절을 새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책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부활절을 단순히 하루의 기념일이 아니라, 부활의 새벽부터 오순절까지 이어지는 50일의 축제 기간으로 바라보며 그 의미와 신앙적 함의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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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이고 효과적인 설교’ 주제 크리스찬북뉴스 북포럼 열린다
기독일보,크리스찬북뉴스가 설교의 본질과 효과적인 전달 방식에 대해 논의하는 북포럼을 개최한다. 북포럼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서울 신촌성결교회 이레비전센터 2층 카페에서 열리며, 크리스찬북뉴스와 미래사CROSS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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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 “차별금지법·민법개정안 막아야”
기독일보,부산 지역 교계가 차별금지법과 낙태 법안, 민법 개정안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응을 촉구하는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를 개최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등 부산지역 4개 교계 단체가 주최하고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4일 부산역 앞에서 열렸으며,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