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찬송가 EP ‘Jazz Hymns’ 발매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찬송가 EP ‘Jazz Hymns’ 발매

    기독일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연지(Yeon Ji Lee) 씨가 찬송가를 현대 재즈로 재해석한 EP 앨범을 발표했다. 이연지 씨는 지난 14일 새 EP ‘Jazz Hymns’를 발매했다. 이번 음반은 전통 찬송가 5곡을 현대 재즈 화성과 즉흥연주, 앙상블 중심의 연주로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로, 신앙적 메시지와 재즈의 음악적 언어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 CGN 다큐 ‘무명’, 국제 기독 영상 시상식에서 금상

    CGN 다큐 ‘무명’, 국제 기독 영상 시상식에서 금상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국제 기독 영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CGN이 최근 열린 제53회 International Christian Visual Media(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 영화 ‘무명’이 베스트 다큐멘터리(제작비 5만 달러 이상)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명절서비스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 진행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명절서비스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 진행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2월 12일 소외계층인 재가노인을 위한 명절서비스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 84명에게 영양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영양식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자식만큼 나를 아껴주니 너무 고맙다","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덕분에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 김리아 박사,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출간

    김리아 박사,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출간

    기독일보,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 김리아 박사가 사순절을 맞아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을 출간했다. 이 묵상집은 반복적으로 사용돼 온 참회와 금욕 중심의 사순절 언어를 넘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영적 여정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김 박사는 이번 묵상집의 핵심을 “죄에 집중해서가 아니다. 어떤 타자, 사랑이 깊이 들어왔다”는 문장으로 제시한다. 이는 사순절을 자기 성찰과 수행의 시간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깊은 자리로 먼저 다가온 사랑의 사건을 인식하도록 초대하는 메시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 사랑 앞에서 삶과 믿음을 새롭게 바라보고 재구성하도록 안내받는다.

  • 피아노 찬송가 연주 들으며 사순절 묵상

    피아노 찬송가 연주 들으며 사순절 묵상

    기독일보,

    어쿠스틱 피아노로 연주하는 찬송가 시리즈 ‘Piano on the Hill’이 12집을 발매했다. 지난 2022년 1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4년만에 시리즈의 열두 번째 앨범을 내놓았으며, 그 외에도 ‘Christmas Hymns’, ‘Easter’ 등의 정규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찬송가 연주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터디 셀러 시리즈가 됐다.

  • 배우 윤유선·남편 이성호 결혼 스토리… 기도로 구한 배우자 조건 화제

    배우 윤유선·남편 이성호 결혼 스토리… 기도로 구한 배우자 조건 화제

    기독일보,

    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변호사인 남편 이성호와의 결혼 과정과 신앙적 결혼관을 공개했다. 윤유선과 이성호는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우자 선택 과정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며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결혼관을 소개했다.

  • 바흐 ‘마태 수난곡’ 예술의전당 공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정기연주회 개최

    바흐 ‘마태 수난곡’ 예술의전당 공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정기연주회 개최

    기독일보,

    바흐의 대표적인 교회음악 걸작으로 평가받는 ‘마태 수난곡’이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은 오는 3월 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열고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쪽방촌 이웃 격려

    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쪽방촌 이웃 격려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치안 현장과 소외계층을 잇달아 방문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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