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냐"

    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냐”

    기독일보,

    미국 베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파송·협력 선교사 및 디아스포라 이민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해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를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오정현 목사, 류응열 목사, 김병삼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선교와 신앙의 본질을 풀어냈다. 이 가운데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2일(현지 시간) 저녁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성도들에게 믿음을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 대형교회 담임 본격 세대교체… 한국교회 영향 주목

    대형교회 담임 본격 세대교체… 한국교회 영향 주목

    기독일보,

    국내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담임목사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주요 교회에서 후임 청빙 결정과 신임 담임 취임이 이어지면서 한국교회 리더십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사랑의교회는 최근 제3대 담임으로,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를 담임하던 윤대혁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윤 목사는 2027년 1월 이 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

  • 만나교회, 선교사 회복 리트릿 ‘만나 포레스트’ 개최

    만나교회, 선교사 회복 리트릿 ‘만나 포레스트’ 개최

    기독일보,

    경기도 성남 만나교회(김병삼 목사)는 최근 국내외 선교사들을 초청해 회복 리트릿 프로그램 ‘manna foRest(만나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 사역으로 누적된 선교사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사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 세기총, 후원자 심재옥·서정훈 회장에 감사패 전달

    세기총, 후원자 심재옥·서정훈 회장에 감사패 전달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세기총 미주 사무실에서 심재옥 회장과 서정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권준 목사 “교회의 본질은 선교와 다음 세대”

    권준 목사 “교회의 본질은 선교와 다음 세대”

    기독일보,

    미주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셋째 날인 지난 2일(현지 시간), 오전 주제 특강을 이끈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는 전통교회를 변화시킨 경험을 꺼내 들었다. 그의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압축됐다. “교회는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례식을 향해 갑니다.”

  • “전도,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전도,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기독일보,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 청파동교회, 서울형 키즈카페로 지역 아동 수용

    청파동교회, 서울형 키즈카페로 지역 아동 수용

    기독일보,

    서울 용산구 청파동교회(신영섭 목사)는 최근 용산구청과 공동으로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기존에 교회가 운영하다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마련됐다.

  • [전문] ‘교단 통합’ 예장 백석 ‘우리의 다짐’

    [전문] ‘교단 통합’ 예장 백석 ‘우리의 다짐’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분열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 왔다. 우리 백석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선교사님들이 물려준 성경적 신앙과 연합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장로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이 될 것을 시대적 사명으로 선언하였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단 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구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기에 가능했음을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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