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다.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제시했던 예측들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코로나를 처음 접했던 2020년 초, 눈에도 보이지 않는 이 바이러스가 2022년까지 우리를 괴롭히리라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래도 백신이 보급되면 점차 일상이 회복되리라 장밋빛 전망을 그리며 시작했던 2021년이었다. 그런 우리의 기대를 비웃듯 확진자 그래프는 끝을 모르고 치솟았다. 더 이상 감히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입에 올리기 어렵다. 이제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은 코로나와 교집합을 이룬다. 올해도 결국 다시 ‘코로나’다. 그 속에서도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위치한 고덕호수교회(담임:김기종 목사)는 작년 11월초 새 예배당을 아름답게 완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신도시 종교부지에 신축된 이 교회 건물은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면서도, 과하지 않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내부 공간도 활용도를 높이면서 구성을 짜임새 있고 흥미롭게 지어냈다. 지역에서 고덕호수교회는 단연 눈에 띄는 건축물이다.이 교회가 사람들의 눈길을 붙드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김기종 담임목사가 건축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이제 새롭게 터전을 마련하고 부흥을 위해 도약하고 있는 고덕
아펜젤러는 선교 초기부터 열정과 헌신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였다. 그는 아침 6시에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사이에 아침 식사를 하였다. 그다음에는 가정예배를 드렸고, 이후 한 시간 동안은 운동을 했다. 9시부터 12시까지는 조선말 선생과 함께 한글을 쓰고 직접 발음해 보았다. 오후 시간에는 집 밖에서 이루어지는 참으로 많은 일에 동참하고 저녁은 독서와 기록에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