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답콕(DAPCOC)·조선대, 마약 예방 협력 모델 구축

    답콕(DAPCOC)·조선대, 마약 예방 협력 모델 구축

    기독일보,

    최근 대학 캠퍼스 내 마약류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대학과 민간 전문기관이 손을 잡고 ‘청년 주도형 마약 예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는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와 지난달 27일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 및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예방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캠퍼스 내에서 예방 활동을 주도하는 주체로 나서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참정권, 민주주의의 기본권”… 기장, 선관위 진상규명 촉구

    “참정권, 민주주의의 기본권”… 기장, 선관위 진상규명 촉구

    기독일보,

    최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선거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쇄신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장 총회는 성명을 통해 “투표는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시민이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국가는 이를 차별 없이 보장할 책임이 있다”며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단순한 행정 착오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투표권 행사에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게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사건”이라고 했다.

  •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국민 대통합·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국민 대통합·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기독일보,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 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국민의 대통합,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송석준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인선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이 성경을 봉독하고 시온성가대가 특송했다.

  • AI 시대,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은?

    AI 시대,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은?

    기독일보,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한인 이민교회 부모와 목회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알파세대 자녀 양육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 정신건강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방문

    김정석 감독회장,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방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10일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교역자회의가 열린 에덴교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감리회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김 감독회장이 지난해 6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지방회 순회 방문의 11번째 일정이다. 올해 들어서는 네 번째 방문이며, 지난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으로 10번째 순회를 마친 뒤 8일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았다.

  • 서울 중구,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 맞아 ‘배재학당길’ 지정

    서울 중구,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 맞아 ‘배재학당길’ 지정

    기독일보,

    서울 중구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정동 일대에 명예도로명 ‘배재학당길’을 부여한다. 중구는 8일 배재학당의 역사적 의미를 도시 공간 속에 담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서소문로11길 일부 구간에 ‘배재학당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 카카오 노조, 창사 첫 본사 부분파업 돌입

    카카오 노조, 창사 첫 본사 부분파업 돌입

    기독일보,

    카카오 노조가 본사와 주요 계열사 등 5개 법인에서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카카오 본사 노조가 파업에 나선 것은 2006년 창사 이후 처음이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언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에서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 오감성경사역연구원, 25일 ‘GPS 성경 개관 전국 교사 강습회 및 지도자 세미나’ 개최

    오감성경사역연구원, 25일 ‘GPS 성경 개관 전국 교사 강습회 및 지도자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오감성경사역연구원(대표 김성찬 목사)은 오는 6월 25일 오후 8시, ‘GPS 성경 개관 전국 교사 강습회 및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성찬 목사는 “수많은 여름 행사들이 비전 특강이나 선택 프로그램 위주로 채워지며, 정작 성경 자체를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은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듯, 교사가 성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확신을 가질 때 비로소 찬양과 율동, 프로그램을 넘어선 진정한 성경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