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송기섭·전승덕 목사 2파전 전망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송기섭·전승덕 목사 2파전 전망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목사 부총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에서 추천된 인물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와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이상 가나다 순)다.

  • 기아대책 KOICA 레바논 분쟁 피해 지원… 2억원 규모 다목적 바우처 지급

    기아대책 KOICA 레바논 분쟁 피해 지원… 2억원 규모 다목적 바우처 지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레바논 분쟁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다목적 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국내 실향민의 긴급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한 인도적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전주신일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전주신일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가 전주신일교회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으며 신학교육 지원에 대한 협력을 이어갔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가운데 진행됐다. 전주신일교회는 지난 12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일장신대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세형 총장을 비롯해 교계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 하이패밀리, 사모·여성 회복캠프 ‘러빙유’ 개최

    하이패밀리, 사모·여성 회복캠프 ‘러빙유’ 개최

    기독일보,

    (사)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가 사모 및 여성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러빙유(Loving You)’ 캠프를 개최한다. 하이패밀리는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사모 및 여성회복캠프 러빙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러빙유는 ‘사모 및 여성, 행복으로 춤추다’를 모토로 한 전문 치유 세미나다. 2006년 김향숙 공동대표에 의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년간 홍콩과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미국 등지에서 사모와 여성들의 회복을 돕는 사역으로 이어져 왔다. 특히 올해 2월에는 호주 러빙유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글로벌 사역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 2026 프레시 컨퍼런스 6월 개최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 2026 프레시 컨퍼런스 6월 개최

    기독일보,

    세대를 넘어 선교적 교회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번 2026 프레시 컨퍼런스는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을 주제로 열린다. 위기의 시대 속에서 지난 3년간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적 물결을 일으켜온 컨퍼런스는 올해 그 지평을 더욱 넓혀 모든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선교적 운동을 담아낼 예정이다.

  • “10년 만의 대면 축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10년 만의 대면 축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

    전 세계 유일의 치과 직능 선교 축제인 ‘치과의료선교대회’가 10년 만에 오프라인 현장으로 돌아온다. 치과의료선교회(회장 이태일)와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

    “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

    기독일보,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중동 평화 정착과 종전으로 이어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불안한 합의이긴 하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과 전쟁 종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휴전은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지구촌 모두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 주민 100명 마을에 3,500명 출석… 세계로교회 ‘세례의 기적’

    주민 100명 마을에 3,500명 출석… 세계로교회 ‘세례의 기적’

    기독일보,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12일 본당에서 2026년 상반기 세례식을 갖고 324명의 세례자를 배출했다. 주민이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서 시작해 현재 3,5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로교회는 매년 기록적인 세례자 수로 교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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