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인천본부, 2026 특별연수 개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인천본부, 2026 특별연수 개최

    “민족을 살리고 열방을 향한 복음의 동역자를 세운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인천광역시본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2026 특별연수’를 오는 1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13일(화) 오후 1시까지 인천 중구 블루오션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연수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의 역사적 계보를 잇는 2027 8천만 민…

  • 감리회 시무예배… “예수께 집중하며 사랑으로 새해 사역을”

    감리회 시무예배… “예수께 집중하며 사랑으로 새해 사역을”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2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위치한 교단 본부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교국 황병배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사무국 문영환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정석 감독회장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요 15:12~17)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 미주 한인교회들, 송구영신예배 통해 기도·회복·방향 전환 강조

    미주 한인교회들, 송구영신예배 통해 기도·회복·방향 전환 강조

    기독일보,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예배 및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살아갈 성도들의 구체적인 신앙의 방향을 선포했다. 각 교회는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는 신앙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예배에서 전해진 설교들은 공통적으로 “마지막을 바라보며 오늘을 충실히 살라”, “고난 이후에도 하나님의 회복을 신뢰하라”, “과거에 머물지 말고 방향을 하나님께 다시 맞추라”,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말씀 위에 굳게 서라”는 메시지로 수렴됐다.

  • 침례교 신년감사예배 드려… “예수의 새 부대 준비하라”

    침례교 신년감사예배 드려… “예수의 새 부대 준비하라”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2026 신년감사예배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 총회 빌딩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신년하례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새해를 맞아 교단의 방향성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년감사예배에는 총회 임원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2026년 침례교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는 매년 신년감사예배를 통해 교단의 영적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을 공유해 오고 있다.

  •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1월 4~7일 열린다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1월 4~7일 열린다

    기독일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지역 연합 기도운동의 일환인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성회는 ‘와보라’라는 주제 아래, 성령충만과 치유, 회복과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와 시민들을 초청해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집회로 마련됐다.

  • 미주평안교회 박병열 목사 취임 “AI 시대임에도 오직 ‘말씀’ 중심으로”

    미주평안교회 박병열 목사 취임 “AI 시대임에도 오직 ‘말씀’ 중심으로”

    기독일보,

    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 이임·취임예배가 지난해 12월 28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4대 담임목사 임승진 목사가 이임하고, 제5대 담임목사로 박병열 목사가 취임했다. 예배는 임승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교회소식과 신앙고백, 찬양과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박혜성 목사(ATI 학장)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 말씀, ‘목양의 두 가지 원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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