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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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자” 부활절연합새벽예배 드려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전국기독교총연합(이사장 엄신형 목사)가 공동으로 부활주일인 4월 5일 오전 6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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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
기독일보,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부활의 의미를 ‘사랑·통합·회복’으로 제시하며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먼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은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를 주제로 발표한 메시지에서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과 이 나라 가운데 새로운 희망으로 나타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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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서 오프닝 공연·전시 참여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과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공연과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참여는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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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마음충전소’ 3개년 성과보고회 개최…지역 기반 마음건강 모델 공유
기독일보,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일 동덕여자대학교 춘강홀에서 청중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충전소-심심인라인’ 3개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사회 기반 마음건강 지원 모델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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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참여…산림 회복 지원
기독일보,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안동 산불 피해지역 산림 복원을 위해 산림청이 주관한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친구 기아대책 참여는 산불 피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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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 위촉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을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예은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와 아동권리 관련 활동에 참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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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모든 아동 위한 놀이터·작은 도서관 조성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초록우산 기부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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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시작된 인천으로”…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 열린다
기독일보,인천 지역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한 연합 집회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가 오는 18일 인천에서 열린다. ‘저스트 지저스’는 이날 오후 5시 인천송현성결교회에서 ‘다가요 인천’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인천 지역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 신앙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중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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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언제? 왜 달걀?… ‘부활절’ 이모저모
기독일보,부활절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기념하는 부활절의 의미와 전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부활절의 기원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사흘 만의 부활 사건에 있다. 초기 교회부터 이 사건을 기념해 왔으며, 점차 전 세계 교회로 확산됐다. 특히 4세기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공식화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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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기독일보,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소식을 전해 온 기독일보가 이 뜻깊은 이정표에 이르기까지 헌신해 온 모든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