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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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현대자동차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아동 주도 순환경제’ 결실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해 온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사업이 3년간 총 29.4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며 의미 있는 환경·사회적 성과를 거두고 공식 마무리됐다고 28일(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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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오시훈 탑리더스 위원, 퇴소 앞둔 시설청소년 위한 주거자립 부동산 교육 진행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4일(토), 에듀윌 공인중개사 자격증과정 부동산공법 일타강사이자 홀트아동복지회 고액후원자 모임 ‘탑리더스’ 위원인 오시훈 교수가 퇴소를 앞둔 시설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 독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택임대차 계약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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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가정위탁 인식 제도 개선 위한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국회 전시회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화) 밝혔다.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는 위탁아동 및 위탁부모 등 가정위탁과 관련 있는 종사자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기존 제도 개선 및 활성화에 대한 우리 사회 공감대를 형성,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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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여성강도권 헌법 개정 수의 앞두고 설명회 시작
기독일보,교단 내 여성 강도권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합동) 봄노회를 앞두고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제110회 예장합동 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권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해, 모든 노회가 수의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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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연, 예배 회복 위한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한국교회 예배의 본질 회복을 위해 사역해 온 예배사역자연합(Worship Leader Alliance, 이하 예사연)이 예배 사역자들을 위한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를 연다. 이번 컨퍼런스는 1차로 1월 31일 오후 1시 30분 동탄드림교회에서, 2차로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가리봉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예사연 측은 “현장 사역자들이 영적 소진을 넘어 다시 예배의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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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1907 평양대부흥 집회’ 파주 오산리서 열려
기독일보,탈북민 출신 목회자인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가 남북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질 회복을 호소했다. 김 목사는 26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어게인(Again) 1907 평양대부흥 집회’ 첫날 강사로 나서, 탈북민 400여 명을 포함한 1,400여 명의 성도 앞에서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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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위해 협력
기독일보,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고명진 목사)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7일 오후 경기도청 옛청사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명진 회장과 김현삼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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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스라엘·독일 대사관, 서울서 홀로코스트 추모
기독일보,주한이스라엘대사관과 주한독일대사관이 1월 27일 유엔이 지정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아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Remembering for the Future(미래를 위한 기억)’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치 정권과 그 협력자들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기리고,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며, 인간 존엄과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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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감소 흐름 속 대형-소형 교회 간 ‘재정 양극화’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발표한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 전체의 헌금 수준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넘버즈 321호)는 교회 규모와 지역, 성도 연령대 등을 기준으로 한 헌금 실태와 인식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5백명) 가운데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현재 헌금 수준이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34%로 “늘었다”(23%)보다 높았다. 성도 응답(1천명)에서도 최근 3년간 헌금이 “줄었다”는 응답이 24%로 “늘었다”(19%)보다 다소 높아, 교회 내에서 헌금 감소를 체감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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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임원 연석회 개최
기독일보,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가 지난 26일 충남 부여 양정예수마을(수도산기도원)에서 전국 14개 시·도 광역본부 임원과 이사,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임원 연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기도회, 2부 신년인사회, 3부 임원 연석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예배와 회개, 간절한 기도를 통해 이 나라와 민족이 다시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한마음으로 부르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