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사장 이창환)이 기부문화 확산과 장례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산기부 활성화와 웰다잉 문화 정착, 생명나눔 운동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장신대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성료

    장신대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성료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신대 총동문회)가 최근 제주에서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및 동문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와 동문 공동체의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한국성서학연구소, 목회자 대상 ‘설교를 위한 성서신학마당’ 개강

    한국성서학연구소, 목회자 대상 ‘설교를 위한 성서신학마당’ 개강

    기독일보,

    한국성서학연구소(이사장 김지철, 소장 배정훈)가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설교에 접목하려는 목회자들을 위해 전문 강좌를 마련한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10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설교를 위한 성서신학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를 주제로 소예언서 가운데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말라기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 송은이, FIA 워십캠프서 신앙 고백… “응답은 거창한 성공 아닌 하나님 사랑하는 삶”

    송은이, FIA 워십캠프서 신앙 고백… “응답은 거창한 성공 아닌 하나님 사랑하는 삶”

    기독일보,

    개그우먼이자 콘텐츠 제작사 비보(VIVO) 대표인 송은이가 FIA(Faith In Action) 워십 겨울캠프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삶의 중심에 자리한 기도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집회는 ‘부르심과 응답’을 주제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렸으며, 청년과 청소년을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신앙의 방향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 만나교회, 청년·선교사 위한 무료 임대 공간 조성

    만나교회, 청년·선교사 위한 무료 임대 공간 조성

    기독일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에 청년과 선교사를 위한 공동 거주 공간이 조성됐다.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는 최근 ‘스페이스 품(SPACE POOM)’이라는 이름의 주거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자는 약 30만원의 보증금만 납부하며 월 임대료는 없다. 공과금만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고 현재 2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최대 24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 “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기독일보,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앞두고, ‘예장합동 헌법 개정 Q&A’를 제작해 전국 164개 노회에 최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여안추는 이번 자료 전달이 다가오는 봄 정기노회에서 해당 안건을 보다 명확하고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교회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교회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기독일보,

    김준일 목사(블레싱교회)가 최근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둘째 날 네 번째 강의에서 ‘뉴 밸런스(New Balance)’를 주제로 개척교회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실제적인 목회 철학과 전략을 나눴다. 그는 개척교회 목회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가정·미디어·예배가 균형을 이룰 때 지속 가능한 교회가 세워진다고 강조했다.

  • 오천중앙교회, 성금 500만원 기탁…복지사각지대 지원

    오천중앙교회, 성금 500만원 기탁…복지사각지대 지원

    기독일보,

    지역 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전했다. 오천중앙교회(담임 박진찬 목사)는 지난 5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은 서울신학대학교, 주안대학원대학교와 함께 가나안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학생 교육 협력과 신학·선교·학술 교류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세계가나안운동 유근재 부이사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과 김소연 부총재, 박정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 이용호 부총장, 신승범 총무처장, 주안대학원대학교 이승병 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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