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라포랩스, MD 인재에 100만원…채용 시장 새 판 짠다

    라포랩스, MD 인재에 100만원…채용 시장 새 판 짠다

    기독일보,

    4050 세대 전문 커머스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경력 MD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서며 최종 합격자에게 100만원의 합격축하금을 지급하고 모든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통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인재 유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포랩스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과 산지직송 식품 커머스 '팔도감'

  • 신장이식 10년 생존율 95.5% 달성... 환자에게 새 희망

    신장이식 10년 생존율 95.5% 달성… 환자에게 새 희망

    기독일보,

    오늘(21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신장이식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이 10년 넘게 건강하게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나 말기 신부전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대한신장학회가 오늘(21일) 발간한 '신장이식 팩트시트'를 통해 밝혀졌다. 이번 팩트시트는 2012년부터 14년간 국내 신장

  • BBQ, 추석 앞두고 '치킨 온정' 릴레이…1.8만 마리 기부

    BBQ, 추석 앞두고 ‘치킨 온정’ 릴레이…1.8만 마리 기부

    기독일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2026년 9월, 제너시스BBQ 그룹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이달에만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으며, 이는 올해 1월부터 누적 약 1만 8000마리가 넘는 꾸준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BBQ는 2026년 9월 한 달간 아동·청소년, 어르신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하며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 제주 밭 트랙터 전복, 70대 운전자 사망…경찰 수사

    제주 밭 트랙터 전복, 70대 운전자 사망…경찰 수사

    기독일보,

    오늘(21일) 오전 7시 32분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밭에서 트랙터가 전복돼 70대 운전자 A씨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7시 32분께 접수됐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밭에서 트랙터가 전복됐고, 운전자 A씨(70대·남성)가 크게 다친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 패션 넘어 '관계' 입히니… LF몰 '가족의 발견', 61만 공감

    패션 넘어 ‘관계’ 입히니… LF몰 ‘가족의 발견’, 61만 공감

    기독일보,

    LF몰이 오늘 '가족의 발견' 시즌3를 시작하며 단순한 의류 판매를 넘어 현대인의 변화하는 '관계'와 '삶의 이야기'를 패션에 입혀 61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콘텐츠 커머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LF몰의 '가족의 발견'은 지난 2년간 시즌1과 2를 통해 성공적인 고객 공감 사례를 구축했다. 누적 방문자 61만 명, 콘텐츠 조회수 약 112만 회를 기

  • BAT로스만스, 11년째 한부모가정에 '든든 박스'…훈훈한 추석 온기

    BAT로스만스, 11년째 한부모가정에 ‘든든 박스’…훈훈한 추석 온기

    기독일보,

    2026년 추석을 앞둔 9월 21일, 가족과의 풍성한 한때가 모두에게 허락되지 않을 때, BAT로스만스가 11년째 이어온 꾸준한 나눔으로 서울 지역 한부모가정 50가구에 명절의 온기를 담은 '한가위 든든 박스'를 전달하며 우리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BAT로스만스는 이날, 서울 중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50가구에 '한가

  • 도산대로의 역설, 박상원 '예술 서랍'으로 강남을 바꾸다

    도산대로의 역설, 박상원 ‘예술 서랍’으로 강남을 바꾸다

    기독일보,

    서울 도심의 심장 도산대로 10차선이 이틀간 거대한 야외 극장으로 숨을 튼다. 40년간 쌓아온 '예술 서랍'을 열어 가장 거친 민원의 자리에서 가장 찬란한 전환을 꿈꾸는 박상원 2026 강남페스티벌 공동조직위원장. 매연 대신 K-팝 선율이, 경적 대신 환호가 채워질 파격적인 도심 한복판의 실험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3일부터 이틀간 펼쳐질 '20

  • 춘천 산악 마라톤 사망사고…'안전불감증' 경고등 켜졌다

    춘천 산악 마라톤 사망사고…’안전불감증’ 경고등 켜졌다

    기독일보,

    지난 19일 강원 춘천의 대규모 산악 마라톤 대회에서 40대 남성 참가자가 사망하며 스포츠 행사의 안전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아웃도어 업체 블랙야크가 주최한 이 대회에서 참가자 A(46)씨가 검봉산 육개봉 인근에서 쓰러져 끝내 숨졌고, 현재 경찰이 사고 경위와 주최사의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 말씀을 읽는 자리에서 말씀에 의해 읽히는 자리로

    말씀을 읽는 자리에서 말씀에 의해 읽히는 자리로

    기독일보,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매년 성경 1독을 목표로 책장을 펼치지만, 정작 완독 후에도 삶의 중심은 쉽게 흔들리곤 한다. 지식을 축적하고 중요한 구절을 암송해도 존재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간 『하나님 임재와 성경일독』은 얼마나 빨리, 많이 읽었는가라는 목표를 넘어 "말씀을 내가 읽고 있는가, 아니면 말씀 앞에서 내가 읽히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는 17주 120일의 영적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