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밀알복지재단·CJ대한통운·우리금융,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협력 본격화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과 CJ대한통운, 우리금융미래재단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2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굿윌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초록우산, 아동 정책 목소리 담은 국회 사진전 개최
기독일보,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의 정책 참여 필요성을 알리는 사진전을 국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아동들이 직접 경험한 사회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정책을 사진과 메시지로 담아 전달하는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월드비전–딥비전스 MOU 체결… AI 농업 기술로 식량안보 강화 추진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기술 기업 딥비전스와 협력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기술 기반 국제개발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4월 6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농업 기술 혁신과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가족 인식 개선 위한 N행시 공모전 개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가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N행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1만3천명 안전한 출산 도와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에서 추진 중인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임산부 1만3천여 명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방글라데시 랑푸르 지역에서 진행한 모자보건 사업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 가치 담은 웰다잉 교육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장기기증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태원교회, 사순절 기도 열매로 선교사 지원… 3,400만 원 전액 전달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중구용산지방에 속한 이태원교회(담임 최성철 목사)가 사순절 기간 모아진 헌금을 선교 현장에 환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교회는 40일간 이어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조성된 3,400만 원을 ‘2026 서울연회 선교사대회’에 전액 후원하기로 했다.
-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성결대에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기독일보,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3일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교회에서 미래 사역자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
남가주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상급 바라며 전도하세요”
기독일보,미국 남가주 교계가 부활의 아침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연합예배를 드렸다.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은 5일(현지 시간)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2026년 남가주 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