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기독교 절기들 중 부활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5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천중앙교회(담임 김종필 감독)가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전도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지역사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신앙 회복과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0점 인생 명품 인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전국 17개 시·도 종교계와 협력해 자살 예방 활동 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본부는 종교계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유헌형 목사·윤보환 감독)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센트로파크호텔에서 ‘2026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갓즈 커넥션(GOD’s CONNECTION)-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인천 지역 30여 교회에서 미혼 남녀 각 20명씩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했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3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4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대해 “동맹국으로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조주희 목사, 이하 가정협)가 제71회 가정주일 연합예배와 2026 가정평화상 시상식을 오는 4월 24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연합기관으로, 예장·기감·기장·구세군·성공회·기하성·복음교회 등 7개 교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각 회원 교단으로부터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온 기관이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이른바 ‘종교법인 해체법’으로 불리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광기총은 디지털 서명 플랫폼 ‘아이언돔’을 통해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태아 생명권 수호 등 3대 이슈에 대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창사 30주년을 앞두고 자사가 제작·보급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 ‘바이블애플’을 통해 성경 읽기와 말씀 나눔을 독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GOODTV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GOODTV 창사 30주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블애플’은 500만 명이 다운로드한 국내 대표 성경 앱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제작·보급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 ‘바이블 애플’이 안드로이드 단일 마켓 기준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성경 앱 가운데 최초 기록이다. GOODTV에 따르면 해당 앱은 최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수 ‘500만+’로 공식 반영되며 성과를 입증했다. ‘바이블 애플’은 지난 2012년 ‘다번역성경찬송’으로 시작해 무료 성경 플랫폼으로 발전, 한국교회 성도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