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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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교육연구소, 교역자를 위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
기독일보,마중물교육연구소(소장 강효정)가 교역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오전 10~18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심리 도구를 활용한 객관적인 자기 이해 행동 패턴을 점검하여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성향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성도들과의 상담 및 소통과 관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에릭 번 박사의 교류 분석, 자아 상태 진단 및 개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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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 사망자 2030년 3만 명 전망… 정부,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 추진
기독일보,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사망자가 2030년 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25일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2026~2030)’을 발표했다. 인체와 축산·수산 등 비인체 분야를 포괄해 항생제 내성 확산을 억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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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모든 분쟁 중단’ 공개 제안… “256억원 대신 소송 멈추자”
기독일보,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HYBE)와 이어지고 있는 각종 법적 분쟁을 전면 중단하자고 공개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과 갈등을 멈추자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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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센터 창립 20주년 기념작 ‘저항: 찬송이 된 사람들’ 4월 10일 개막
기독일보,광야아트센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신작 뮤지컬 <저항: 찬송이 된 사람들>이 오는 4월 10일 광야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작품은 18세기 프랑스 위그노들의 신앙과 저항의 역사를 다루며, 믿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38년간 옥고를 치른 실존 인물 마리 뒤랑의 삶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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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비밀로 보는 선교의 길
기독일보,성과와 규모, 영향력과 권력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오늘날 선교 현실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십자가의 자리로 되돌리는 신간 <약함으로부터의 선교>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2009년 초판 이후 오역을 바로잡고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출간된 이번 판은, 선교의 방향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신학적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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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 나를 잡아 주는 인생 기준
기독일보,과부하와 혼란, 선택의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정보와 가치관이 쏟아지는 가운데,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 신간 <선을 지켜라>가 출간됐다.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한기채 목사는 이 책에서 십계명을 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흔들리는 삶을 붙들어 줄 ‘인생 기준 열 가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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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복음 영상 제작”… ‘AI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기독일보,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과정이 개설된다.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는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과 함께 「인공지능 영상 감독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인증 과정」을 오는 4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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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2026년 봄 정기 개편
기독일보,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6년 봄 정기 개편을 단행하며 신앙 중심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개편은 성경 교육, 간증, 시사, 다큐멘터리, 드라마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전 세대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TS는 정기 개편을 통해 말씀에 기반한 공영적 가치와 시대적 요구를 동시에 담아내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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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 제12회 ‘아트랜스로지展’ 개최
기독일보,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주최하는 제12회 ‘아트랜스로지전(ARTRANSLOJE)’이 오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국 내 극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아트랜스로지전’은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이라는 의미를 담은 전시로,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매년 신입 회원들과 함께 기획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극동방송국 지하 1층 극동갤러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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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기독일보,세속화와 교회 쇠퇴의 흐름 속에서 ‘작지만 강한 교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주 서귀포에서 네 명의 성도로 시작해 15년 만에 ‘훈련된 100명 공동체’로 성장한 하올람센터처치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