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선교 사역을 활발히 펼쳐온 온누리선교회(대표회장 오은환 목사)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얼산기도원에서 선교 10주년 기념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2016년 5월 창립된 온누리선교회는 지난 10년간 헝가리,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선교지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속적으로 섬기며 복음 전파와 교회 지원 사역에 힘써왔다. 이번 성…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교단의 정체성 수호와 창조 질서 회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집단 행동에 나섰다. 대책위는 오는 28일 열릴 전국선교대회 준비 모임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퀴어신학의 확산 저지와 교단 헌법 준수를 위한 강도 높은 요구사항을 천명했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원에서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가 예정돼 있다.
지난달 청년 실업률이 7.6%를 기록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청년 고용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재정경제위원회는 20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의결했다. 이는 지난 15일 인사청문회 이후 5일 만이다.
1963년에 지어진 안양교도소가 시설 노후화와 과밀수용 문제로 심각한 한계 상황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용 환경은 물론 교정 인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되면서 교정 시스템 전반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인공지능(AI)이 단순한 보조 기술을 넘어 신약 개발 전 과정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물질 설계부터 임상시험,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에 걸쳐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산업 구조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흐름이다.
19세 이상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률이 최근 10년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간접흡연 노출률은 공공장소 실내 5.5%, 직장 실내 5.3%, 가정 실내 2.5%로 집계됐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오는 5월 17일 경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밝혔다. 이번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 약 3만에서 5만 명 규모를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준비하는 초교파적 복음 운동이라는 점에서 지역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