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열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30일 제7회 어린이날 기념 주민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홀트야 놀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층 가운데 5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직과 사무직을 중심으로 경제적 기반을 갖춘 중년 미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 복수노조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노노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비반도체 부문 간 이해관계 충돌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도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동투쟁본부(공투본)에서 이탈한 동행노조는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에 공문을 보내 교섭 정보 공유와 차별 대우 금지 등을 요구했다.
정부가 현재 운영 중인 입양 절차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공적 입양체계 안착을 위해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입양 과정 전반에서 제기돼 온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보다 신뢰도 높은 입양 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축 재정을 골자로 한 2026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기총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열고, 수정된 2026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당초 정기총회에서 부결됐던 초안을 대폭 수정해, 물품과 금전 수입을 엄격히 구분하고 지출 규모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아신대학교가 7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교내 강당에서 개교 52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이사진, 외부 인사 등이 참석했다. 예배는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준 학부 총동문회장이 기도했다. 이어 AIGS(아신국제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특별찬송을 했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가 지역 교회 청년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 소식을 전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는 반야월교회 청년2부가 진행한 나눔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과 준비,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해 진행한 참여형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반야월교회 청년2부는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지난 2일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의 공적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경영에 기반한 크리스천 기업가 정신 확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돌봄 △다음세대 인재 양성 △연구 및 콘텐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다면, 앞으로는 봄, 가을에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연두 어린이 꿈축제 이후 후속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행사 이후 아이들 사진을 찍은 것을 액자로 만들어 보내주고, 파티도 열며, 이후 자연스럽게 복음 제시도 하는 4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한다.” -앞으로 청소년 축제도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했다
성진교회(담임 김종천 목사)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성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가족 축제 ‘제5회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