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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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국민광장학교, 2026년 1월 매주 토요일 여의도서 지속 개최
기독일보,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1월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열린다. 해당 집회는 이태희 목사가 대표를 맡아 이끌고 있는 정기 광장 기도회이자 신앙 강좌 형식의 모임으로, 새해에도 동일한 장소와 시간대를 유지하며 연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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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제4회 교육미션포럼 개최, 대안교육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 논의
기독일보,명지대학교가 최근 인문캠퍼스에서 ‘대안교육의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를 주제로 제4회 교육미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와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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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2026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기독일보,지난 1일 소망교도소에서 새해 첫날을 맞아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과 연주자, 가수,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해 수용자들과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과 말씀, 나눔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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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기독일보,선교 현장에서 발생한 잇단 위기와 구조적 과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해외·다문화선교처(총무 류현웅 목사, 이하 선교처)는 최근 신년 행정서신을 통해 향후 선교 행정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선교처가 내놓은 2026년 선교 키워드는 ‘위로자, 동역자, 청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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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서할 사람 아닌, 용서 받아야 할 죄인들”
기독일보,정훈 회장은 설교에서 “마귀는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불어넣어 현재 그릇된 선택을 하도록 한다”며 “다시 말해 과거의 잘못을 발목 잡아 정죄하여 현재를 살지 못하게 만든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오늘 내가 회개하고 결단하면 하나님이 내일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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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라는 그릇 잘 만들어 하나님의 일 담아낼 것”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5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총회와 산하기관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교단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배와 하례회, 정책협의회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임원과 증경총회장, 산하기관장,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속회장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을 향한 신앙적 다짐과 함께 ‘함께하는 정책총회’의 기조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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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기독일보,목회자들의 2026년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성숙한 신앙’(21%), ‘육체적 건강’(14%)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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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기독일보,한국교회가 선교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사명뿐 아니라 몸과 삶을 함께 돌보는 사역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소재 가나안교회(담임 조현묵 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적 회복 사역인 ‘102 Project’를 통해 복음의 사랑을 구체적인 섬김으로 실천했다. 가나안교회의 ‘102 Project’는 단순한 의료 지원 사업을 넘어, 복음을 위해 헌신해 온 선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기억하고 교회 공동체가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응답하는 신앙 고백의 실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역은 선교 현장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온 이들의 수고를 교회가 함께 짊어지고 돌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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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갈등 넘어 자유민주적 화합으로… 선진국 위상 지켜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5일 ‘2026 신년 대한민국에 바라는 소망의 메시지’를 발표하고, “경제·문화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대한민국의 위상을 내부적 단합으로 지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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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로 새해 연 한인동산장로교회, 리더십 전환 준비도
기독일보,미주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현지 시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폴 리 목사가 영어로 동시 통역을 맡아 언어권을 넘어 말씀을 함께 나누는 예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