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강원지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 활동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3월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와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동부연회에서 진행됐으며 우광성 감독을 비롯한 동부연회 관계자들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이서환 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 트레일러닝 ‘BYN RUN 2 LEARN’ 2기 출범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트레일러닝 프로그램 ‘BYN RUN 2 LEARN’ 러닝크루 2기를 출범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1일 ‘BYN RUN 2 LEARN’ 러닝크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러너 약 20명이 참여했다.
-
좋은교사운동, 8월 2026 기독교사대회 개최
기독일보,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올여름 교사들을 위한 대규모 신앙·교육 연합 행사를 마련한다. 이 단체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15회 기독교사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선. 너머. 봄.’을 주제로, 교육 현장에서 경험하는 고립과 한계를 넘어 신앙적 소명과 교육의 희망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제는 교사들이 마주한 단절과 무기력의 경계를 ‘선’으로, 이를 넘어서려는 결단을 ‘너머’로, 그 이후 마주하게 될 회복과 가능성을 ‘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나눔 가치 확산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 진행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 설계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7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영상] 김운성 목사 “교회가 죽으면 대한민국 죽습니다”
기독일보,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 “익명 1억 기부부터 ‘눈물의 옥합’까지”
기독일보,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청주본부를 개설하고 충북 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나섰다. 극동방송은 3월 31일 청주중계소 허가 및 청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 뒤 FM 104.7MHz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앤포드호텔과 청주본부 신사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교계와 정·관계 인사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
한국미술인선교회,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 드려
기독일보,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이하 한미선)가 31일 오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태이 회장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황적환 회장(한미선 제15대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한부총 총회장 강복렬 목사, 눈물의 설교
기독일보,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회(총회장 강복렬 목사, 이하 한부총)가 지난 3월 30일부터 소생교회에서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까지 열리는 이 성회는 고난주간을 맞은 한국교회에 회개와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부흥집회다.
-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기독일보,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
유재근 회장 2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랑의열매 고액기부 재일동포 기업인 나눔 실천
기독일보,재일동포 출신 기업인 유재근 산케이그룹 회장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재근 회장이 2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가입식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 전당에서 열렸으며 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과 유재근 회장을 비롯해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