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AI 에이전트 웹빌더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AI 에이전트 웹빌더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기독일보,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오는 10월 17일 ‘AI 에이전트 웹빌더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 이번 교육은 ‘AI로 기획부터 제작 완성, AI 에이전트 활용 웹사이트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수강생이 AI를 활용해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콘텐츠와 페이지를 제작한 뒤 AI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만들어 웹사이트에 연결하는 실전 과정으로 구성됐다.

  • [신간] 성서와 권력

    [신간] 성서와 권력

    기독일보,

    평생을 성서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읽어 낸 구약학자 고(故) 월터 브루그만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하게 붙든 화두는 바로 ‘권력’이었다. 신간 『성서와 권력』은 전작 『성서와 가난』이 고발했던 ‘만들어진 가난’을 넘어, 그 가난을 양산하고 억압을 고착화하는 권력의 실체를 날카롭게 겨눈다.

  • 혼돈의 시대를 건너온 한 신학자의 비망록

    혼돈의 시대를 건너온 한 신학자의 비망록

    기독일보,

    성전도 제사도 없는 이방 땅, 바벨론 강가에 밀려나 앉은 것 같아 울었던 날들이 우리 삶에도 존재한다. 신간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평생을 제도권 밖에서 자발적 유배자로 살아온 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의 내밀하고 정직한 신앙 비망록이다. 강영안, 김관성, 김진혁, 박영호 등 교계 주요 인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상처와 실패의 한복판에서 길을 묻는 이들에게 따뜻하고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 거룩한방파제 “‘성적 지향’ 등은 혐오·차별 판단 기준 아냐”

    거룩한방파제 “‘성적 지향’ 등은 혐오·차별 판단 기준 아냐”

    기독일보,

    매년 퀴어행사 반대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거룩한방파제가 “교육부는 ‘성소수자·성적 지향·성별 정체성’을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 다시 포함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을 둘러싼 논란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당초 서울시교육청 초안에는

  • “통합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종교협력형 로컬 거버넌스 구축해야”

    “통합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종교협력형 로컬 거버넌스 구축해야”

    기독일보,

    초저출생·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종교계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국회에서 나왔다. 허종식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과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한반도미래연구원

  •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최수현 라흐마니노프 협연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최수현 라흐마니노프 협연

    기독일보,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박인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최수현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 30’,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Op. 64’로 구성됐다.

  • 용혜인 후보자 남편 급여·공항 귀빈실 의혹, 경찰 수사 착수

    용혜인 후보자 남편 급여·공항 귀빈실 의혹, 경찰 수사 착수

    기독일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급여 관련 의혹과 과거 가족 여행 당시 공항 귀빈실 이용 의혹 등을 둘러싼 고발 사건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당돼 경찰 수사가 시작된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사3과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 7일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용 후보자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넘겨받았다.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쟁점 2440억원으로 축소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쟁점 2440억원으로 축소

    기독일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재상고하면서, 대법원에서 다툴 금액을 2440억원으로 줄였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서울고법 가사1부에 상고취지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청년 고용 부진은 지속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청년 고용 부진은 지속

    기독일보,

    8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8만4000명 늘며 최근 5개월 중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체 고용지표는 개선 흐름을 보였지만 청년층과 제조업·건설업을 중심으로 한 고용 부진은 이어졌다. 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5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8만4000명, 0.6% 증가했다.

  • 영화 ‘오디세이’ 흥행에 관련 도서 판매 약 31배…그리스 신화도 인기

    영화 ‘오디세이’ 흥행에 관련 도서 판매 약 31배…그리스 신화도 인기

    기독일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흥행 열기가 서점가로 이어졌다. 영화가 올해 두 번째이자 역대 외화 중 열 번째로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호메로스의 원작과 그리스 신화 관련 도서를 찾는 독자도 크게 늘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달 제목에 ‘오디세이’, ‘오디세이아’, ‘오뒷세이아’ 등을 포함한 도서 판매량은 전월 대비 940.9%, 전년 동월 대비 2,984.8%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의 약 31배에 달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