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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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기독일보,2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과 산업별 격차가 동시에 나타나며 고용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전체 고용 흐름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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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살예방대책 본격 추진… ‘생명존중 원년’ 선포로 자살률 감소 총력
기독일보,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형준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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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서울강남경찰서 MOU 체결
기독일보,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최근 서울강남경찰서와 청소년 중독범죄(마약·도박 등)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층 중독 관련 범죄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예방부터 상담·재활 프로그램 연계, 정보 교류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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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신학계·기독 교수들, 캠퍼스 선교 위기 대응 협력
기독일보,한국 대학 캠퍼스의 영적 위기와 청년 신앙 약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선교신학 연구기관과 교수 선교 네트워크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캠퍼스 선교 전략 강화에 나섰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한복선)와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는 3월 28일 아델포이교회에서 열리는 제1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캠퍼스 선교와 전문인 선교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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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억을 들여 새단장한 예수님의 세례터 소식
기독일보,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곳으로 알려진 요단강 (요르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K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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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방글라데시 사상 첫 ‘기독 의료인 네트워크’ 구축 앞장
기독일보,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참여하는 한국해외의료선교회(KOMMS, 이하 콤스) 방문단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3박 5일간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현지 의료선교 협력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하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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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기독교연합회, 지역사회 돌봄과 아동 지원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독일보,의정부기독교연합회(회장 이정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돌봄과 나눔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차혜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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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순애 사모 천국환송예배, “하나님의 은혜만을 고백”
기독일보,故 송순애 사모의 천국환송예배가 14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에서 유가족과 교인,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평안교회장으로 엄숙하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박병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이정환 장로가 기도하고 박병열 목사가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 11:33-35)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연합성가대와 이화여고 동문합창단의 조가가 이어졌으며, 여러 인사들이 조사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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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국가 미래 위해 기도”…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 열린다
기독일보,서울의 미래와 국가의 안정을 위한 기도회가 마련된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오는 3월 26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준비위원들은 17일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준비기도회를 갖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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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총리와 美 대통령 면담, 정부 외교 노력의 결과”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면담 성사 과정과 관련, 이영훈 담임목사의 역할이 과도하게 부각되는 것에 대해 17일 입장을 밝혔다. 교회 측은 백악관 신앙 관련 인사들과 오랜 기간 교류해 온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번 만남이 특정 인물의 공로로만 비춰지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