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울산남부교회, 고신대에 ‘옥복언 목사 장학기금’ 3천만 원 전달

    울산남부교회, 고신대에 ‘옥복언 목사 장학기금’ 3천만 원 전달

    기독일보,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울산남부교회가 다음세대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는 울산남부교회(담임목사 김대현)가 故 옥복언 원로목사의 뜻을 기려 조성한 ‘옥복언 목사 장학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울산남부교회는 지난 8일 오후 주일 오후예배 가운데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 신앙교육’을 주제로 장학기금 전달 감사예배를 드리고, 총 3천만 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약정하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이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 오륜교회서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 콘퍼런스’ 성료

    오륜교회서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 콘퍼런스’ 성료

    기독일보,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는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The Flow) 콘퍼런스’가 지난 7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스쿨처치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교육하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교회 사역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신앙을 세워가는 다양한 사례와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 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기독일보,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 안보 특강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 안보 특강

    기독일보,

    거제 고현교회 담임이자 경남경찰청 경목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곤 목사가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하며 경찰의 사명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정곤 목사는 2월 27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강당에서 신임경찰관 제319기를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경남경찰청 특별교육 과정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됐다.

  • 군선교연합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제55차 정기총회 개최

    군선교연합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제55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군선교연합회)가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정기총회를 연다. 군선교연합회는 오는 26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 위치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및 제5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선교 사역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교총, 강원 기독교 유산 탐방… “복음, 근대화에 기여”

    한교총, 강원 기독교 유산 탐방… “복음, 근대화에 기여”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강원 지역의 기독교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초기 선교사들의 사역과 한국 근대사 속 기독교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 고성, 양양, 강릉 등지의 기독교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한국 초기 선교사들의 헌신과 복음이 지역 사회와 근대화,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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