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학교 측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정치와 경제, 문화와 예술, 학계와 전문직 분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한인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된 K-컬처의 열풍은 한인들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2일 ‘38선의 진실과 6.3 정읍선언, 6.25 전쟁 진실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6·25전쟁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바라보는 수정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적 역사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감리회 7개 단체와 ‘대한민국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 광장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공의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교회의 거룩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니라 기도할 때”라고 기도회 취지를 밝혔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선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시대 기독교 신학의 역할과 인간 존엄성의 문제를 논의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이일호 교수(칼빈대 은퇴교수)가 기도했으며, 권요한 목사(서울대 학원선교사)가 ‘복음통일(福音統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샬롬나비 행동강령 제창 후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가 축도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2일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에 즈음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첫째, 핵심 메시지가 나오는 범위까지 본문을 정하고, 답이 포함된 상세한 성경공부 교재 수준의 깊은 연구를 선행한다. 둘째, 작성한 연구 교재를 AI에 업로드한 뒤, 단 하나의 프로그램만 쓰지 말고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Grok 등 다양한 AI를 교차 활용해 각각의 원고를 얻고 이를 참조해 자신만의 1차 원고를 작성한다. 셋째, 미흡한 내용에 대해 AI에 지속적으로 질문(프롬프트)을 던져 보완한다. 넷째, 1차 완성 원고를 다시 다양한 AI에 교차 입력하여 원고의 수준을 계속해서 빌드업한다. 다섯째, 완성된 최종 원고를 여러 AI에 올린 후 “이 설교문의 장점과 보완할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요청해 객관적 검증을 거친다.
로스쿨기독인연합회(이하 로기연)가 전국 로스쿨 재학생과 졸업생, 저년차 법조인을 위한 복음집회 겸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로기연은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 반포한강공원 채빛섬 1층 애니버셔리홀에서 ‘2026 Hidden Paradise’를 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