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 지원자 모집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 지원자 모집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의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가 오는 2월 27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구체적 창업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한부모여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시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신용등급이 낮아도 지원 가능하다.

  • 홀트아동복지회-서호건설산업,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홀트아동복지회-서호건설산업,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월 29일(목), ㈜서호건설산업(대표이사 서영석)과 함께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가장의 갑작스러운 실직, 가족의 질병과 사고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 보호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생계비와 주거비를 비롯해 의료비, 심리치료비, 교육비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영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치순복음교회, AI 시대 목회 해법 모색...세미나 개최

    대치순복음교회, AI 시대 목회 해법 모색…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이번 세미나는 김선희 순복음대학원대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핵심 방향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낯선 도전이 아닌, 복음 확장의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공간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주체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세미나 기획 배경으로 밝혔다. 기술 발전을 경계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선교적 가능성을 넓히는 자원으로 재해석하자는 취지다.

  • “성령의 능력으로 한국교회 어린이 사역에 다시 부흥을”

    “성령의 능력으로 한국교회 어린이 사역에 다시 부흥을”

    기독일보,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주예수교회(담임 신바울 목사)에서 ‘제16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임시총회, 제2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제3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임시총회는 박연훈 목사(16대 대표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회칙 수정과 수석부회장 선출, 다음세대 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됐다.

  • 총신대 해외봉사단, 라오스 봉사 해단식 개최

    총신대 해외봉사단, 라오스 봉사 해단식 개최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8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HOLDERS 해외봉사단 해단식을 열고 라오스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HOLDERS 해외봉사단은 최근 라오스 비엔티안의 Vientiane Dream School을 중심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공·사립학교 36곳이 참여한 장애학생 교육포럼을 통해 특수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밖에도 장애 아동 교육 지원, 음악·과학·미술 수업, 환경 정화와 문화교류 활동을 병행했다.

  • 이승찬 선교사, 캄보디아 전국유도선수권 성과 이끌어

    이승찬 선교사, 캄보디아 전국유도선수권 성과 이끌어

    기독일보,

    캄보디아 2026 전국유도선수권대회가 지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캄보디아 국가대표 주축인 왕립군 소속 선수들이 전원 메달을 획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결과 뒤에는 캄보디아 유도연맹 코치로 활동 중인 이승찬 선교사의 지속적인 지도와 훈련이 있었다. 이 선교사는 국가대표와 왕립군, 올림픽 후보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술 교정과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오며 전반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박영선 목사 ‘마지막 설교’… “손가락질 아닌 끌어안는 신앙으로”

    박영선 목사 ‘마지막 설교’… “손가락질 아닌 끌어안는 신앙으로”

    기독일보,

    남포교회 원로인 박영선 목사가 주일예배 강단에서 사실상 마지막 설교를 전하며, 신앙의 성숙과 용서, 그리고 십자가 신앙의 본질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2월 1일 주일예배에서 욥기 42장을 중심으로 설교하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그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겪는 상처에 대한 심경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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