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만나교회, 청년·선교사 위한 무료 임대 공간 조성

    만나교회, 청년·선교사 위한 무료 임대 공간 조성

    기독일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에 청년과 선교사를 위한 공동 거주 공간이 조성됐다.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는 최근 ‘스페이스 품(SPACE POOM)’이라는 이름의 주거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자는 약 30만원의 보증금만 납부하며 월 임대료는 없다. 공과금만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고 현재 2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최대 24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 “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기독일보,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앞두고, ‘예장합동 헌법 개정 Q&A’를 제작해 전국 164개 노회에 최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여안추는 이번 자료 전달이 다가오는 봄 정기노회에서 해당 안건을 보다 명확하고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교회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교회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기독일보,

    김준일 목사(블레싱교회)가 최근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둘째 날 네 번째 강의에서 ‘뉴 밸런스(New Balance)’를 주제로 개척교회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실제적인 목회 철학과 전략을 나눴다. 그는 개척교회 목회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가정·미디어·예배가 균형을 이룰 때 지속 가능한 교회가 세워진다고 강조했다.

  • 오천중앙교회, 성금 500만원 기탁…복지사각지대 지원

    오천중앙교회, 성금 500만원 기탁…복지사각지대 지원

    기독일보,

    지역 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전했다. 오천중앙교회(담임 박진찬 목사)는 지난 5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은 서울신학대학교, 주안대학원대학교와 함께 가나안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학생 교육 협력과 신학·선교·학술 교류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세계가나안운동 유근재 부이사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과 김소연 부총재, 박정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 이용호 부총장, 신승범 총무처장, 주안대학원대학교 이승병 교수 등이 참석했다.

  • 극동PK장학재단, 탈북민·장애우·미자립교회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극동PK장학재단, 탈북민·장애우·미자립교회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

    극동PK장학재단이 6·25 전쟁 당시 미군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던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경험을 잇는 장학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7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6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박위·송지은 “결혼은 또 하나의 사명”

    박위·송지은 “결혼은 또 하나의 사명”

    기독일보,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이 홍보대사 박위와 송지은 부부의 삶과 신앙을 담은 인터뷰 영상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그사세)’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두 사람이 결혼 이후 경험한 변화와 신앙적 다짐, 그리고 나눔의 실천을 중심으로 1·2편에 걸쳐 공개된다. 재활과 도전의 과정을 꾸준히 나눠 온 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은 결혼을 통해 배워가는 사랑과 동행의 의미를 진솔하게 전했다.

  • 도경수 팬클럽 'D.O.경수다움', 방학 맞아 식사 공백 아동 지원

    도경수 팬클럽 ‘D.O.경수다움’, 방학 맞아 식사 공백 아동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겸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의 팬모임 ‘D.O.경수다움’이 방학을 맞은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나섰다고 6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D.O.경수다움’이 지원한 ‘타코 샐러드’ 112개를 겨울방학동안 식사 공백 상황에 놓인 서울 지역 아동 1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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