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로부터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 지원을 위한 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신앙 위에 세우기 위한 기독교 교육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Awana)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 수도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 컨퍼런스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한 포럼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어린이 제자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바이어하우스(회장 이동주 교수)는 10일 오전 (사)대한기독교여자 절제회관에서 제13회 바이어하우스 학회 정기 심포지움을 ‘통일선교는 주체사상을 포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회설교, 2부 심포지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순서는 이승구 교수(바이어하우스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익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오성종 교수(바이어하우스 부회장)가 ‘구원받는 믿음과 믿음의 삶’(갈라디아서 2:16, 20~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한국자선단체협의회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레거시 10(Legacy 10)’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제도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서울대학교와 국제교육개발협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 취약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한다는 목표 아래 지역 사회 변화와 복음 확산을 위한 협력과 실천을 다짐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샘신 목사 후원 조찬기도회’에서 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부르심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샘 신 목사는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