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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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몽골인 구정 수련회 개최… 몽골 청년 참여 증가 속 신앙 결단 이어져
기독일보,재한 몽골인 공동체의 신앙 연합과 영적 성장을 위한 ‘재한 몽골인 구정 수련회’가 경기 남양주 천마산기도원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수련회에서는 몽골 청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새로운 세대의 신앙 결단과 공동체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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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및 선교단체들, 사순절 영적 무장과 나눔 캠페인 돌입
기독일보,2026년 사순절(Lent)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 교계가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사순절의 시작이었던 18일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특별 새벽기도회와 이웃 돕기 캠페인을 일제히 시작하며 40일간의 경건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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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중심 부활절연합예배,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올해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려진다.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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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혼란, 이젠 교회 실질적 문제”… 프라미스교회 다음세대 지키기
기독일보,“지금 동성애와 성 정체성 문제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의 문제다.”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교육 NGO 남가주 다음세대지키기(protectnextgeneration) 이진아 대표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찾아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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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비움과 회개로 성령 충만·섬김의 삶을”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회개와 자기 비움을 통한 성령 충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순절 기간을 우리 삶의 회개 시간으로 삼아 마음을 비우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겸손과 섬김의 영성을 함양해야 한다”며 “비우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지는 전인적 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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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가주장로협 제51대 출범, “섬김의 본 따라 사명 감당”
기독일보,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요한복음 13장 13~15절 말씀이 봉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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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대위, 올해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 상정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하 이대위)가 올해 제120년차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을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또 기성 이대위는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기성 이대위가 최근 신평교회에서 정책세미나 및 제119-4차 회의를 열고 결의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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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부천 시각장애인 무료급식소에 봉사
기독일보,사회복지 사역을 펼치는 웨슬리사회성화본부(대표 홍성국 목사, 웨사본)는 최근 기감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배식 봉사와 함께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웨슬리사회성화본부가 현장과 교회 단체를 연결하며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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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한국순례길, ‘기독교 역사문화해설사’ 2기 개설
기독일보,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1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이다. 강의에는 송기현 교수(서울신학대), 이종전 교수(대한신학대학원), 서종표 군산선교역사관장, 이용남 선교사, 전재규 박사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해설사의 소명과 역할, 초기 한국교회 형성 과정, 서울·인천·전라·경상 등 지역별 기독교 문화유산 탐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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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기독일보,수원 경원교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주일 오후에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초청해 10kg 100포를 나누는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수원 경원교회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지난 1977년 10월에 개척해 45년 넘게 시무해온 교회로 매년 설날에 즈음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