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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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기독일보,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공동체를 지향하는 ‘케일럽 포럼(Caleb Forum)’이 공식 출범한다. 케일럽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창립감사예배와 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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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순절, 주로 기도하며 십자가 묵상한 한국교회
기독일보,한국교회는 지난 사순절 기간, 주로 기도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절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목회자 471명에게 ‘교회에서 고난주간을 앞두고 어떤 신앙 실천을 계획하는지’를 물어, 그 결과를 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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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00여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하늘 소망으로 살자”
기독일보,부산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뜻을 모았다. 5일 부산 사상구 동서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최강 능력 십자가! 부활 그 이후’를 주제로 ‘2026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부산 지역 1800여 교회가 참여했으며, 3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함께해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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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55사단 군 교회들에 ‘부활절 계란’ 기증
기독일보,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부활주일을 앞둔 지난 3일 경기도 소재 제55보병사단 산하 13개 군 교회에 부활절 계란을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기증은 부활절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부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쁨의교회는 준비한 부활절 계란을 55사단 군선교회에 전달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함께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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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드라마 칸타타 ‘메시지’ 공연
기독일보,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주년과 부활절을 맞아 드라마 칸타타 ‘메시지(The Message)’를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지난 5일 오전 11시 제주중문교회 지하 1층 본당 글로리아채플에서 열린 예배와 공연에는 교인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도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관람객들은 공연 내내 조용히 집중하며 무대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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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제3의 부흥운동 추구…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 출범
기독일보,한국교회 제3의 부흥운동을 지향하는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The Name of Jesus Crusade Mission)’이 회개와 기도부흥, 성령운동을 결합한 사역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부흥운동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에서 시작됐다. 1903년 하디 선교사의 회개로 촉발된 원산 부흥운동은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 사경회에서 성령 체험과 죄의 자복으로 확산되며 전국적인 부흥으로 이어졌고, 한국교회의 성장과 성결의 기초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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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다시 태어나도 부활하신 예수 복음 전할 것”
기독일보,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부활의 기쁨! 세상의 평화’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를 전하며 부활 신앙의 본질과 시대적 의미를 강조했다. 송용현 목사(안성중앙교회)가 인도한 예배에선 양신 목사(안성제일장로교회)가 기도했고, 김기승 장로(안성제일감리교회)의 성경봉독과 안성지역 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장환 목사가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누가복음 24: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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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예장 통합 전 정치부장 이정환 목사 별세
기독일보,예장 통합총회 정치부장을 지낸 이정환 목사가 향년 75세로 지난 4일 별세했다. 생전 심장질환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통합 측 제100회기 특별사면위원회 위원장과 이단문제상담소장을 역임했으며, 교회법연수원장과 팔호교회 담임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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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건, 한국교회는 증언자 돼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6일 논평을 발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죄와 죽음의 권세를 극복한 역사적 사건”임을 강조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부활의 증언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부활은 단순한 종교적 상징이 아니라 인류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라며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제자들의 변화와 순교적 삶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활은 인류가 극복할 수 없었던 죽음의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답이자 결정적 승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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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새 생명과 다시 일어설 힘 주시는 진리”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회원교단들이 중심이 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생명의 부활, 한반도의 평화’라는 주제로 국내 73개 교단이 참여한 가운데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장동혁 여야 대표들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