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가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려 유럽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디올의 선교 여정(행 28:1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에서 온 목회자와 선교사 86명이 참석해 말씀과 역사, 선교 현장을 함께 묵상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참여한다.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도 함께 뜻을 모은다.
타국에서 학업에 정진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건강을 돌보고 정착을 돕기 위해 대학과 지역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25일 교내 캠퍼스에서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맺은 상호협력 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된 상생 프로젝트다.
GV청소년선교회가 주최하는 제45차 청소년연합수련회 ‘2026 비전컨퍼런스 STAND’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승동기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청소년연합수련회는 ‘STAND: 다시 묶이지 말고 믿음 위에 서라’(갈라디아서 5장 1절)를 주제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체성을 발견하고 복음 위에 바로 서도록 돕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도원교회 당회가 지난 26일 모임을 갖고, 김문훈 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제자들교회 전남수 담임목사 청빙을 결의했다. 경북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나온 전 목사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미국 휴스턴신학대학원(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제4대 담임목사로 이원준 목사를 위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목회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함께 축복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성성결교회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재선출했다. 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복음 전파 사명을 재확인했다.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의 벽에 부딪힌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영적 회복의 잔치, ‘2026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지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 3,605개 교회가 동참했다.
서울대 규장각에 잠들어 있던 공문서 한 장이 130여 년 전 전라도 복음 전래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남원동북교회에서 열린 제2회 역사 세미나에서 최은수 교수가 미 남장로교 전라도 선교와 관련한 새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기존 선교사 연구를 보완할 중요한 사료들을 공개했다.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아우르는 새로운 순례길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며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학교 연구진이 울릉도 전역을 연결하는 12개 순례 코스를 구상하며 단순 관광을 넘어 성찰과 치유, 체류형 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