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을 목회 현장에 접목해 사역의 효율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선교까지 아우르는 ‘AI 목회 혁신’을 목표로 한 전문 연구기관이 출범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지난 3월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와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SK(주) 사장실과 SK텔레콤 광고팀장을 거쳐 SK미디어아트센터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SK ‘행복나눔재단’ 초대 사무처장을 겸직했다. 또한 SK CSR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제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려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과 전도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정석 감독회장 주재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감독들은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교단 측은 전했다.
2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과 산업별 격차가 동시에 나타나며 고용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전체 고용 흐름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형준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최근 서울강남경찰서와 청소년 중독범죄(마약·도박 등)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층 중독 관련 범죄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예방부터 상담·재활 프로그램 연계, 정보 교류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 대학 캠퍼스의 영적 위기와 청년 신앙 약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선교신학 연구기관과 교수 선교 네트워크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캠퍼스 선교 전략 강화에 나섰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한복선)와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는 3월 28일 아델포이교회에서 열리는 제1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캠퍼스 선교와 전문인 선교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곳으로 알려진 요단강 (요르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K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참여하는 한국해외의료선교회(KOMMS, 이하 콤스) 방문단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3박 5일간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현지 의료선교 협력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하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의정부기독교연합회(회장 이정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돌봄과 나눔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차혜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