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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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성경필사전 열린다… 신앙 유산·성경 필사 작품 한자리
기독일보,부활절을 맞아 성경을 손으로 기록한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신앙의 기록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성경 필사의 의미와 믿음의 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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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행복한 밥상 2호점 협약 체결…충신교회 참여로 노인 무료급식·복지 서비스 확대
기독일보,서대문구가 지역 노인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무료급식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사업을 확대했다. 서대문구는 북가좌2동에 위치한 충신교회와 ‘행복한 밥상 2호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과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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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말라위 지역사회 옹호 센터 이양…장애가정 자립모델·통합보육센터 구축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말라위 릴롱궤 마젠게라 지역에 건립한 지역사회 옹호 센터를 현지에 공식 이양했다. 이번 이양은 장애가정을 위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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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빗썸, 여자야구 선수 지원… 야구공 7,500개 후원으로 한국 여자야구 발전 기대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2026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SSG랜더스와 함께 한국 여자야구 선수들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추신수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공동으로 추진한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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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동일교회 어린이 부흥 컨퍼런스 개최… 다음세대 사역·출산 돌봄 모델 공유
기독일보,당진동일교회가 다음세대 사역을 중심으로 한 교회 부흥 사례를 나누는 ‘2026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 사역을 통해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에 변화를 만들어 온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회들이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역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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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부활절 칸타타 ‘메시지’ 공연
기독일보,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주년과 부활절을 맞아 기념 예배와 특별 공연을 마련한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4월 5일 오전 11시 본당 대예배실에서 전 교인이 참여하는 부활절 드라마 칸타타 ‘메시지(The Messag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회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교회의 역사와 신앙적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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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계간지 ‘2026년 봄호’ 발간
기독일보,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이 계간 정기간행물 2026년 봄호(Vol. 03)를 발간했다. 이번 커버스토리1에서는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던 포괄적 차별금지법·종교단체 해산법·낙태법 개정안 등 이른바 ‘3대 악법’ 반대 집회 현장을 생생히 보도하며,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교회와 성도들, 시민들이 깨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핫이슈 코너에서도 변병탁 목사가 ‘차별금지법의 종말론적 이해’를 통해 차별금지법의 문제를 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역사 및 사회적 이슈도 비중 있게 다뤘다. 기획특집으로 3.1절을 기념하여 ‘3·1운동, 임시정부, 대한민국’에서는 정성구 박사가 대한민국을 세운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독립운동과 건국 공헌을 재평가하고,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의미를 신학자이자 역사학자, 서지학자로서 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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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능력으로 불안과 두려움 넘어야”
기독일보,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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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 넘어야”
기독일보,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을 촉구했다. 최 목사는 30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주시는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이라며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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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소비 절제와 나눔으로 신앙 회복해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맞아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 회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고난 없는 영광과 복을 추구하는 경향”에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겸손과 낮아짐, 자기 부인의 신앙 회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