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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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 아프리카 선교 활동 후 근황 공개
기독일보,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프리카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며 현지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다. 그는 한 아이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남보라는 "우물은 결국 못 팠다. 기계 고장 문제로 밤샘 작업에도 불구하고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깨끗한 물을 보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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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언약신학이란 무엇인가
기독일보,성경은 하나님이 죄인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어떻게 구원하시는지를 묘사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속 언약, 행위 언약, 은혜 언약의 주제를 추적하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경의 장엄한 통일성을 온전히 확인할 수 있다. 저자 라이언 맥그로 교수(그린빌 장로회 신학교 조직신학 모턴 스미스 석좌교수)는 구약과 신약에 걸쳐 나타난 언약신학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여 복음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하나님 및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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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잠잠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라
기독일보,한국의 교회들도 그렇고 선교지 교회들도 그렇듯이 예배 시간에 복음이 아닌 다른 것이 선포될 때가 많다. 처세술이나 심리학이나 성공하는 법, 자기 계발과 같은 내용들이 강단을 채우고 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열심히 구호는 외치는 데 정작 교회에서 복음이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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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무너지면 기독교인은 ‘딤미’ 될 수도”
기독일보,많은 기독교인들이 “탄핵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나가고 있다.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막으려는 걸까.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가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한 청년에게 물었다고 한다. “자네는 어떤 이유로 추운 날씨에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 그러자 청년은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위하여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라고 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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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생각과 왜 다를까?
기독일보,온누리교회 신문의 ‘맛있는 말씀 해설 코너’에 기고한 글 중, 성도들이 성경을 읽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이나, 익숙하지만 실제 의미와 다르게 해석되는 절들을 찾아 쉽게 풀어준 책이다. 크리스천이 신앙의 여정에 서 있을 때,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의 논리와 경험을 초월하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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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건축의 조화, 프랑스 여행의 필수 코스는?
기독일보,루이뷔통 재단 미술관은 개관 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명품 기업이 파리의 한정된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영혼을 팔았다'는 비판도 나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논란은 점차 사라졌고, 현재는 파리를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수준 높은 상설 컬렉션과 기획전을 연이어 선보이며 현대 예술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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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십자가 중심 변증학
기독일보,변증학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위한 호소와 변호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변증학의 목적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위해 의심과 회의의 잔재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변증을 실천하라는 이 초대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자기 신앙을 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변증에는 관심이 없다. 너무 지적인 활동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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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기독일보,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을 하거나, 자녀가 태어나거나, 사랑하는 사람 혹은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저자 故 팀 켈러는 생전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그래서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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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마은혁 문제는 ‘압박’ 낙태법엔 ‘침묵’”
기독일보,60개 단체들이 연대한 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5일 헌법재판소(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낙태법안을 수년 간 방치하고 있다며 헌재를 규탄했다. 이들은 “국회가 2019년 4월 11일 헌재 판결을 무시하고 6년이 되도록 낙태개정법을 입법하지 않아 심지어 임신 34주, 36주 태아가 강제로 낙태되어 죽어가고 있지만, 헌재는 국회에 대해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었다”며 “OECD 국가 중에서 임신 34주, 36주 태아를 자유롭게 낙태해서 죽일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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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北 포로 송환 촉구… 부상 수술비도 제공할 것”
기독일보,북한인권 단체들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혀 있는 북한 군인들의 국내 송환을 촉구했다. 부상을 입은 북한군 포로가 국내로 송환되면 그의 수술비를 제공할 의사도 있다고 한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을 비롯해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은 5일 “귀순의사 확인된 우크라 北 포로의 조속 송환을 촉구한다!-한국에 오면 그의 턱 총상 수술비 전액 제공의사를 밝히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