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전국 목회자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 기도회 준비에 들어갔다. 총회는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김용대 목사를 비롯해 서기 안창현, 회계 남석필, 총무 유병희, 부서기 이도형, 부회계 안수연 등으로 조직됐으며, 권희찬·김경환·박기준·박순석·서경철·신덕수·이해중·임병선·윤정희·정종식·정판술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안교회와 동안복지재단이 부활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두 기관은 최근 ‘기쁨나눔상자’ 4,375개를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상자당 약 4만 원 상당으로, 총 지원 규모는 1억 7,5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상자는 각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성결인대회와 목사안수식이 지난 7일 서울 아현교회에서 열려, 교단을 이끌어 갈 신임 목사 110명이 공식적으로 세움을 받았다. 이날 예식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공동체의 축복과 기대가 더해졌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종로분관이 시각장애 아동·청소년과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통합 학습복지 거점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분관은 설리번학습지원센터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샬롬부흥 BDS 교회 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건강한 영적 구조를 세우고, 평신도를 제자로 양성하며, 사명을 지닌 리더를 파송하는 데 초점을 둔 ‘BDS(Build·Discipleship·Send)’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웨슬리언 전통을 따르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연합해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1차 임원회를 갖고 공식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모임은 예배와 임원회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신앙에 기초한 평신도 지도자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