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배재학당역사박물관,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 특별강연 개최

    배재학당역사박물관,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 특별강연 개최

    기독일보,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지원을 받아 해외에 남아 있는 한국 근대사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최종희)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특별강연 프로그램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울 정동이 지닌 ‘한국 속의 세계’라는 역사적 의미와 해외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 관련 사적지의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가치를 연결해 우리 근대사가 국경을 넘어 전개된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 강한수 신부, 『르네상스 성당』 출간… 건축과 신앙으로 읽는 성당의 역사

    강한수 신부, 『르네상스 성당』 출간… 건축과 신앙으로 읽는 성당의 역사

    기독일보,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돔을 완성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1377~1446)는 자신의 설계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위원회 앞에서 달걀을 세우는 일화를 남겼다. 그는 달걀 밑부분을 살짝 깨뜨려 세운 뒤, 누구나 결과를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 손양원 목사 기념음악회 개최… 팀룩워십 출연

    손양원 목사 기념음악회 개최… 팀룩워십 출연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지도자순양원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임지형 목사·여수해오름교회)가 오는 7월 18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손양원 목사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손양원 목사의 사랑, 용서, 화해의 유업을 다음세대로 잇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번 음악회는 그래서 타이틀을 ‘NEXT WAVE’로 정했다.

  • 90세 이상 초고령층 절반, 외로움·영양불량 시달린다

    90세 이상 초고령층 절반, 외로움·영양불량 시달린다

    기독일보,

    자택에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꾸려가는 90세 이상 초고령 노인 10명 중 6명꼴로 심각한 외로움과 영양 부족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체 기능은 비교적 건강하지만, 정신적 소외감과 영양 결핍이 이들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 GOODTV,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 개최

    GOODTV,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 개최

    기독일보,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대상 문화행사로 마련됐으며, 이날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예술을 매개로 쉼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제임스 I. 패커에게 배우는 기독교 핵심 교리

    제임스 I. 패커에게 배우는 기독교 핵심 교리

    기독일보,

    우리 시대의 대표적 복음주의 신학자 J. I. 패커의 삶을 위한 신학 입문서 『신학 한 걸음』이 출간되었다. 출간된 지 수십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선명하게 빛나는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학적 토대를 굳건히 세워 줄 현대의 고전이자 친절한 신앙 안내서다.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본플란트치과,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증진 위한 의료협약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본플란트치과,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증진 위한 의료협약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본플란트치과(대표원장 윤태경)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가노인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찬양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부흥의 역사’

    찬양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부흥의 역사’

    기독일보,

    찬양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획 공연 ‘클래식 150(Classic 150)’이 오는 7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베어홀에서 여덟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문화사역 단체 와이키키(Y-kiki)는 이날 오후 8시 ‘8th Classic 150-부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가 다락방부터 지금까지’라는 부제로,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 강림에서 시작된 부흥의 역사를 1907년 평양대부흥, 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 미래 북한의 부흥에 대한 소망, 그리고 오늘날 성도들이 경험해야 할 성령의 역사까지 연결해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 다카세 준코 소설 ‘돋아나다’ 출간… 모두가 대머리가 된 사회의 균열

    다카세 준코 소설 ‘돋아나다’ 출간… 모두가 대머리가 된 사회의 균열

    기독일보,

    2019년 데뷔한 일본 작가 다카세 준코의 소설 『돋아나다』가 문학동네에서 국내 번역 출간됐다. 이 작품은 탈모 전염병으로 모든 성인이 대머리가 된 사회를 배경으로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비교, 평등의 문제를 다룬다. “전부 다 대머리가 돼버렸으면 좋겠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은 탈모가 사회 전체를 뒤흔드는 사건으로 번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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