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월드비전이 교육부와 협력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총 65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4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교육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업과 정서, 건강, 가정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남 보령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의 화두는 단연 복음의 본질 회복이었다. 첫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는 ‘지옥에서도 전도를 요청하는가’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과업임을 강력히 피력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식수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민들의 공감을 통해 식수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프리카 선교 현장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의료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김병선)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드림홀에서 ‘메디컬 미션 콘서트(MMC)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Africa, We Dream’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졌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
대전 지역 교회 연합단체가 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눔에 나섰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5일 대덕구청을 찾아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총 300만 원 규모로, 지난달 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된 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규모 전략 회의가 열린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소장 백상원 목사)는 다음 달 25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고전하고 있는 주일학교와 청년 사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4월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은혜와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4월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원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한국교회와 한기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한교연 임원과 교단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정광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송가 400장을 불렀고,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현지 시간)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황해도 장연군 출신으로, 1950년 서울신학대학 졸업하고 1965년 국제대학 영문과 졸업했다. 1968년 Asbury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1981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현지 시간 13일부터 15일까지 미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Mark Clifton 목사와 Karl Vaters 목사 등 교회 재활성화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