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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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 참여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 성료
기독일보,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가 최근 지역별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들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충청·경상·전라 지역과 수도권 1·2차 대회로 나뉘어 열렸으며, 각 지역마다 수많은 클럽원과 교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경 중심 신앙 교육의 현장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성경 암송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에 도전하며, 경쟁을 넘어 말씀을 배우는 기쁨과 공동체의 의미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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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교회가 나라의 희망” 경기도 교계 신년 다짐
기독일보,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서 ‘2026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제1수석상임회장, 꿈의교회)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신상철 목사(제3수석상임회장, 더복있는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서성란 목사(회계, 경기도 의원)의 성경봉독과 서문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고명진 목사(증경대표회장, 수원중앙교회)가 ‘한 사람’(예레미야 5: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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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사모랑 아카데미, 2월 2~4일 가평서 개최…‘애도와 위로의 길’ 조명
기독일보,사모랑 아카데미 제38회 과정이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가평 우리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의 주제는 ‘애도와 위로의 길-사모의 돌봄 영성’으로, 사모들이 사역 현장과 삶의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상실과 슬픔을 신학·영성적으로 성찰하고 실제적인 위로와 돌봄의 방법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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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고현교회, ‘고향 성탄전도’ 공동체 사역으로 확장
기독일보,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넘게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 차원의 실천을 넘어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역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박정곤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성탄절이면 자신의 고향인 거제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 왔다. 특별한 무대나 행사 없이, 마을을 직접 찾아 생필품과 달력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묻는 것이 전도의 전부였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잡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전하는 이 조용한 섬김은 해마다 꾸준히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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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기독일보,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시무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지난 21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및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충희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경배와 찬양은 평화교회 찬양팀이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묵도가 진행됐고,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새찬송가 183장 찬송이 다 함께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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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변증센터,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 개최
기독일보,성경적변증센터(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을 연다. 2021년 8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특강은 성경적 세계관과 신학적 변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린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수강은 2월 8일~14일, 질의응답·토론은 2월 21일 오전 10:00~1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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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감독회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경제안전망 논의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제36회 총회 제7차 감독회의가 지난 22일 오후 대전에서 열렸다. 충북연회(감독 백종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해외 출장 중인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과 충청연회 박인호 감독을 제외한 10개 연회 감독들이 참석했다. 미주자치연회 권덕이 감독은 화상회의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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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 인천서 민족복음화 성회 열린다
기독일보,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말씀 집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사전 집회 성격의 부흥성회 ‘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가 오는 2월 1일 저녁부터 4일 저녁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316교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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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감독회, 육군 제7기동군단 방문해 장병 격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이 23일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군단장과 지휘관들을 만나 환담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충북연회 백종준 감독, 남부연회 이웅천 감독,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이 동행했다. 김 감독회장은 장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군단장에게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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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을수록 사라지는 돈, 흘려보낼 때 비로소 생명을”
기독일보,<샬롬재정학>의 저자 구영민 목사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자본의 최전선에서 펀드매니저와 자산운용사로 일했고, 동시에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가 돈의 세계 한복판에서 경험한 갈등과 실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다시 재정의 질서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