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스라엘관광청 이 2026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자연과 생명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생태 공간과 관련 소식을 소개했다. 매년 5월 22일은 유엔이 지정한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International Day for Biological Diversity)’로, 생태계 보전과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 서식지 파괴 등이 심화되면서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가 13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승윤 교수(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와 함께 출간한 책인 『손현보 목사의 항소이유서』를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 목사는 자신의 재판 과정과 정교분리 원칙, 종교의 자유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생명존중 캠페인 단체 ‘아름다운피켓’ 서윤화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생명보호 촉구 시위와 기자회견에 참석해 교회의 역할과 태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대표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생명운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교회가 예기치 않은 임신으로 고민하는 여성과 태아를 함께 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10회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또 한 번 경신했다. 화제성 5주 연속 1위, Disney+ 47개국 TOP10 진입을 달성한 가운데 오는 16일 최종회를 앞두고 피날레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통합돌봄 제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정작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상당수가 후보자의 돌봄 정책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고 답하면서 돌봄 정책이 주요 선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정·재계와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 및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배우 이태영이 그룹 은하수속별님반의 신곡 ‘기억할게요, 엄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돼 깊은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8일 공개되는 ‘기억할게요, 엄마’는 끝내 전하지 못했던 “사랑해요”라는 말과 마음속 깊이 남아 있는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가족을 향한 사랑과 후회,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는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무게로 굴러간 회차였다. 5월 11일 방영된 7회는 누명을 벗고 풀려난 이기범(송건희)이 형 이기환(정문성)의 마중을 받으며 귀가하던 길에 패혈증으로 숨을 거두고, 가짜 이름 '이용우' 뒤에 30년간 자신을 숨겨 온 진범의 정체가 결국 이기환이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막을 내렸다. 학교 폭력 가해·피해로 30년을 악연으로 묶인 박해수(강태주)와 이희준(차시영)이 강제로 공조를 시작한 1회의 풍경과, 30년 만에 진범의 얼굴이 드러난 7회의 풍경이 한 작품 안에서 마주 본다. 본지가 박해수·이희준·송건희·정문성·곽선영의 인물 합과, 7회 반전의 설계를 한 자리에 정리했다.
박지훈(28)의 11일은 그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무게가 다른 하루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메인 비주얼·센터로 데뷔한 그는 2018년 워너원 해체 이후 솔로 가수·배우로 두 길을 동시에 걸어 왔다. 2022년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의 연시은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배우의 길에 본격 진입했고, 2025년 '약한영웅 Class 2'로 글로벌 OTT 비영어 TV쇼 1위를 찍었다. 2026년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단종 이홍위 역으로 누적 관객 1,628만 명·역대 2위라는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사흘 전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까지 받았다. 그리고 11일, 그는 곤룡포를 벗고 이등병 군복으로 갈아입었다. 본지가 박지훈의 변신 궤적을 4단계로 정리했다.
가수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부르는 ‘시편 21편 주의 사랑’, 간미연, 황바울의 ‘시편 22편’ 등 지금까지 23개의 싱글을 발표한 ‘시편 150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창작곡을 공모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시편 29~40편을 내용으로 한 창작음악을 찾는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제 Season 3’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