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종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앞으로 임원 및 총무 선거와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논의, 특별법 및 제규정 개정안 접수 보고, 건의안 및 청원서 접수 보고 등이 있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에서 다음 세대 청년 복음화와 영적 리더십 양성을 위한 사역이 전개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회부터 제17회 다세움 MMB캠프를 열고 280여 명의 장병을 군선교 리더로 훈련시켰다고 밝혔다.
예수능력선교회(JPM)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다음 세대의 예배 회복과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틴매니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2026 틴매니아 캠프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사람’이라는 성경 창세기의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이 다음 세대 청년 리더십을 세우는 역동적인 사역지로 변화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17회 ‘다세움 MMB(Military Missionary Bridge) 캠프’를 개최하고, 군 복무를 신앙적 사명 발견의 시간으로 재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강태흥 목사)가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양회는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역자 부부들이 영적 재충전과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집회에는 총회장 강태흥 목사를 비롯해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최더함 박사(바로선개혁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해 말씀과 강연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 목사)가 오는 5월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암교회에서 ‘제110회 총회 선교정책협의회(선교한마당)’를 개최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교단 내 흩어진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강연 위주의 정책 세미나에서 벗어나,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선교한마당’ 형식으로 진행된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조전혁 후보가 26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찾아 대표회장 천환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교연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권태진 목사, 송태섭 목사 등 증경 대표회장들도 함께했다.
조전혁 서울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지난 23일 영락교회 담임이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대회장인 김운성 목사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퀴어문화축제와 학교 현장의 퀴어교육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조 후보는 김 목사와의 간담회에 이어 연합기도회에 참석해 다음 세대와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기도에 동참했다.
한국교회연합금식성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목사)가 지난 24일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국가연합 금식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 성회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느 1:4),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욜 2:15)는 말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전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해 국가와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미국 애너하임 소재 GBC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미주복음방송과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CPU)이 공동 주최한 ‘손봉호 박사 초청 특별 세미나’가 최근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특별 강연과 2부 GBC 초대석 공개방송으로 나뉘어 심도 있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