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4차 산업혁명 가속화, 교회 안까지 깊숙이 자리잡은 과학기술미래교회는 어떤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시스템 갖춰야 전염병은 인류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천연두는 천하무적 로마 군대를 무력화시켜 제국의 멸망을 초래했고, 유럽 전 인구의 3분의 1을 몰살시킨 페스트 대유행은 중세의 종말로 이어졌다. 그리고 우리는 코로나19와 함께 또다시 새로운 해를 맞이했다. 인류는 또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될까. 포스트 코로나든, 위드 코로나든 이제는 누구도 섣불리 미래를 전망하지 못한다. 언제나 예측 불허의 영역이었던 미래지만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책 읽는 그리스도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 10選’을 선정하고 있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2021년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 기독교 출판사에서 출간해 본지가 접한 도서들 중 가독성과 참신함, 넓이와 깊이를 모두 잡은 작품들을 최우선으로 골랐다. 시대 흐름을 잘 파악하면서도, 이를 거슬러 신앙의 …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 강단을 이끌어갈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태동한 미래목회포럼. 영성과 도덕성을 겸비한 목회자를 발굴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겠다는 다짐은 여전히 유효하다. 창립멤버로 미래목회포럼을 이끌었던 서광교회 담임 이상대 목사는 지난 12월 열린 제18회 정기총회에서 다시 대표에 추대됐다. 이상대 목사는 “미래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십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바통을 넘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새해를 맞아 이상대 목사를 만나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대사회적 과제
군장교인 아스만 형제는 개인 컴퓨터에 기독교 서적을 소지했다 는 이유로 공격을 받고 투옥되어 4주 만에 풀려났습니다. 이 과정 에서 손에 심각한 감염을 입었고 기독교 신앙의 이유로 아내와 자녀들도 아스만 형제를 떠나 이혼을 요구하며 종교지도부에 고발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한 모금이 잘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실재하심이 형제와 함께 하도록
유대인과 아랍인에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대중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인터뷰와 간증 및 토론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에서는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위협과 불의하고 가난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대인-아랍인을 위한 복음 사역과 그들의 삶에 하나
민영 자매는 중국에서 오픈도어 현장 사역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민영자매는 북한으로 돌아간 후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현재는 가족들과 친구들로 이루어진 작은 지하교회가 구성되어 비밀리에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민영자매와 공동체원들을 보호하여 주셔서 예배 모임이 잘 이루어지도록, 또한 성령님에 의한 영적/육적 공급과 민영 자매와 같은 성도들이 굳건한 믿음 안에서 제자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