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반려견 동반 집들이 가구 훼손…결국 50만원 배상

    반려견 동반 집들이 가구 훼손…결국 50만원 배상

    기독일보,

    지인 집들이에 반려견을 동반했다가 가구 훼손 문제로 50만원을 청구받은 사연이 결국 배상으로 마무리됐다. 배상 책임이 있다는 의견이 이어지자 작성자가 사과하며 입장을 바꿨다. 지난 21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친구 소파를 반려견이 긁어 배상금 50만원을 요구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수리비를 나눠 내자는 친구의 요구가 지나치다며 사연을 공

  • 부풀린 감정가로 21억 대출…작업대출 가담자 집유

    부풀린 감정가로 21억 대출…작업대출 가담자 집유

    기독일보,

    실제 거래가보다 높은 토지 감정액을 이용해 21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3년과 집행유예 5년을 24일 선고했다. A씨는 전남광주 남구 송하동 토지에 매겨진 과도한 감정평가액을 악용해 모두 21억5200만원 상당의 작업대

  • “태아와 여성 함께 살리는 생명 보호 정책 마련하라”

    “태아와 여성 함께 살리는 생명 보호 정책 마련하라”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자회견에는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정부와 국회에 생명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입법과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마지막 수시’ 몸살…수험생 82% ‘대입 개편’ 의식 전략

    ‘마지막 수시’ 몸살…수험생 82% ‘대입 개편’ 의식 전략

    기독일보,

    현행 입시 체제의 '마지막 불꽃'이라 불리는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한창인 오늘(2026년 9월 23일), 수험생 5명 중 4명 이상이 다가올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의식해 지원 전략을 세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7%(3064명)가 대입 개편을 고려했다고

  • 동덕여대 '제2의 창학' 시동…미래 교원 60명 초빙

    동덕여대 ‘제2의 창학’ 시동…미래 교원 60명 초빙

    기독일보,

    2029년 남녀공학 전환을 앞둔 동덕여자대학교가 '제2의 창학'을 선언하며, 인공지능(AI)과 공학 등 미래 핵심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60여 명의 대규모 교원 초빙에 나섰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고등 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중요한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동덕여대는 오늘(23일) 이 같은 파격적인 계획을 발표하고, 2029년 학교명과 교

  • MCN '공짜노동' 의혹…노동부, 서울 5곳 기획감독

    MCN ‘공짜노동’ 의혹…노동부, 서울 5곳 기획감독

    기독일보,

    화려한 1인 미디어 시장의 이면에서 '공짜노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될 조짐이다. 고용노동부가 오늘(2026년 9월 23일) 유튜버와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 지원 업체 5곳에 대한 강도 높은 기획감독을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하며, 급성장 산업의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오늘(23일) 서울 지역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 음주운전 없는 추석, '제로 음료'로 안전 지킨다

    음주운전 없는 추석, ‘제로 음료’로 안전 지킨다

    기독일보,

    2026년 추석 연휴의 절정인 오늘(23일), 서울만남의광장에서는 귀성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업과 공공기관이 손잡고 '알코올 제로' 운전 문화 정착을 외치며 안전한 여정을 기원하는 특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하이트진로음료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명절 음주운전 사고를 뿌리 뽑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범국민 교통안전 캠페인인

  • 추석 연휴 졸음운전 경고! 롯데웰푸드, 14년째 안전 지킴이

    추석 연휴 졸음운전 경고! 롯데웰푸드, 14년째 안전 지킴이

    기독일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2026년 추석 연휴, 롯데웰푸드가 14년째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장거리 운전자의 귀성길 안전 지킴이로 나섰다. 특히 오늘(23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되는 캠페인 현장을 찾아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한 귀성길 지원에 나선 기업의 노력을 집중 조명한다. 롯데웰푸드는

  • 나눔과 도전의 삶, '네팔의 슈바이처' 이근후 교수 영면

    나눔과 도전의 삶, ‘네팔의 슈바이처’ 이근후 교수 영면

    기독일보,

    '네팔의 슈바이처'로 불리며 30년 넘게 네팔 오지에서 인술을 펼치고 국내 정신의학의 지평을 넓혔던 이근후 이화여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2026년 9월 21일 91세를 일기로 자택에서 영면했다. 고인은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73년부터 2001년까지 28년간 이화여자대학교 신경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정신의학 발전

  • 이정현 검찰 직무대행, '李 공소취소' 화두 던지며 개혁 예고

    이정현 검찰 직무대행, ‘李 공소취소’ 화두 던지며 개혁 예고

    기독일보,

    이정현 신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026년 9월 23일 첫 출근길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가능성에 대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 결과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격변하는 검찰의 미래를 책임질 중책의 첫걸음을 뗐다. 사법연수원 27기인 이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대검찰청에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