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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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정부 종교 지원 80% 이상 불교 편중”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종교 관련 예산 지원이 특정 종교에 편중돼 있다며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026년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전체 종교 지원금 1,043억5,600만 원 가운데 불교 관련 예산이 849억8,100만 원으로 81.4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주교 57억7,200만 원(5.53%), 기독교 56억2,400만 원(5.39%), 유교 33억6,300만 원(3.22%), 원불교 11억2,100만 원(1.07%), 민족종교 15억8,400만 원(1.52%), 천도교 7억3,400만 원(0.70%) 순이라고 덧붙였다. 종교 공통 예산은 11억7,700만 원(1.13%)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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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부천 특별기도성회 열려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특별기도성회가 경기도 부천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특별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지역 단위의 기도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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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중흥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을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양성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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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 “남가주 부흥의 불씨 되길”
기독일보,부모가 드린 서원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그 한사람을 통해 한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은목 목사(평화교회)는 미주 기독일보 유튜브 채널 ‘늘 새롭게’(72회)에 출연해, 태중에서부터 하나님께 드려졌다는 부모의 기도가 자신의 목회 여정과 사명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제는 남가주 교회 전반에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사역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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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여성목사회 회장·이사장 이취임… “하나님 중심 리더십 속 연합”
기독일보,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한인여성목사회 제10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최근 현지 소명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예배는 이복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과 기도, 특별찬양, 말씀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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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부속 원격평생교육원, 2026년 1학기 수강생 모집
기독일보,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 이하 총신 원격)이 2026년 1학기 2차 학습자 모집에 나섰다. 접수는 오는 3월 4일까지이며, 개강은 3월 5일로 예정돼 있다. 총신 원격은 총신대학교의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원격 평생교육 기관으로, 전 과정이 100%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해 직장인과 주부, 사역자 등 다양한 학습자들이 학업과 일상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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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관광부 해외 관광청 관계자, 이스라엘 국제 컨퍼런스 참여
기독일보,이스라엘관광부 해외 각국 관광청 및 홍보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지난 1월 말 이스라엘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 주간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 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축하 행사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전쟁 이후 회복된 이스라엘의 일상과 관광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한편, 하임 카츠 관광부 장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국제 관광이 어려운 시기에 직면한 과제들을 주제로 한 전문 강연과 내부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업무 효율성 제고와 새로운 관광 홍보 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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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12%만 이주민 사역… 확장 의지는 86%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 목데연)가 10일 발표한 ⌜넘버즈 vol.323⌟에 따르면, 현재 이주민 사역을 진행 중인 한국교회는 1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거주 외국인 258만 명, 전체 인구의 5%가 이주민인 상황에서 실제 사역 참여율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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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기독일보,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향한 준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10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성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과 기도의 본질로 돌아가 민족 복음화와 열방 선교의 사명을 점검하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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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9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를 열고, 북한 사회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