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사모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 사명 재확인하길”

    “사모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 사명 재확인하길”

    기독일보,

    사모응답선교회(회장 이금자 사모)가 20일 서울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초청 기도세미나’를 개회했다. 오는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목회자 사모와 여성 사역자 등이 참석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한다.

  • 온누리선교회, 선교 10주년 기념 연합성회 개최

    온누리선교회, 선교 10주년 기념 연합성회 개최

    국내외 선교 사역을 활발히 펼쳐온 온누리선교회(대표회장 오은환 목사)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얼산기도원에서 선교 10주년 기념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2016년 5월 창립된 온누리선교회는 지난 10년간 헝가리,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선교지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속적으로 섬기며 복음 전파와 교회 지원 사역에 힘써왔다. 이번 성…

  • “동성애·동성혼, 교단 헌법 위배… 퀴어신학 퇴출 및 고시 강화 촉구”

    “동성애·동성혼, 교단 헌법 위배… 퀴어신학 퇴출 및 고시 강화 촉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교단의 정체성 수호와 창조 질서 회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집단 행동에 나섰다. 대책위는 오는 28일 열릴 전국선교대회 준비 모임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퀴어신학의 확산 저지와 교단 헌법 준수를 위한 강도 높은 요구사항을 천명했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원에서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가 예정돼 있다.

  • 청년 실업률 7.6%… 4년 만에 최고 수준

    청년 실업률 7.6%… 4년 만에 최고 수준

    기독일보,

    지난달 청년 실업률이 7.6%를 기록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청년 고용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기독일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기독일보,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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