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시각·시청각장애인 통합 지원 거점으로 주목받는 종로분관

    시각·시청각장애인 통합 지원 거점으로 주목받는 종로분관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종로분관이 시각장애 아동·청소년과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통합 학습복지 거점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분관은 설리번학습지원센터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 주다산교회, BDS 콘퍼런스 개최

    주다산교회, BDS 콘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샬롬부흥 BDS 교회 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건강한 영적 구조를 세우고, 평신도를 제자로 양성하며, 사명을 지닌 리더를 파송하는 데 초점을 둔 ‘BDS(Build·Discipleship·Send)’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창립 “평신도 깨어나야 부흥 와”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창립 “평신도 깨어나야 부흥 와”

    기독일보,

    웨슬리언 전통을 따르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연합해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1차 임원회를 갖고 공식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모임은 예배와 임원회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신앙에 기초한 평신도 지도자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조종사 구조 ‘부활’에 비유

    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조종사 구조 ‘부활’에 비유

    기독일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F-15E 전투기 조종사의 구조 작전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비유goT다. 해당 발언은 부활절 시기를 배경으로 언급되며 종교적 표현을 전쟁 상황에 연결했다는 점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 수영로교회·초록우산, 부산 어린이병원 위해 1억5천만원 후원

    수영로교회·초록우산, 부산 어린이병원 위해 1억5천만원 후원

    기독일보,

    수영로교회와 초록우산이 부산 어린이병원 지원을 위해 총 1억5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 의료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8일 오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 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현우 수영로교회 행정목사,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후원 취지와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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