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기도와 설교, 특강 등을 통해 차별금지법 반대와 한국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엔 서울시의회와 대한문 인근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열린다.

  • 예수로 세팅하는 삶

    예수로 세팅하는 삶

    기독일보,

    신앙을 교회 강단이 아닌 일상의 현장에서 풀어낸 신앙 에세이 <행복한 삶의 레시피>가 출간됐다. 화장품 공장을 운영하는 오한선 장로가 집필한 이 책은 삶의 ‘기본값’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맞추는 신앙의 원리를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 종교 지도자들, “종교계가 생명존중 앞장” 선언

    종교 지도자들, “종교계가 생명존중 앞장” 선언

    기독일보,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정서 회복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는 13일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계 공동선언–생명을 살리고 마음을 잇는 동행’을 발표하고, 생명의 존엄을 지키고 국민의 마음을 돌보는 데 종교계가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 하나님 나라와 삼위일체적 공동체를 향한 여정 : 몰트만과 현대 교회론이 나누는 대화

    하나님 나라와 삼위일체적 공동체를 향한 여정 : 몰트만과 현대 교회론이 나누는 대화

    기독일보,

    복음의 의미를 ‘하나님 나라’, ‘삼위일체’, ‘교회’라는 신학적 틀로 다시 해석하는 책 <다시 읽는 복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선포한 복음의 핵심을 개인의 내세 구원에만 한정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이라는 성경적 메시지 속에서 재조명한다.

  •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기독일보,

    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B 음악 위에 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담아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예배적 공연을 지향한다.

  •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기독일보,

    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기독일보,

    성장이 멈춘 교회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 책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로 알려진 톰 레이너가 집필한 이 책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 《살아나는 교회를 해부하다》에 이은 교회 진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기독일보,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깊이 탐구하도록 안내하는 책 <예수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수서교회를 담임하는 황명환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요한복음 1장부터 10장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의 사역보다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집중하도록 돕는 신앙 안내서다.

  • 정주국제학교,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 참가

    정주국제학교,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 참가

    기독일보,

    중국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인 정주국제학교가 오는 3월 말 서울, 4월 초 부산에서 열리는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에 참가하여 중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난다.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 위치한 정주국제학교는 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진학 교육 커리큘럼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중국 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체계적인 중국어 교육과 맞춤형 대학 진학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중국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중국 유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다. 특히 이번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에서는 서울과 부산 두 지역 모두 참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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