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리더십, 이덕복인(以德服人)

    [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리더십, 이덕복인(以德服人)

    선교신문,

    아펜젤러는 덕(德)으로서 사람을 지도(指導)하는 분이었다. 즉 이덕복인(以德服人)하는 사람이었다. 당시 아펜젤러 당장을 모시던 초병이 있는데, 그의 소원이 병조판서(兵曹判書)가 되는 것이라 해서 사람들은 그를 병판(兵判)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어느 날 병판이가 보니 담 위에 있던 기왓장이 하나둘씩 없어지는 것이었다. 하루는 병판이가 기왓장을 훔쳐 가는 도적놈을 알아냈다며 아펜젤러 당

  • 2030년, 여자와 나이든 자들의 세상이 온다

    2030년, 여자와 나이든 자들의 세상이 온다

    아이굿뉴스,

    2030년은 노인과 여성이 지금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세상이 될 전망이다. 변화하는 시대의 삶은 고단하지만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많은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빠른 변화 속에 우리는 또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벌써 3년 차에 접어든 코로나19는 변화의 속도를 추동하고 있다. 현재의 내일 일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예측하기를 포기하라고 쉽게 말하기는 어렵다. 미리 내일을 내다보며 대비하는 자세를 겸비한 이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리라는 동화 같은 기대감을 품고 저만치 멀게 느껴지는 2

  • 주기도문의 송영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주기도문의 송영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선교신문,

    2. 주기도문과 함께 사용되고 있는 송영은 성경에서 그 유형을 찾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주기도문과 함께 사용되고 있는 송영은 성경에 전반적으로 세 가지 형태로 정리된다. 첫째, 거룩하고 기쁜 찬양으로, 둘째 모든 기원을 실행하기를 탄원하고 논증하는 것으로, 셋째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실 것

  • 재난일수록 소그룹 사역 더 주목해야…“가장 성경적 대안이다”

    재난일수록 소그룹 사역 더 주목해야…“가장 성경적 대안이다”

    아이굿뉴스,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던 한국교회 예배의 위상이 코로나19 전염병 때문에 지난 2년 동안 무참히 흔들려버렸다.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할 때마다 교인들은 예배 현장을 이탈했다. 특히 종교 활동에 대한 전면 비대면 전환을 요구했던 시기 이후 현실은 더 절망적이었다. 방역 기준이 완화됐는데도 불구하고 교인들은 예배의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목회자들을 만날 때마다 ‘주일예배에 돌아온 교인들의 비율을 어느 정도로 추산하는지’ 묻곤 한다. 목회 환경은 다르지만 중형교회 이상의 경우 많게는 70%, 적게는 50% 미만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