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대해 “동맹국으로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 진행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 진행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조주희 목사, 이하 가정협)가 제71회 가정주일 연합예배와 2026 가정평화상 시상식을 오는 4월 24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연합기관으로, 예장·기감·기장·구세군·성공회·기하성·복음교회 등 7개 교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각 회원 교단으로부터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온 기관이다.

  • 대광기총, ‘종굑법인 해체법’ 반대 서명운동 전개

    대광기총, ‘종굑법인 해체법’ 반대 서명운동 전개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이른바 ‘종교법인 해체법’으로 불리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광기총은 디지털 서명 플랫폼 ‘아이언돔’을 통해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태아 생명권 수호 등 3대 이슈에 대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GOODTV, 창사 30주년 맞아 ‘바이블애플’ 이벤트 진행

    GOODTV, 창사 30주년 맞아 ‘바이블애플’ 이벤트 진행

    기독일보,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창사 30주년을 앞두고 자사가 제작·보급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 ‘바이블애플’을 통해 성경 읽기와 말씀 나눔을 독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GOODTV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GOODTV 창사 30주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블애플’은 500만 명이 다운로드한 국내 대표 성경 앱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GOODTV ‘바이블 애플’, 500만 다운로드 돌파

    GOODTV ‘바이블 애플’, 5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독일보,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제작·보급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 ‘바이블 애플’이 안드로이드 단일 마켓 기준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성경 앱 가운데 최초 기록이다. GOODTV에 따르면 해당 앱은 최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수 ‘500만+’로 공식 반영되며 성과를 입증했다. ‘바이블 애플’은 지난 2012년 ‘다번역성경찬송’으로 시작해 무료 성경 플랫폼으로 발전, 한국교회 성도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았다.

  •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체계 구축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체계 구축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소장 김원태)가 4월 16일 구립화성파크드림어린이집과 반도유보라어린이집과 함께 한부모가족 및 취약가족 조기 발굴과 맞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 법안, 교육 다양성 훼손 우려”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 법안, 교육 다양성 훼손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의된 대안교육기관 관련 법률 개정안을 두고 교육의 다양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언론회는 1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비판했다.

  • 수도권 24개 음대생들, 연합 헌신예배 드린다

    수도권 24개 음대생들, 연합 헌신예배 드린다

    기독일보,

    연습실과 캠퍼스에 흩어져 있던 크리스천 음악 전공생들이 전공의 벽을 넘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악대학 캠퍼스 복음화를 목표로 세워진 예배 공동체 ‘클래십(Claship, 대표 강대진)’은 오는 28일 서울 방주교회(반태효 목사 시무) 콘서트홀에서 ‘제1회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기독일보,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성당 축성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성당 본당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서양 전례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국 현대 음악계의 거장 이건용 작곡가의 신작 칸타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의 건학 이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생 장학금, 선교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기부를 지속해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새로남교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3,200만 원에 이른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