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서학자 김호경 교수가 40년간의 치열한 학문적 사유와 깊은 신앙고백을 담아낸 신간 『신약성경, 가까이』를 펴냈다. 이 책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신학의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여, 2천 년 전의 신약성경을 오늘날 우리 삶의 현장으로 바짝 끌어당기는 친절하고도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성경은 드라마다』, 『창조 타락 구속』 등의 저술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깊은 통찰을 안겨주었던 세계적인 신학자 마이클 고힌이 40여 년간의 목회와 가르침을 한 권에 집대성한 신간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출간했다. 저자가 스스로 “내 목회와 학문의 긴 여정이 맺은 결실이자, 기독교 신앙의 정수라고 믿는 바를 집약한 정점”이라고 고백할 만큼, 이 책은 세상을 위해 복음을 신실하게 살아내고자 하는 현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묵직하고 절실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자평법정책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시민단체들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항목을 문제 삼으며 교육부의 전면 조사와 관련 규정 삭제를 촉구했다.
광주전남지역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2’가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차별금지법제정반대전국연합 주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달 28일 전주장동교회에서 열렸던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의 두 번째 시간이다.
문화선교연구원(이사장 최정도·원장 백광훈)이 여름철 기독교 문화 프로그램인 ‘2026 도심 속 문화성경학교’를 진행한다. ‘도심 속 문화성경학교’는 문화선교연구원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공동체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기독교적 해설과 활동지인 ‘무비톡가이드’를 통해 영화의 메시지를 나누도록 돕는 문화선교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성경학교에서는 애니메이션 ‘다윗’을 상영한다. 영화는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부르신 이후 펼쳐지는 믿음과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이천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2026년 참여자 문화활동 – 마음을 잇는 행복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국제 문화행사와 항공 노선 확대를 바탕으로 문화·관광 산업 회복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예루살렘에서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오는 7월에는 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유럽 주요 도시와 텔아비브를 연결하는 항공편도 확대되면서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루살렘에 위치한 이스라엘 박물관 내 빌리 로즈 아트 가든에서 열린 제12회 예루살렘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성공과 성장을 위해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미라클 모닝’이 오랫동안 주목받아 온 가운데, 하루를 바꾸는 핵심 시간이 아침이 아닌 밤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노병천 박사의 신간 『미라클 이브닝』은 잠들기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새롭게 준비하는 회복 루틴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