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란 내 원리주의 신정체제가 종식되고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가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강변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5천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변교회 장병일 담임목사를 비롯해 신명범 장로, 황윤상 장로와 서울신학대학교 안동현 교양교육원장, 조성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14권 완간을 기념해 출판감사예배를 드리고 제2기 총서 발간 준비에 나섰다. 교회는 2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제1기 분중신학총서 완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2024년 4월부터 교회 지원 아래 연구를 진행해 온 학자들의 집필 성과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가 조찬기도회 500회를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홀트아동복지회가 한부모의 직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실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부모의 직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똑똑한 엄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
초록우산과 한국도로공사가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경북 지역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달리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시민단체 활동가에 대한 고소 사건과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가정과 자녀 보호, 사회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를 통해 최근 시민단체들이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복음를를 위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24일 오후 부산 모리아교회에서 ‘부울경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회장·임원 취임식’을 열고 피은혜 목사(새창원은혜교회)를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청년 세대를 위한 영적 축제,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4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개막했다.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는 이 기도회는 오는 26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청년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의 ‘청년 버전’이다.
한국과 영국 웨일즈의 영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100만 영혼 구원’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한국 & 영국 웨일즈 부흥 포럼’이 2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GOODTV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세대학교, GOODTV, 국민일보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여 한국교회와 웨일즈 교회의 부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