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하나 선교사의 남편이자 울타리 선교회 이사로 섬겨온 배규석 장로가 지난 3월 11일 오전 12시 20분, 향년 8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생전에 온유하고 선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인물이었다. 어려서부터 ‘착한 사람’으로 알려질 만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지녔으며, 그 삶은 자연스럽게 섬김과 나눔으로 이어졌다.
밀알복지재단이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운영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육성 프로젝트 ‘IBK 드림윙즈 2026’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IBK 드림윙즈 2026 교육생 모집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지역은 서울·경기·대전·광주·대구·부산·제주 등 전국 단위로 실시되며, 한국화, 서양화, 도예 분야에서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고려저축은행이 부산 지역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조성 사업을 진행하며 아동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굿피플은 고려저축은행과 함께 부산 동구 동일중앙초등학교에서 교내 실내벽화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굿피플 고려저축은행 벽화 사업은 학생들이 보다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수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밴드’가 정동원 생일을 맞아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3월 19일 스마일밴드가 정동원의 생일을 기념해 1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밴드 기부는 보호가 필요한 시기에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맡고 있는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NGO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월드비전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NGO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1위 기록은 6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불안정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해상안보 문제가 다시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이하 한기연)가 대한민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한솔섬유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베트남 지역 식수 개선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굿피플은 19일 한솔섬유와 함께 베트남 빈롱성 내 초등학교 두 곳에 정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 한솔섬유 베트남 식수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솔샘 프로젝트(Hansoll Spring)’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과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금융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3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지역주민의 금융복지 증진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리빌더처치(예장 대신)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북한 구원 40일 기도회-북한의 문을 여소서’를 개최한다. 기도회는 기간 중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한국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국 최대 청년 보수 단체인 터닝포인트(Turning Point) USA ‘페이스(Faith)’ 의장을 지낸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가 한국을 다시 찾았다. 그는 터닝포인트 USA를 설립하고 대표를 맡았던 故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멘토로 알려진 인물로, 지난해 손현보 목사 구속 당시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한국교회에서도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