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경제적 풍요를 논하는 추석 명절,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차가운 성장 숫자 뒤에 가려진 '공의로운 분배의 부재'와 '관계의 파편화', '81년간 이어진 북한 동포의 아픔'을 직시하며,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에 진정한 '화목'과 '화평'의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추석의 본질과 성경적 나눔]** 샬롬나비는
복음언론인회(상임대표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 공동대표 권경희)와 메가포커스, A.W.A.K.E.(대표 권경희)가 공동 수행한 연구보고서 「한국 언론의 6·3 선거관리 사태 보도 분석」 최종보고서(PDF 98쪽)가 발표됐다. 이들은 21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해당 내용을 공개했다.
한국 남자 수영의 김영범(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선과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을 잇달아 세우며 이번 대회 한국 수영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영범은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다섯 번째 금메달이다.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가 지난 9월 19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주민센터 일대에서 열린 ‘제8회 대흥이네 마을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대흥동교동협의회(회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와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양경수), 대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석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촉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먼다큐멘터리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이하 ‘청년 조용기’)가 박스오피스 순위를 11계단이나 끌어올리며 누적 관객 수 2만 4천 명을 돌파했다.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신앙 감동 실화 휴먼다큐멘터리 ‘청년 조용기’는 상영관 수가 감소한 열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9위로 진입하며 11계단이나 급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 이덕주·소장 한규무)는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도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연구소는 “사전은 올해 10월 말 보급처 수요조사를 거쳐 전국 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배팀 제이어스(J-US)가 9월 21일 미니앨범 ‘Presence(임재)’를 발매했다. 2023년 정규 4집 ‘ARISE, Shine’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음반으로, 지난 7월 7일 진행한 라이브 워십 현장의 고백을 담았다. ‘Presence’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빛을 우리에게 비추사”라는 시편 67편 말씀을 바탕으로 한다. 제이어스는 하나님의 얼굴빛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2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앞에서 집회를 갖고 식약처에 법 개정 없이 추진하는 낙태약물 품목허가를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태여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식약처 등 정부는 9월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수입품목 허가가 신청된 낙태약물의 안전성과 효과, 품질 등에 대하여
2026년 9월, 전원책 씨의 「북한이 좋으면 북한 가서 살도록 보내주는 법을 만들자」는 발언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대한민국이 과연 성경 사사기 21장 25절의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말씀처럼 주 되신 하나님을 잊고 혼돈의 길을 걷고 있지는 않은지 통렬하게 묻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2026년 9월, 대한민국 심장부에서 '거류민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이 시험대에 올랐고, 동시에 북한 땅은 권력자의 탐욕과 부패로 인민의 생명이 위협받으며 이중적 그림자에 갇혔다. 서울 여명학교 조명숙 교장은 지난 9월 18일,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인 학교의 정식 교사 건립에 '결사반대'를 외치는 주민들 앞에서 무릎 꿇고 눈물로 호소했다.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