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돈, 도박, 마약에 빠져 철저한 실패자로 전락했던 대구 재벌집 막내아들.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가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증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간 『숨겨진 자: 더 히든』은 구독자 4만 2천 명의 유튜브 채널 <더 히든> 운영자인 저자가 진흙탕 속에서 자신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뜨겁게 고백하는 생생한 간증서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오유경 식품의약안전처장은 낙태약물 허가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태여연은 이 성명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해서 낙태약물 품목허가와 낙태에 관한 기준을 9월 1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이하 ‘청년 조용기’)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했다.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신앙 다큐멘터리다.
사단법인 NCMN이 14일 경기 고양시에서 제1회 NCMN 전국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NCMN 산하 기업인 모임인 왕의기업이 주관·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목회자 축구팀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을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수호 및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폐지 반대 국민대회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국민대회는 자유문화시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진평연, 행동하는자유시민, 바른문화연대,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가 주최했고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등이 협력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한 지소연은 자녀들의 아침 식사 모습을 촬영하다 실신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휴대전화를 들고 아이에게 다가가던 중 쓰러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면서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나타나고 입원환자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6~2027절기 첫 주인 36주차(8월 30일~9월 5일) 의원급 표본감시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집계됐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인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한국 영화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에 이어 두 번째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감독은 12일(현지 시각)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능한 사랑’은 2018년 ‘버닝’ 이후 발표한 작품으로, 설경구와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했다.
보호자가 없거나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을 돌보는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심리치료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위기 상황에 필요한 의료 지원도 신속히 이뤄지기 어렵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임상심리사 충원과 응급입원 대응 체계 개선, 전담 의료기관의 접근성 확보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