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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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3월 건강한 교회부흥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목사(부광감리교회),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감리교회), 강관중 목사(경기제일교회·관계전도), 임승채 목사(소통전도선교회·소통전도), 장은석 목사(교회진흥원·하나님이 하시는 전도)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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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례 시민연대’ 출범… 장례 환경오염 개선 본격화
기독일보,한국 사회 장례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 개선을 위한 시민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장례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탄소 배출 문제에 대한 사회적 성찰을 바탕으로 ‘녹색장례 시민연대’가 출범하며 지속가능한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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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비전, 2026 사순절 한 끼 금식 캠페인 진행
기독일보,국제개발 기독교 NGO 글로벌비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을 위한 ‘2026 사순절 한 끼 금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순절 금식 캠페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기도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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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몽골인 구정 수련회 개최… 몽골 청년 참여 증가 속 신앙 결단 이어져
기독일보,재한 몽골인 공동체의 신앙 연합과 영적 성장을 위한 ‘재한 몽골인 구정 수련회’가 경기 남양주 천마산기도원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수련회에서는 몽골 청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새로운 세대의 신앙 결단과 공동체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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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및 선교단체들, 사순절 영적 무장과 나눔 캠페인 돌입
기독일보,2026년 사순절(Lent)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 교계가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사순절의 시작이었던 18일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특별 새벽기도회와 이웃 돕기 캠페인을 일제히 시작하며 40일간의 경건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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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중심 부활절연합예배,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올해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려진다.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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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혼란, 이젠 교회 실질적 문제”… 프라미스교회 다음세대 지키기
기독일보,“지금 동성애와 성 정체성 문제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의 문제다.”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교육 NGO 남가주 다음세대지키기(protectnextgeneration) 이진아 대표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찾아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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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비움과 회개로 성령 충만·섬김의 삶을”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회개와 자기 비움을 통한 성령 충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순절 기간을 우리 삶의 회개 시간으로 삼아 마음을 비우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겸손과 섬김의 영성을 함양해야 한다”며 “비우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지는 전인적 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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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가주장로협 제51대 출범, “섬김의 본 따라 사명 감당”
기독일보,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요한복음 13장 13~15절 말씀이 봉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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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대위, 올해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 상정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하 이대위)가 올해 제120년차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을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또 기성 이대위는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기성 이대위가 최근 신평교회에서 정책세미나 및 제119-4차 회의를 열고 결의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