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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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증경총회장단 “尹 대통령 탄핵, 즉각 각하 촉구”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증경총회장단(회장 김재규 목사)이 최근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증경총회장단은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문에서 “지금 우리나라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두고 국가 존립의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에 우리 대신 증경총회장단은 매우 위중한 현 시국을 크게 우려하며 인류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관점에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천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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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HD현대1%나눔재단과 아동 지원 사업 다각화 나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HD현대1%나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드림플레이스(Dream Place)’ 사업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고 19일(수)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대상아동 양육시설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이 자립을 준비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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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제주본부 설립 감사예배… “제주 복음화에 앞장설 것”
기독일보,GOODTV는 지난 16일 제주 서귀포시 동홍교회에서 ‘GOODTV 제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제주 지역 복음화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예배에는 김명전 GOODTV 대표이사를 비롯해 방송국 임직원들과 제주 지역 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주본부의 출범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인사말을 전한 김명전 대표이사는 “GOODTV는 현재 가시청률 3,0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룬 방송국”이라며 “2025년 더 많은 시청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에 제주본부를 설립하게 됐다. GOODTV가 제주지역 복음화율 상승에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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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뉴송장로교회 장영호 담임목사 취임
기독일보,미주 뉴송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감사예배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가 소속된 해외한인장로교(KPCA) 서북노회(노회장 진영훈 목사) 주관으로 교단 목회자들과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 참석자들은 9대 담임목사로 10년 가까이 헌신한 김범기 목사를 격려하고, 10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장영호 목사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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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세운교회 박성규 원로목사 추대, 신용환 담임목사 취임
기독일보,미주 주님세운교회가 박성규 원로목사 추대식 및 신용환 담임목사 취임식을 3월 16일(현지 시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노영호 목사(KPCA 서노회 노회장/새한교회)의 인도로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담임목사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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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지켜주었던 장신대, 변한 것 같다”
기독일보,“제가 학생으로 있었을 때 장신대 교수님들은 제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주시고 감싸주셨다. 그런 어른들로 인해 저는 더 성숙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장신대는 편향돼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장신대 신학대학원 제107기 졸업생인 성태준 목사는 최근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측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한 학생들을 탄압했다는 논란에 대해 19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탄핵에 찬성하는 학생들에겐 아무 말을 하지 않다가 반대한다고 하니 ‘징계’까지 거론하는 모습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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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평양 대부흥 잇는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본격 준비
기독일보,‘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발대식이 1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예배, 취지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범열 목사(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로 김유민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익배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행정국장)가 성경봉독을 한 후 이영훈 목사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 60: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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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학생들 탄핵 반대 시국선언 “다윗의 심정으로”
기독일보,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학생들이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감신대생’이라는 이름으로 18일 서울 감신대 웨슬리채플 앞에서 ‘감신인 시국선언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자유 발언을 한 감신대 대학원생 이준상 전도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계엄이 선포될 상황인가’ 처음엔 의문이 들었다”며 “그러나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마주할수록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독재 시절의 정치적 탄압의 계엄이 아니라 계몽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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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저자와의 대화 개최
기독일보,유정복 인천광역시장(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이 자신의 저서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을 주제로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지난 16일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 3층 갤러리문화예술공간 G-아르체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JB포럼 상임대표 손영철 목사(강남 G 선교회·귀츨라프한글문화원 지도목사),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공동대표 이병오 목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오광석 장로, 명성교회 bara 미술인선교회 김민주 서양화 작가 등 직장선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유 시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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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협, 교계와 협력해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노력하기로
기독일보,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한통협, 회장 김찬곤 목사)가 최근 안양석수교회에서 제2기 총회를 갖고 신임원을 선출한 뒤, 제2기 1차 실행위원회를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열고 주요 사역 안건을 결의했다. 제1부 예배순서는 유대영 목사(한통협 서기)의 사회, 정창원 목사(백석대신,남북위위원장)의 기도, 설교는 김찬곤 목사가 ‘유별남(왕상19:10)’이라는 제목으로 전하고 뒤이어 축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