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민영 자매는 중국에서 오픈도어 현장 사역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민영자매는 북한으로 돌아간 후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현재는 가족들과 친구들로 이루어진 작은 지하교회가 구성되어 비밀리에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민영자매와 공동체원들을 보호하여 주셔서 예배 모임이 잘 이루어지도록, 또한 성령님에 의한 영적/육적 공급과 민영 자매와 같은 성도들이 굳건한 믿음 안에서 제자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함께
12월 24일은 북한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김종숙(김일성의 아내)을 기념하는 날로,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그녀와 김씨 가문에 존경을 표하는 날로 알려져있습니다. 성탄절은 밀수꾼들을 통해 외국 미디어를 접한 젊은 세대들에게 막연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신실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성탄절의 기쁨과 은혜가 있도록, 은밀한 만남과 지속되는 박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이들을 굳게 붙들어 주시고 인내할 힘을 주시도록 기도해
엘라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여 5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자매입니다. 작년 예수님을 만나고 가족 몰래 교회 예배에 참석하며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편에게 발각되어 폭행을 당하고 교회를 가지 못하도록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오픈도어 현지 파트너들을 통한 도움과 제자훈련들이 엘라 자매의 신앙 성장과 남편의 회심으로 이어
아펜젤러가 요한 웨슬리의 삶을 따르기로 한 것은 1879년 4월 20일경으로, 랭캐스터 제일 감리교회에 스미스(H. C. Smith) 목사에 의해서였다. 이때부터 그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날을 늘 회상했는데, 그때 감명을 받은 설교도 잊지 않았다. 그것은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는 말씀이었다. 1900년 12월 10일 자 일기(日記)에 보면 아펜
51개 단체가 결성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가칭, 대표 원성웅 목사, 이하 연대)가 28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실제 해당 조례의 폐지를 위한 서명운동 전개를 공식화 했다. 연대는 앞으로 약 6개월 간 1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의회에 조례폐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로 인해, 동성애 옹호 교육과 좌익편향 사상 주입, 학교 내에서 혐오와 차별이라는 프레임으로 자녀들이 표현의 자유가 말살당하는 고통을 받고 있다며 시민단체들이 폐지를 촉구했다. 학부모들이 주축이 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대표 원성웅 감리교 감독)가 28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