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선교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이자 지구촌선교연구원장인 안승오 교수가 신간 「다시 바울에게 묻다」(BOOKK)를 펴내며 현대 선교의 해법을 사도 바울에게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부제는 ‘바울서신에서 배우는 15가지 선교 핵심 키워드’다.
초저출생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사)한반도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 복수 용도 허용에 관한 시행규칙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선교 미디어 CGN이 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CGN은 현재 진행 중인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다양한 실력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이미 여러 국가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오디션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링보이스’는 일반 대중음악 오디션과 달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을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영인문학관이 이어령의 교육자적 면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영인문학관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어령 시리즈 기획의 일환으로, 그의 강단과 사유를 중심으로 삶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셀럽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가 오는 5월7일부터 6월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과의존 문제와 관련해 개인의 책임이 아닌 플랫폼 구조와 서비스 설계에 주목하며 규제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히 이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사용을 금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서비스 구조 자체를 점검하는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출생아 수가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2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저출생 흐름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47명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13.6%를 기록했다. 해당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서울광장 사용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들이 공공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이곳에서 퀴어축제가 열려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은 22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서울광장은 급진적 성정치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공공 장소”라며 서울광장의 성격과 운영 원칙을 강조했다.
한국 기독 문학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크리스천문학’이 통권 제107호 발행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기독 문학의 사명과 방향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으며, 기독 문학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 대안학교의 존재 의미와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책이 출간됐다. 백윤영 목사(광주청사교회)는 최근 일곱 번째 저서 『빈대 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를 펴내고 북콘서트를 개최하며 기독교 대안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번 저서는 기독교 교육의 방향성과 대안학교의 역할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으며,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집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