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부활·평화·사랑’ 주제 ‘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본격 준비
기독일보,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출범식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2026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LOVE FNC·FNC엔터 임직원, 사마리안퍼스 OCC 선물상자 사역 동참
기독일보,LOVE FNC(이사장 한성호)와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이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가 주관한 ‘2025년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선물을 위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100개를 기부했으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진행된 OCC 선물상자 검수 봉사에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
NCCK,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주권 존중과 평화적 해결 촉구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군사적 개입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에 주권 존중과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NCCK는 무력 사용과 외부의 강제적 개입이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생명과 존엄을 위협하고 국제사회의 평화 질서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계관 충돌’ 주제 ‘회복과 혁신을 위한 2026 학술대회’ 열린다
기독일보,대한민국 회복과 혁신 포럼(Korea Recovery and Reform Forum, 이하 포럼)이 오는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세계관 충돌: 생명, 성, 젠더’를 주제로 2026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 사회 전반에서 제기되는 생명과 성, 젠더를 둘러싼 가치 논쟁을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한기독교서회 신임 사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
기독일보,(재)대한기독교서회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지난 12월 15일 열린 2025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대 사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
한다연, 내달 3일 무신론 사상 대응 ‘다음세대 연합기도회’ 개최
기독일보,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둘러싼 신앙·사상적 도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한다연)은 오는 다음 달 3일 서울 중앙성결교회에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
감리교 개운교회, 중독 예방·성경적 가치관 교육으로 신년 시작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개운교회(담임목사 김범용)는 4일(일), 신년을 맞아 중독 예방과 성경적 가치관 교육을 주제로 한 ‘새해 소망의 예배’를 드리며 성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 30분 대예배와 오후 2시 오후예배, 총 두 차례에 걸쳐 강원 원주시 개운동에 위치한 개운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장년 성도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전국교회총연합·전국기독교총연합회, 15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사단법인 전국교회총연합과 사단법인 전국기독교총연합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진동은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엄병철 목사(대한기독노인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사회자인 진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목자찬양대와 군포제일교회 마라나타 중창단이 찬양했다.
-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크리라”… 크렌셔장로교회, LA장로교회로 새 출발
기독일보,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
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