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굿피플, 필리핀 카파스 시립병원 안과 의료장비 지원…지역 보건 서비스 접근성 개선

    굿피플, 필리핀 카파스 시립병원 안과 의료장비 지원…지역 보건 서비스 접근성 개선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필리핀 타를락주 카파스(Capas)에 위치한 카파스 시립병원 안과센터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며 지역 보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굿피플은 카파스 시립병원과 안과 의료장비 기증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과 이용기 회장, 로셀러 B. 로드리게스 카파스 시장, 레아 팡안 카파스 시립병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77헥타르 숲 복원…기후위기 대응

    세이브더칠드런, 77헥타르 숲 복원…기후위기 대응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베트남, 네팔, 몽골에서 총 77헥타르에 달하는 숲을 복원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 삶의 터전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숲 복원 성과는 기후위기 대응 사업 ‘마이 포레스트 차일드(My Forest Child)’를 통해 진행됐으며, 3월 21일 세계 숲의 날을 맞아 주요 활동 내용이 소개됐다

  •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기독일보,

    욕설·폭언 논란으로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직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문훈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의 원로 추대 안건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다. 투표에는 교인 총 182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631명이 찬성해 찬성률 89.6%를 기록했다. 반대는 39명(2.1%), 기권은 150명(8.2%)이었다.

  • “전도·부흥 안 된다? 심령에 ‘불’만 붙으면 언제든 가능”

    “전도·부흥 안 된다? 심령에 ‘불’만 붙으면 언제든 가능”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내 교회들의 전도 동력에 다시 불을 지피고, 성장과 부흥을 향한 열망을 회복시키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기성 국내선교위원회는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디모데후서 1:6)는 주제로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 랍 맥코이 목사 “침묵은 동의… 신앙 위해 목소리 내야”

    랍 맥코이 목사 “침묵은 동의… 신앙 위해 목소리 내야”

    기독일보,

    미국 청년 보수 단체 터닝포인트 USA ‘페이스(Faith)’ 의장을 지낸 랍 맥코이(Rob McCoy) 목사가 22일 부산 세계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요한복음 19장 38~42절을 본문으로 ‘Caring the King’s Body(왕의 장례)’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맥코이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장례를 맡았던 니고데모와 아리마데 요셉의 행동을 조명하며, “죽은 예수님의 시신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았던 이들의 모습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도전”이라고 말했다.

  • ‘기독교 영성-오늘의 시선들’ 주제 세미나 열려… 동시대 미술과 숭고 조명

    ‘기독교 영성-오늘의 시선들’ 주제 세미나 열려… 동시대 미술과 숭고 조명

    기독일보,

    한국 크리스천 아트 피스트(KCAF)가 지난 19일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 다니엘홀에서 영성+학술 세미나 '기독교 영성-오늘의 시선들'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성세미나와 학술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크리스천 예술가의 소명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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