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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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정교회, 3월 14일 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최성모 박사 초청
기독일보,인천 수정교회(담임목사 이성준)는 다음 달 14일 교회 미션홀에서 자녀교육 세미나를 열고 부모 역할과 자녀 성장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회 2층 미션홀에서 열리며, 유아교육 전문가 최성모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최 박사는 자녀의 꿈과 행복한 삶을 돕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핵심 역할과 함께 영유아기부터 초등 시기까지 준비해야 할 성장 요소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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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주민조직 슬로라이프, 생활자원회수센터 견학으로 환경 실천 역량 강화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운용)은 복지관 소속 주민조직 ‘슬로라이프’가 지난 12일(목), 대구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환경보호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자원순환 이해 증진을 위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24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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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오성훈 목사 런던 출장 중 별세
기독일보,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통일사역과 북한선교에 헌신해 온 오성훈 목사가 지난 14일 오전 1시경(한국시간, 현지시간 13일 오후 4시경) 영국 런던 출장 중 별세했다. 향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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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선교사 후손, 예장합동에 편지 등 사료 190여점 기증
기독일보,1866년 평양 대동강에서 순교한 로버트 J 토마스 선교사의 유물과 서신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에 기증됐다. 이번 기증은 초기 한국 선교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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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씨토스 700’ 프로젝트 추진… 신대원생 등록금 지원 확대
기독일보,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장신대)가 신학대학원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미래 목회자 양성 기반 강화에 나섰다. 장신대는 최근 ‘씨토스(Sitos) 700’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대학원생들의 수업료 지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신학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씨토스’는 헬라어로 ‘밀’을 의미하며, 한 알의 밀처럼 헌신된 사역자를 세우겠다는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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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부교역자들에게 욕설 파문
기독일보,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목사는 결국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김 목사의 육성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이 파일에서 김 목사는 “XX놈아” “개XX” 등 목회자로서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과 욕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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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3·1절 메시지… “코람데오 정신으로 화해와 연합을”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3·1절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과 ‘코람데오(Coram Deo)’ 정신 위에 서서 사회의 화해와 연합을 이루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선 대표회장은 23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의 외침은 단순한 독립운동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믿음의 외침이었다”며 독립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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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교단 통합 앞두고 장종현 목사 영향력 공고화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지난 2019년 도입된 선거 특례 규정을 일부 수정해 향후 5년간 더 적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대표총회장인 장종현 목사의 교단 내 영향력이 더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예장백석은 23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광음교회(담임 김동기 목사)에서 제48-1차 임시총회를 열고 △헌법 시행세칙 개정안과 △선거관리위원회 업무 규정(특례규정) 제정(연장)안을 각각 가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총대 제적 1,055명 중 928명이 참석했고, 해당 안건에 대한 거수투표 결과 단 2명만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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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교계, 사순절 맞아 해변 플로깅
기독일보,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영호 목사)는 최근 송도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해 해변과 주변 도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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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교단별 주요 행사]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이날 청주 서원경교회에서 ‘제110회기 권역별 전도 정책 워크숍(중부권)’을 개최하고 전도 전략과 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는 교육훈련처 주관으로 총회주제연구위원회 제110-3차 회의가 열렸으며, 소망교회에서는 도농사회처 주관으로 사회봉사부 제110-4차 실행위원회가 진행돼 교단 사회봉사 사역 방향을 점검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도 이날 총회 회의실에서 군목강도사고시와 군목 고시부 모임, 구제부 및 교육부 임원회의를 열었다. 또한 천호동원교회에서는 교회개척세미나가 열려 교회 개척 전략을 공유했으며, 경남 합천 맑은물교회에서는 교회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감사부는 계룡스파텔에서 워크숍을 갖고 감사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성경 중심 교재 집필진 모임을 열고 교단 교육 과정에 활용할 교재 개발 방향과 집필 계획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