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기독 대학생 중 26% ‘가나안’… 4명 중 1명 “예수 영접 안 했다”

    기독 대학생 중 26% ‘가나안’… 4명 중 1명 “예수 영접 안 했다”

    기독일보,

    기독 대학생 가운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학생’이 2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독 대학생 4명 중 1명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고 응답해 캠퍼스 사역의 과제가 적지 않음을 보여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10일 발표한 ‘넘버즈 326호’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한동대학교 의뢰로 지앤컴리서치가 실시한 ‘대학생의 생활과 신앙의식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기독일보,

    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는 총 3회로 진행되며, 각각 생명윤리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시각과 사회적 실천의 방향을 다룬다.

  •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기독일보,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진리 위에 서서 복음 선포’ 진주 청년연합집회 22일 개최

    ‘진리 위에 서서 복음 선포’ 진주 청년연합집회 22일 개최

    기독일보,

    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진주대광교회에서 ‘진리 위에 서서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라’를 주제로 ‘진주시 성시화 다음세대 청년연합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주관한다. 서부경남 지역 교회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다음세대 사명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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