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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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소망교도소 중복 감사 위법 판단… 전 소장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
기독일보,법원이 국내 최초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에 대한 법무부 감사 과정에서 위법한 직무집행이 있었다고 판단하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국가가 소망교도소 전 소장에게 1억 5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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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100도 돌파…희망 나눔 캠페인 9억 원 넘는 성금 모여
기독일보,경기 안양시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으로 운영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어섰다. 안양시는 5일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01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지난달 31일 기준 총 9억1078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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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 4월 개최
기독일보,사단법인 복음과도시(대표 이인호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를 연다. 2020년 창립된 복음과도시는 교회 개척, 교회 갱신, 교회 연합을 핵심 가치로 삼아 활동해 온 복음주의 연합 단체다. 교회 갱신과 연합을 목표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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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태국 교육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청소년 리더십·한국어 교육 협력 확대
기독일보,목원대학교가 태국 주요 교육기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국제 교육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 측은 4일 이희학 총장이 태국 현지를 방문해 현지 중등·고등교육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한국어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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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세움워십, 첫 싱글 ‘이곳에 계시네’ 2월 13일 발매
기독일보,경북 김천 율곡동 더세움교회(담임 정통령 목사) 찬양 공동체 ‘더세움워십’이 오는 2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를 발표하며 공식적인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공동체가 함께 드려온 예배의 시간과 삶의 고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곡으로, 예배의 자리에서 경험한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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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등 공동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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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권력의 부당한 간섭 안 돼”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관련 단체들이 5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도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 및 ‘민법 개정안’ 등을 규탄하며 한국교회가 불의에 침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거모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건사목),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 감리회혁신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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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통일교·신천지 의혹, 입법보다 사법 판단 우선돼야”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통일교와 신천지 등을 둘러싼 정치권 로비 및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과 관련해 “입법 논의에 앞서 철저한 수사와 사법적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며 신속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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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목사회, 연합·섬김 사명 재확인…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개최
기독일보,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목사회(이하 OC목사회)가 지난 2월 1일(현지 시간),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에서 제48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을 드리고, 제47대 회장 강문수 목사에서 제48대 회장 정찬군 목사로 회장직을 이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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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 확정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이하 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이 확정됐다. 뉴욕교협은 최근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실행위원회를 포함한 회기 운영 전반의 조직 구성을 공식 발표하며 새 회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