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호남권 복음화 거점”…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광주·전남본부 출범
기독일보,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호남 지역 복음화 사역 강화를 위한 조직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운동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문흥제일교회에서 ‘광주·전남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개운동, 전도운동, 성령운동’을 중심으로 8천만 민족 복음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호남 지역을 핵심 거점으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
NCCK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NCCK)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19일 밝혔다. NCCK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는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헌법 위에 설 수 있는 권력은 없으며, 헌정질서를 침해한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설 맞아 노숙인·쪽방 주민 섬김
기독일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세뱃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광야교회를 방문해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수육보쌈으로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출범한다
기독일보,(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전국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 지도자 조직을 공식 출범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기 여주시 소재 예명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복음화 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여성 지도자 네트워크를 제도화하고, 지역 교회 중심의 전도와 기도운동을 본격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 후배 위해 1억 원 쾌척, 초록우산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합류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제이홉은 생일인 2월 18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제이홉은 앞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모교인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지역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후배들이 현실에 굴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
홀트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 (재)KNN·넥센월석문화재단과 설맞이 이웃사랑 쌀나눔 및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 운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영)이 지난 4일, ‘(재)KNN문화재단·(재)넥센월석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사랑 쌀나눔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목) 밝혔다.
-
완주군, 1900년대 지역 교회 기록물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기독일보,전북 완주군이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작성된 1900년대 초기 기독교 기록물의 역사적·사료적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절차에 착수했다.
-
배재학당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 국가기록원 복원사업 선정
기독일보,배재학당이 설립 초기 운영 상황과 선교사 활동을 담은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록물은 대한제국이 선포된 1897년부터 1901년까지의 자료로, 한국 근대교육과 선교 활동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는 1차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
대법, 신천지 ‘백동섭 목사 허위사실 교육’ 위법 확정
기독일보,대법원이 이단 단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 증경총회장 고(故) 백동섭(1923~2004) 목사에 대해 허위 내용을 교리 교육에 사용한 행위가 위법하다고 본 항소심 판결을 확정했다. 확정 판결에 따라 신천지와 총회장 이만희 씨는 유족에게 위자료 500만 원을 공동 지급해야 하며, 문제 된 내용을 설교나 내부 교육에서 다시 사용해서는 안 된다.
-
[2026년 2월 19일 교단별 주요 일정]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 회의실에서 교육부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 정책 및 부서 현안이 논의됐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경기 양주시 소재 기감 본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앙아시아신학교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열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