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기독일보,

    미국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LA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신앙의 핵심은 ‘내 안에서’가 아니라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 안에서 머물면 영적 성장이 가로막히지만

  • 샘복지재단,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전개

    샘복지재단,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사순절을 맞아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샘복지재단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8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으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이다. 지금까지 약 1만7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수의 교회와 성도들이 사순절마다 북한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함께해 왔다.

  • 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기독일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올림픽선교회가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다. 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선교회)는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를 열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예배에는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 “역대 최강 독소조항”… 국회 모인 4천명, 차별금지법 강력 규탄

    “역대 최강 독소조항”… 국회 모인 4천명, 차별금지법 강력 규탄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룩한방파제)가 1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주최 측 추산 약 4천 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9일 손솔 의원(진보당) 등 10인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인 철회와 폐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는 해당 법안을 두고 2007년 이후 발의된 역대 차별금지법안 가운데 가장 독소조항이 강한 법안이라며,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침해하는 독재적 악법이라고 규정했다.

  • 손현보 목사 집행유예 석방… 부산 교계·단체 “종교 자유 회복” 촉구

    손현보 목사 집행유예 석방… 부산 교계·단체 “종교 자유 회복” 촉구

    기독일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에 대해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을 계기로 종교의 자유와 사법 정의 회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에 김영숙 목사 취임

    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에 김영숙 목사 취임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월 29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영숙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됐다. 한장총 장로교여성위원회(위원장 이승진 목사) 산하에 구성된 여성목회자협의회는 이날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기점으로 침체된 한국교회의 영성을 깨우는데 여성 목회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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