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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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기독일보,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며,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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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아름다운 제자들’ 말씀집회 개최
기독일보,현지 시간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아름다운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집회를 열었다. 30주년에 부쳐, 김태형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은 실수 없이, 변함없이 풍성한 사랑으로 인도하셨다"며, "19세기 미 서부를 향해 미개척지로 향했던 것처럼,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회복되어야 할 가정과 관계, 세대간 이어져야 할 유산, 모든 것이 우리를 파송하시는 선교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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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새소망교회, 창립 13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미국 남가주 새소망교회(담임 김성원 목사)가 3월 1일(현지 시간) 창립 1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13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성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유경헌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특별찬양이 이어진 가운데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성경봉독은 잠언 29장 18절과 야고보서 3장 13~18절 말씀으로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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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젊은 목회자들, 3·1절을 다시 묻다…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
기독일보,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인종정의동아리가 3월 1일(현지 시간) 오후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MET Church)에서 3·1절 기념 포럼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를 열었다. ‘시대를 밝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젊은 한인 목회자들이 오늘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 명의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교회가 과거를 기념하는 데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공동체로서 시대 속에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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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
기독일보,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남부 맥알렌 한인교회(담임 권영배 목사)에서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감사나눔 공동체의 감사나눔 리더(임원)로 활동 중인 이훈구 장로는 감사와 행복, 그리고 축복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준비한 세미나 자료와 간증을 엮어 약 1시간 동안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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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중심 신학생 교육 MOU
기독일보,감리교신학대학교와 태화복지재단이 신학생들의 사회복지 현장 체험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27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글로컬 현장학습 프로그램(사회복지 현장 체험 학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회 중심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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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 총재와 환담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Andrew Morley) 총재를 만나 국제 구호와 선교 사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감리회에 따르면 김정석 감독회장은 3월 2일 앤드류 몰리 총재와 만나 국제월드비전의 역사와 비전, 한국 월드비전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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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념예배를 드리며 3.1운동의 신앙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1천여 명이 함께 예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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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 국내 운구… ‘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엄수
기독일보,지난 2월 14일 영국에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향년 56세)의 시신이 국내로 운구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교회 통일선교장’으로 거행된다. 장례예배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드리며, 장지는 하늘문 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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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100만 영혼구원 향한 전국대표단 결집”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대규모 복음운동을 준비하는 실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사무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제5차 행사준비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준비위원장인 이태희 총재 목사 주재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워크숍 전반에 대한 실행 점검과 분야별 세부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