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탄절 당일인 25일 밤 11시 15분부터 손양원·주기철 다큐 제작한 권혁만 PD 공영방송 KBS에서 성탄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낸 뮤지컬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성탄절 당일인 25일 밤 11시 15분, KBS 1TV에서는 뮤지컬 다큐멘터리 ‘머슴 바울, 김창식’이 방송된다. 특히 뮤지컬 다큐멘터리 형식은 KBS 최초라고 한다. ‘머슴 바울, 김창식’은 한국 기독교 최초 목사 …
아펜젤러의 영적(靈的) 성장에 일대 전환점을 초래한 것은 그의 회심 체험과 감리교회로의 전환 사건이었다.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지성적인 이해와 인격의 변화를 초래하는 영적인 신앙 체험과는 별개의 것이었다. 펜실베니아 웨스트 체스터 주립 사범학교에 재학 중이던 18세의 헨리 아펜젤러는 1876년 10월 1일 그곳 장로교회에서 열린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부흥사 풀턴(Fulton)의 설교를 듣던 중 ‘깊은 감동 속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 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한1서 4장 20절)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않는 크리스천은 없다. 가끔은 혹독한 현실에 부딪혀 원망 섞인 불평을 쏟아낼지 몰라도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런데 바로 옆에 있는 배우자, 형제, 친구, 이웃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야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한 대 쥐어박고 싶은 밉상도 한둘이 아니다. 어떻게 이렇게 몹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2021년은 전 세계가 코로나의 종식을 간절히 염원하며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며 극심한 스트레스와 탈진을 경험하는 해였다. 작년 12월 미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백신 접종은 한 해 동안 주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경제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고, 새로운 변이로 인해 3차 접종을 넘어 4차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난민과 분쟁지역 국민을 포함하여 1차 접종도 마치지 못하고 소외된 아프리카, 아시아와 남미의 저개발국가 국민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복음주의 진영은 복음의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2021년 1월 퓨리서치에 따르면,
“나사렛이라는 동네로 가서 살았다. 이리하여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씀하신 바, ‘그는 나사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마태 2:23) 기독교는 기다림의 종교다 아브라함을 보라. 그는 기다렸다. 25년을 기다렸다. 그리고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노아는 어떤가? 그도 기다렸다. 대홍수가 올 때까지 무려 120년을 기다렸다. 모세는 광야에서 40세부터 40년을 기다렸고, 시므온과 안나
(4) 두아디라 교회를 향해서 주신 말씀은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계 2:26~27)고 하셨다.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뜨리는 것은 정복과 승리를 가리킨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와 같이 만국을 정복하시는 동시에 질그릇을 깨뜨리는 육정(세상의 악한 것)에 사로잡힌 세상적인 마음, 악한 마음도 깨뜨리신다. 우리는 세상의 악
서울중앙지법 “불교계 직접 관련 없어 보여 불교 종단 연등회 등도 유사한 보조금 지급” 불교계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및 천주교·개신교의 ‘캐럴 활성화 캠페인’에 대해 캠페인 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법원에서 21일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재판장 고홍석)는 이날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가 “캐럴 캠페인 행사를 중지해 달라”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