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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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퍼’로 섬김 실천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선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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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 개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교장 김정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가 최근, 홀트학교 2층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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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신응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1월 우수 연구자’ 선정… 문화정치학 성과 인정
기독일보,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신응철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성과확산센터가 주관하는 ‘1월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지원 사업 참여자 중 탁월한 성과를 낸 연구자를 매달 선정하며, 올해 첫 주인공으로 신 교수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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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스위치 마이 홈’,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취약 이웃 보금자리 개선 나서
기독일보,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ENA에서 방송 중인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과 함께 주거취약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듣고 생활공간을 개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주거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조명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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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건강성’ 점검… 문화선교연구원, 목회자 워크숍 진행
기독일보,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은 목회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교회의 건강성을 점검하기 위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워크숍이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열렸다. 약 12명의 목회자가 참여해, 3개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강의들을 듣고, 각 멘토와 함께 나눔과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성빈 명예교수(전 장신대 총장)는 맡아 '2026 한국교회 재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었다. 임 교수는 한국교회가 양적 성장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로부터 신뢰를 상실한 현실에 주목하며, 교회의 위기는 단순한 외형 축소가 아니라 신뢰·관계·공공성의 위기라고 짚었다. 특히 교회가 사회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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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라파의 집, 지속 가능한 환자지원 체계로 전환”
기독일보,(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 라파의 집’의 혈액투석 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을 2026년 2월 2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의료 서비스 대신 환자지원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해 기존대로 숙소 이용 및 식사, 여행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하고, 서귀포시 내 혈액투석 병원으로의 이동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오는 3월 1일부터 라파의 집은 1일 1회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해 이용 환자가 치료를 희망하는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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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함이 돌봄이 되고, 존엄이 일상이 되는 곳”
기독일보,지난 11일 오전 11시, 설곡산다일공동체 자연치유센터에서 ‘다일숲속요양원’이 개원예배를 드렸다. 이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김성이 목사는 ‘영성복지’ 설교를 통해 ‘호흡은 사랑이고 생명이다!’, ‘인간은 존엄을 받을 권리가 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 ‘영성복지는 인간존엄에 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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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은 성화로 이어지는 삶의 여정”
기독일보,생명의교회(담임 김병갑 목사), 세계복음화기도학교(학교장 김병갑 선교사), 국내외기드온300용사비전센터가 12일 오전 생명의교회 본당에서 '새해 기독교세계관과 영적전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병갑 선교사가 '중보기도와 영적전쟁', 김문기 박사(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가 '할례 경건주의운동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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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언론협회–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 업무협약
기독일보,한국기독언론협회가 12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과 객실 및 연회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독 언론 사역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각종 공적 행사와 연수, 포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실무 협력 차원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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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투명한 재정·회원 중심 한기총 만들 것”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견발표회에서는 제29대 대표회장 단독 후보로 확정된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가 참석해 향후 한기총 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한 정견을 밝혔다. 정견발표회는 엄기호 목사의 후보 소개 및 인사를 시작으로, 고경환 목사의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를 앞두고 열린 이번 발표회는 한기총의 향후 운영 기조와 대표회장 후보의 철학을 공유하는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