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침 뱉고 성물 훼손까지…이스라엘 성지 예루살렘서 ‘반 기독교’ 혐오 확산

    침 뱉고 성물 훼손까지…이스라엘 성지 예루살렘서 ‘반 기독교’ 혐오 확산

    아이굿뉴스,

    초대교회가 탄생한 기독교의 발원지이자 성지가 밀집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교회와 수도원, 성직자를 겨냥한 ‘반(反) 기독교’ 혐오 행위가 확산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침 뱉기, 폭행, 종교 상징물 훼손 등 유대교 극단주의 세력의 공격이 반복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전문가들은 과거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현상이 이제 일상적 수준으로 번지고 있음에 주목하며 “청년들이 주도하는 반 기독교 혐오 행위가 단순한 일탈을 넘어 이스라엘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로 고착화되고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일(현지시간)

  • ‘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기독일보,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과 여성 안수 등 관련 논의에 교계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먼저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 “기도로 시작한 스틸 美 대사, 한미동맹의 가교 되어주길”

    “기도로 시작한 스틸 美 대사, 한미동맹의 가교 되어주길”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스틸 대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연은 “미셸 박 스틸 대사님의 대한민국 주재 미국대사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사께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양국의 협력을 한층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히신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의 사역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기연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

    한기연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국방 정책을 비판하며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정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은 피로 지킨 나라, 하나님이 지키시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성도여, 일어나 기도하자”고 밝혔다.

  •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개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개최

    기독일보,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주최한 서울세계부흥협의회(대표회장 김헌수 목사) 8월 연합성회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넉넉한기도원(원장 전하라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집회는 매일 오전과 저녁 예배로 진행됐으며, 예배에 앞서 찬양과 경배 시간이 마련됐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오광섭 장로)가 6일 서울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사무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7년 열리는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한국교회 연합운동과 민족복음화 사역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복음전파와 기도운동, 교단 간 협력, 장로 지도자 참여 확대, 연합집회 및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40.6%가 외국인…과다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40.6%가 외국인…과다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기독일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 중심의 규제를 보완하기 위해 기관과 외국인에 대한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시장 전반의 과잉매매를 억제하는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 CTS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북콘서트’ 전국 투어 개최

    CTS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북콘서트’ 전국 투어 개최

    기독일보,

    CTS기독교TV가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와 함께 AI 시대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신앙과 삶의 변화를 살펴보는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북콘서트: NEXT SIGNAL’을 전국에서 개최한다. CTS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가 주최하는 이번 북콘서트는 지난 7월 30일 유튜브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 채널에서 진행한 온라인 생중계를 시작으로 대전과 여수, 원주, 포항 등 지역교회를 차례로 찾는다.

  • 예장통합,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 성금 5천만 원 기아대책에 전달

    예장통합,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 성금 5천만 원 기아대책에 전달

    기독일보,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교계와 구호단체가 손을 잡았다. 국제구호개발기구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베네수엘라 현지 긴급구호 사업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ACSI 국제 기독교사 자격 과정 신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ACSI 국제 기독교사 자격 과정 신설

    기독일보,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가 다음세대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ACSI(국제기독교학교연합회) 국제 기독교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회학교 교사는 물론 현장 사역자와 일반 성도 등 다음세대 신앙 교육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