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

    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

    기독일보,

    지난 30여 년간 한국 교회에 수많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명멸했지만, 정작 신약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가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신간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를 출간했다.

  •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기독일보,

    목요일 오후, 주보 마감은 다가오는데 빈 모니터 앞에서 쓸 만한 이미지를 찾지 못해 몇 시간째 무료 사이트만 뒤져본 사역자라면 주목할 만한 신간이 나왔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 5인이 의기투합해 펴낸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실용적인 지침서다.

  • 이기대 경기도의원, 시민사회단체 선정 ‘사랑실천 정치인상’ 수상

    이기대 경기도의원, 시민사회단체 선정 ‘사랑실천 정치인상’ 수상

    기독일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이 16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사회단체인 ‘사랑실천시민연합’으로부터 ‘사랑실천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사랑실천시민연합은 이기대 의원이 도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극한 폭염에 노출된 90세 넘은 노점상 할머니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이기대 의원은 폭염 속에서도 노점상을 할 수밖에 없는 할머니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물건을 팔아드리며 깊은 사랑 실천의 마음을 보여주었다”라며 “도민을 향한 애틋한 진정성과 의정 활동은 다른 정치인들과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이 상을 수여한다”라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 ‘내 이름 아시죠’ 타미 워커 한국 온다… 10월 ‘패션 워십 컨퍼런스 2026’ 개최

    ‘내 이름 아시죠’ 타미 워커 한국 온다… 10월 ‘패션 워십 컨퍼런스 2026’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 예배 사역자들과 다음 세대 리더들을 영적으로 무장시킬 대규모 예배 훈련의 장이 10월에 열린다. ‘내 이름 아시죠’, ‘나의 슬픔을’ 등 세계적인 찬양곡으로 널리 알려진 예배 인도자 타미 워커(Tommy Walker)와 예배 리더십의 대가 탐 크라우터(Tom Kraeuter)가 내한해 한국교회 성도들을 직접 만난다.

  • 마약 중독, 처벌만으로 해결 어렵다…‘쥐 공원 실험’이 보여준 사회재활 필요성

    마약 중독, 처벌만으로 해결 어렵다…‘쥐 공원 실험’이 보여준 사회재활 필요성

    기독일보,

    마약류 중독자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단속과 처벌에만 의존하기보다 사법과 치료, 재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성환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예방재활팀 연구관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열린 마퇴본-경기도립정신병원 업무협약 기념 세미나에서 마약류 중독을 개인의 의지 문제로만 바라보기보다 사회적 관계와 환경적 요인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조희대 대법원장 “사법권 독립 지켜야”…아·태 대법원장 회의서 상호 존중 강조

    조희대 대법원장 “사법권 독립 지켜야”…아·태 대법원장 회의서 상호 존중 강조

    기독일보,

    조희대 대법원장이 17일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사법권의 독립은 지켜져야 한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재판과 사법부 독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개회사에서 첫 세션 주제인 ‘사법부의 역할’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에 행안부 반박…중수청 출범 앞두고 지명 유지 주목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에 행안부 반박…중수청 출범 앞두고 지명 유지 주목

    기독일보,

    행정안전부가 17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여권 일각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검찰 재직 당시 행적을 문제 삼으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정부가 후보자 관련 논란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

  • 낙태약물 도입 규탄대회 “국가는 생명을 지켜야”

    낙태약물 도입 규탄대회 “국가는 생명을 지켜야”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과 생명운동연합 등 생명보호단체들이 17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재명 정부 낙태약물 도입 규탄대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임신 9주 이하 먹는 낙태약의 단계적 도입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태아 생명권 짓밟고 여성 건강권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태아 생명권 짓밟고 여성 건강권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안 돼”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루한방파제)가 1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낙태약 정식 도입 추진을 강력 규탄했다. 앞서 정부는 16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임신중지 약물을 정식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 63일, 즉 9주 이내에 사용하는 약물의 수입품목 허가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도입 초기 2

  • 최선 교수,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 출간

    최선 교수,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 출간

    기독일보,

    최선 교수(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우교수, 역사신학)가 종교개혁부터 근대와 현대에 이르는 교회사의 흐름을 정리한 책 ‘종교개혁&근현대 교회사’(해븐)를 펴냈다. 이 책은 종교개혁사와 근대교회사, 현대교회사를 3부로 나눠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살피면서 각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의미를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