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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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념예배를 드리며 3.1운동의 신앙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1천여 명이 함께 예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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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 국내 운구… ‘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엄수
기독일보,지난 2월 14일 영국에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향년 56세)의 시신이 국내로 운구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교회 통일선교장’으로 거행된다. 장례예배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드리며, 장지는 하늘문 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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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100만 영혼구원 향한 전국대표단 결집”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대규모 복음운동을 준비하는 실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사무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제5차 행사준비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준비위원장인 이태희 총재 목사 주재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워크숍 전반에 대한 실행 점검과 분야별 세부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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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한국가이드스타 2026 공익법인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가 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2026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익법인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진행됐으며, 홀트아동복지회는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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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자유와 신앙 지키며 국가 위한 기도와 책임을”
기독일보,국가연합기도가 3·1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기도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국가연합기도는 3·1절 제107주년이었던 1일 오후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금란교회에서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과 해외 성도들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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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월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배로운예수교회(담임 김기용 목사)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임원과 회원교단 목회자·장로·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삼일절 기념식과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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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파주DMZ본부 출범한다… “복음통일 준비”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 ‘파주DMZ본부’를 출범시키며 복음화 운동의 외연을 확장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법흥로 아름다운교회에서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취임예배를 갖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합 기도와 지역 복음화 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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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번학습지원센터, 시각발달성인 자립생활지원 22개 프로그램 본격 가동
기독일보,설리번학습지원센터(센터장 노형지)가 2026년 시각발달성인을 위한 자립생활지원 연중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발달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존 보호 중심 서비스에서 나아가 이용자의 주체성을 보장하는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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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비전교회, 은퇴 목회자·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기독일보,미국 조지아 지역의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가 최근 원로목사와 은퇴 목사, 은퇴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감사 만찬을 열고 오랜 사역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가 이어오던 모임의 취지를 계승한 것으로, 올해는 한비전교회가 모든 준비를 맡아 지역의 은퇴 사역자들을 직접 섬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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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부천본부 출범한다… “2027 대성회 향한 지역 거점”
기독일보,(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4층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여의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지역 기반의 복음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