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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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헌재, 탄핵심판서 이념 벗어나 공정한 판결을”
기독일보,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헌재에 공정한 판결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탄핵을 심리하는 헌재는 헌법재판관 8명 중 진보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국제법연구회 출신 인사들만 3명이 있다”며 “국가적인 중요시기에 헌재는 좌편향되지 말고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한 2030세대들의 증가하는 탄핵 반대 지지를 경청하고 근본적인 사고 전향을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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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선교에 이바지한 말스베리 선교사의 헌신과 공헌
기독일보,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들에 대한 세미나를 ‘멀스베리 선교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논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서 오덕교 목사의 인도로 안명준 목사(한국성서대학교 초빙교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현창학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가 로마서 12:1-2 말씀을 가지고 설교했다. 이어 장효제 목사(한국개혁주의 연구소 이사장)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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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물의 날’ 맞아 케냐 가뭄에 관심 촉구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케냐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프리카는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반대로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하며 농작물이 초토화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케냐는 가뭄 때문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을 정도로 극심한 기후위기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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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2025 꿈엽서그리기대회’ 개최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6월 13일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5 꿈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금)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빈곤, 전쟁, 기후 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엽서를 전달하는 국제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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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등에서 세이브코리아 기도회… “신앙 위해 자유·법치 지키자”
기독일보,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22일 오후 서울, 구미, 대전, 부산, 울산, 세종, 순천, 전주, 제주, 춘천, 포항, 청주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와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강원도 춘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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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기후변화 대응 성과 공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과 세계 기상의 날(3월 23일)을 맞아 방글라데시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한 주민 주도형 기후위기 대응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21일(금) 밝혔다. 방글라데시 남부 쿨나 주의 사트키라 지역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해안가 지역이다. 이 지역은 염수 침입으로 인해 농업용수 확보가 어렵고 식량 안보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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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 류영모, 무지 추구… 모른다 할 때 알게 된다는 것”
기독일보,2025년 제1차 자신학회 세미나가 ‘다석 류영모와 한국적 영성’을 주제로 21일 서울 마포구 소재 어린양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안규식 박사(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강연했다. 안 박사는 “개신교 사상가 다석 류영모(1890-1981)는 유년 시절 한성에서 콜레라 여파로 자신을 제외한 형제자매들 다수가 죽었다. 1886년부터 콜레라가 창궐해 1895년 30만 명이 한성에서 사망했다. 이를 통해 그는 어렸을 적부터 죽음에 대한 고뇌를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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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피던스’ 관람 후 설교… 600명 기독청년 신앙 결단
기독일보,기독 영화 CONfideDENCE를 주제로 열린 '영화예배'를 통해 600여 명의 기독청년들이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담대한 믿음'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일, 선교단체 케어코너즈(대표 이보람 목사)가 서울 사랑의교회 사랑아트채플에서 'Film & Worship'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영화 CONfideDENCE를 함께 관람한 뒤 영화의 메시지를 주제로 한 설교와 기도로 구성됐다. 찬양은 워십팀 '아이자야 씩스티원'이 인도했다. '영화로 드리는 예배'라는 독특한 형식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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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계 대표적 성가치관 강사 교체 논란
기독일보,일부 학생들이 채플에서 동성애 등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됐던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번엔 교계의 대표적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강사 초청을 갑자기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매학기 한 차례, 일정 기간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를 개최하는 장신대는 오는 26~28일 봄신앙사경회를 앞두고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를 27일에 있을 선택특강 강사로 초청했다. 그런데 특강을 불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돌연 강사를 정혜민 목사(록원교회)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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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자료로 보는 한국교회의 예배·교육·친교·봉사·선교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20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목회 데이터의 전략적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 목데연은 ‘예배, 교육, 친교, 봉사, 선교목회’라는 5가지 핵심 사역별 통계 자료를 통해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가장 시급한 과제를 점검하며 <한국교회 진단 리포트>(두란노)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