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21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 및 중앙함께한걸음센터와 마약류 중독 회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당복지재단이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 ‘틔움티움 캠핑장’에서 자원봉사자와 회원들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초록 세상에서, 잠시 쉼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캠프는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봉사자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양천구 신월1동 신영시장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시장 장보기 활동’을 최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일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이 지원됐다. 또한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2020년 개원 이후 6년 만에 누적 분만 30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용인세브란스병원 분만 3000례 달성은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출산 의료 체계를 유지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에서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AI 시대에 필요한 사유의 힘을 기르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교장 김정민)는 지난 4월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인천혜광학교 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본질 회복 위한 대장정 예고한국교회의 사명적 갱신과 선교적 본질 회복을 위한 거대한 움직임인 ‘2026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대표 황덕영 목사)는 21일 새중앙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방을 향한 빛: 선교적 삶의 길(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질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청사진을 공개했다.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대형 화재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합회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 성금 300만 원을 대덕구에 기탁했다.
서울 은평성결교회(유승대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체계적 양육 과정인 ‘은혜의 동산’ 15기 여정을 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은혜의 동산’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소그룹 중심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밀도 있는 교제를 나누며 십자가의 의미, 믿음의 확신, 기도의 권능, 말씀의 능력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기초 교리를 심도 있게 학습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37-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대표회장 임기 관련 안건은 다루지 않았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회의 말미, 해당 안건에 대해 회원들이 좀 더 신중히 살펴본 뒤 논의하는 게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안건이 나오게 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한기총 임원회는 기존 1년인 대표회장 임기를 2년으로 하고, 연임 가능 횟수도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안을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