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참여하는 한국해외의료선교회(KOMMS, 이하 콤스) 방문단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3박 5일간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현지 의료선교 협력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하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의정부기독교연합회(회장 이정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돌봄과 나눔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차혜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故 송순애 사모의 천국환송예배가 14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에서 유가족과 교인,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평안교회장으로 엄숙하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박병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이정환 장로가 기도하고 박병열 목사가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 11:33-35)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연합성가대와 이화여고 동문합창단의 조가가 이어졌으며, 여러 인사들이 조사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서울의 미래와 국가의 안정을 위한 기도회가 마련된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오는 3월 26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준비위원들은 17일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준비기도회를 갖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면담 성사 과정과 관련, 이영훈 담임목사의 역할이 과도하게 부각되는 것에 대해 17일 입장을 밝혔다. 교회 측은 백악관 신앙 관련 인사들과 오랜 기간 교류해 온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번 만남이 특정 인물의 공로로만 비춰지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식사 기반 소셜 다이닝 플랫폼을 통해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식사 매칭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를 운영하는 플레이잇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사를 매개로 한 새로운 참여형 기부 모델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상적인 식사 경험을 기부로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Mind-Up)’을 통해 아동 정서 지원을 확대한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7일 서울시 교육복지센터와 협력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직접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건강 100세 운동 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9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100세 운동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신체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전쟁 상황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가 이를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밀알복지재단이 우리은행과 협력해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금융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는 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은행의 모바일 금융 앱 ‘우리WON뱅킹’ 안에 마련된 온라인 전시관 ‘WON 아르떼 갤러리’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