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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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센터 국제세미나 성료…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지원 체계 논의 확대
기독일보,헬렌켈러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시청각장애아동 교육과 관련된 교사와 특수교육 전문가, 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시청각장애아동의 특성과 교육적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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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도입 촉구… 세이브더칠드런, ‘레거시 10’ 제도 필요성 강조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20명이 공동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안으로, 공익법인 기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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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교회, ‘이단 예방 주간 행사’ 개최
기독일보,대전에 위치한 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이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교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브이-위크(V-WEEK·Vaccine Week)’라는 이름의 이단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이 이단의 접근 방식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분별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이블백신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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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전직 부교역자들에게 사과… 김문훈 목사, 무릎 꿇고 큰절
기독일보,부산 포도원교회가 과거 사역 과정에서 상처를 받았던 전직 부교역자들을 초청해 사과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교회 측 설명과 보도에 따르면, 부교역자 폭언 논란으로 지난달 담임직에서 물러난 김문훈 목사는 23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교역자 및 직원 사과와 회복의 시간’에 참석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무릎을 꿇고 큰절을 하며 사죄의 의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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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제6대 이사자에 김승욱 목사 취임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제6대 이사장으로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박노훈 제5대 이사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김승욱 목사가 제6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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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스위치… 누르는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국내선교위원회가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디모데후서 1:6)는 주제로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목회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표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 속에서 사역하고 있었지만 “작은교회도 하나님이 쓰시면 길이 열린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각자의 경험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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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허연행 목사가 자신의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은 20일(현지 시간) 퀸즈침례교회(담임 최웅석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2차 준비기도회에서 이번 사안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소송을 제기한 이들에 대해서도 “여전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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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미국·한국·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기독일보,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전영숙 전도사가 진행한 1부예배는 OC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의 개회 기도, 이연숙 권사(감사한인교회) 성경봉독에 이어서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설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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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이 24일 오후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흐름 속에서 진행됐으며,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민족복음화 거점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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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확대 13세까지 적용…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급, 최대 13만원
기독일보,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오는 2030년까지 13세 미만 아동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진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는 추가 지원이 도입돼 최대 13만원까지 지급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와 함께 지역별 추가 지급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