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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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쇼, 장년 소그룹 플랫폼 ‘히즈라이프’ 출시
기독일보,기독교 콘텐츠 기업 히즈쇼가 장년 소그룹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히즈라이프(HisLife)’를 선보였다. 장년부 공동체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이 프로그램은 ‘15분 강의와 15분 나눔’ 구조로 구성돼 말씀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참여형 소그룹 모임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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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에듀케이션, ‘2026 봄학기 원데이 스쿨’ 개강
기독일보,다음 세대 크리스천 리더 양성 기관 리빌더 에듀케이션(대표 신지아)이 오는 3월 21일 ‘2026 봄학기 리빌더 원데이 스쿨’을 개강한다. 이번 학기 주제는 ‘오직 예수를 붙드는 마음’으로, 성경 히브리서 12장 2절 말씀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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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 모집…장애·복지 현장 취재할 제7기 기자단 선발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장애 복지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관련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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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프, ‘2026 생명포럼’ 개최… 생명윤리·낙태 문제 조명
기독일보,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러브라이프 생명포럼’이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포럼은 생명윤리와 낙태 문제, 그리고 태아 생명 보호 운동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러브라이프가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며,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운동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 참여도 가능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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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예배, 연합기관별 따로… 한교연·한장총은 함께
기독일보,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각 연합기관에 따라 별도로 드려질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회원교단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예장 합동과 통합 등 70여 개 교단이 참여하게 되며,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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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 작은 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기독일보,전북 부안의 한 작은 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 잔치를 열며 교회와 마을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극동방송은 15일 전북 부안군의 한 교회를 찾아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주민 초청 마을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극동방송 창사 7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70개 교회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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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구성한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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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기독일보,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원로직에서 사임했다. 현재 소속 노회에 박 목사의 사임이 청원된 상태다. 또한 교회 측은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사임한 박 목사에게 잔여 사례비 약 10억 원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박 목사는 이 교회 원로로 있으면서 연 1억 원 정도의 사례비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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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문화 교류의 중심에 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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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 어스틴 블레싱교회, 개척 2년 만에 첫 임직예배
기독일보,미국 텍사스 어스틴 소재 블레싱교회(담임 김준일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 부활주일 오후 1시 30분, 교회 개척 이후 첫 중직자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한다. 이번 임직식은 개척 2년 5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교회의 영적 질서를 확립하고 미래 사역을 준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