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월드비전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 참가 접수 시작

    월드비전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 참가 접수 시작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3월 2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시민교육 캠페인인 ‘2026 꿈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초등학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월드비전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누적 참여 아동 200만 명을 기록한 대표적 아동 참여형 교육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기독일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는 지역 전략 거점이 경기 파주 DMZ 일대에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아름다운교회에서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열고, 접경지역을 민족 복음화의 영적 전초기지로 세울 것을 선언했다.

  •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기독일보,

    소형교회의 성장 동력으로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 프로그램 확대보다 성도 간 관계 형성과 체계적 신앙훈련을 갖춘 교회가 양적·질적 성장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하나복나라복음DNA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결과는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발표하는 통계 리포트 ‘넘버즈(Numbers)’를 통해 3일 공개됐다. 전국 50명 미만 소형교회 성도 400명과 담임목사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기독일보,

    조선 근대화와 복음화에 헌신한 선교사 가문의 후예 헨리 닷지 아펜젤러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훈장은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대신 수령했다. 고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아들인 그는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생을 마감한 인물이다. 부친의 뒤를 이어 교육과 선교 사역에 힘쓰며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한국인들과 함께했다.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기독일보,

    사단법인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 후보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한빛교회와 공동 주최한다. 기념사업회는 3월 3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한 달간 제28회 늦봄통일상 1차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자는 4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5월 30일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에 위치한 문익환 통일의집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시상식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강요섭 목사)가 설립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 헌)이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를 주제로 2026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민족의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초기 기독교의 정신이 깃든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한국 교회를 위해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의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됐다. 교회는 고(故) 한경직 목사(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현 이사장 김해철)에 의해 2005년 창립됐다.

  •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기독일보,

    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며,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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