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추진… 10월 6일까지 행정예고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추진… 10월 6일까지 행정예고

    기독일보,

    정부가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판매자가 상주하지 않아 구매자의 나이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무인 매장의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성평등가족부는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 고시’ 제정안을 다음 달 6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 (사)성민원,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앞장

    (사)성민원,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앞장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가 청소년들의 노동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지난 9월 3일 산본로데오거리 분수대에서 청소년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노동인권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 조남주 장편소설 ‘재이’ 출간… 부동산과 계급의 경계 다뤄

    조남주 장편소설 ‘재이’ 출간… 부동산과 계급의 경계 다뤄

    기독일보,

    ‘82년생 김지영’의 작가 조남주가 장편소설 ‘재이’(문학동네)를 펴냈다. 달동네에서 자라 한강이 보이는 고급 아파트로 옮겨간 여성의 삶을 통해 가난과 부 사이에 놓인 계급의 경계를 다뤘다. 조남주는 대표작 ‘82년생 김지영’에서 평범한 한국 여성의 일상을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사회적 억압을 드러냈다. 네 번째 장편소설인 ‘재이’에서는 경제적 조건이 바뀐 뒤에도 삶에 남아 있는 가난의 경험에 주목했다.

  •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된다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된다

    기독일보,

    구독자 2만 6천 명,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기록하며 수많은 치유와 회복의 간증을 낳은 유튜브 채널 ‘영원한빛’ 장은명 목사의 첫 저서 『약속의 말씀으로 기도하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막연하고 공허한 종교적 외침을 넘어,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언약’을 뼈대 삼아 기도와 영적 전쟁의 본질을 꿰뚫어 내는 종합 안내서다.

  • 김성한 전도사 시 ‘새벽 빛’, 미우라 아야코 국제 시 콘테스트서 수상

    김성한 전도사 시 ‘새벽 빛’, 미우라 아야코 국제 시 콘테스트서 수상

    기독일보,

    YDP하나교회 담임 목회자이자 대학로 성극 ‘리턴’의 제작자인 김성한 대표(전도사)의 시 ‘새벽 빛’이 제1회 미우라 아야코 국제 시 콘테스트에서 한국어 시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미우라 아야코 기념 문학관이 주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일본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빙점’의 작품 세계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작품을 접수했으며, 일본어 시 부문과 한국어 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 일도 관계도,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들의 삶의 원칙

    일도 관계도,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들의 삶의 원칙

    기독일보,

    SNS 속 타인의 화려한 성취를 엿보며 나의 평범한 하루가 유독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세상의 속도에 휩쓸려 자신만의 템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다정하면서도 묵직한 삶의 법칙을 건네는 신간 『세상에 흔들리기 싫은 날에』가 출간되었다.

  • 인생을 결산하는 스무 번의 지혜 수업

    인생을 결산하는 스무 번의 지혜 수업

    기독일보,

    현대의 번영 신학이나 철학은 흔히 "생각과 노력이 인생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성경은 때로 인간의 철저한 '한계'를 직시하라고 촉구한다. 신간 『일생에 한 번은 전도서』는 자칫 허무주의로 오해받기 쉬운 전도서의 말씀을 지식이나 이론에 가두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실제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탁월한 지혜서다.

  • 강산 목사, 헬라어 원문 5년 연구해 『로마서, 풀어쓴 성경』 출간

    강산 목사, 헬라어 원문 5년 연구해 『로마서, 풀어쓴 성경』 출간

    기독일보,

    강산 목사가 헬라어 원문을 5년간 연구하고 번역한 『로마서, 풀어쓴 성경』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존 한글 성경의 표현을 단순히 쉽게 바꾼 번역서가 아니라 헬라어 원문의 문법과 문맥, 1세기 로마교회의 역사적 배경을 종합해 바울의 논리와 정서를 오늘의 한국어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기독일보,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 김녹완(34)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10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기소된 김녹완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각 10년, 전자장치 부착 30년 명령도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