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지난 15일 청와대 앞에서 낙태 합법화와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개신교·가톨릭 등 종교계를 비롯해 의료계, 시민단체, 학부모, 청년, 다자녀 부모 등이 참석해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합법화 및 약물 낙태 도입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국 10대 청소년(13~18세)의 83%가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가운데, 종교를 가진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3~18세 1,039명을 대상으로 현재 믿는 종교를 조사한 결과 17%가 “종교가 있다”고 답했고, 83%는 “없다”고 응답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4) 기도를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본질인 ‘기도’를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이 출간됐다. 목회 현장에서 마주한 실제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잃어버린 영적 호흡을 되찾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길을 단단한 언어로 제시하는 책이다.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 대표선교사)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생명의우물가)을 펴냈다. 이번 책은 절망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신앙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는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부족 또는 저항성으로 혈당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혈당지수(GI)가 낮은 식단, 규칙적인 유산소·근력 운동, 체중 관리, 금연이 당뇨 관리의 핵심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5년 새 19% 증가해 383만 명에 달한다.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인 상태다. 나트륨 줄이기, 유산소 운동, 금연, 절주, 체중 감량, 스트레스 관리가 혈압을 낮추는 핵심 생활습관이다.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교정이 이루어져야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게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