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15일, 제21-1회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 구조를 22개사 체제로 재편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노곤채 회장(뉴스앤넷)이 의장을 맡은 회의는, 조성권 부회장(기하성총회신문)의 개회기도와 유현우 총무(기독일보 CDN)가 회원 점명 후 본격 진행됐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피습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권침해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교육 현장에서 교권 보호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5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교총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교원 35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진 ‘외면된 아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토론이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주최한 이번 ‘제1차 콜로키움: 외면된 아이들, 미인지 한인자녀의 국적 권리와 국가의 책무’는 코피노(한국-필리핀), 라이따이한(한국-베트남) 등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부친으로부터 인지되지 못해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자녀들의 실태를 조명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