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명지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되며 공공 인공지능 기반 심의 혁신에 본격 나섰다. 총사업비 5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연구는 게임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시스템을 AI 기술로 고도화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정부가 이공계 대학생들이 졸업 이후 곧바로 첨단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 공동연구와 산업 멘토링을 강화하는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춘 실전형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노벨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 관계자들이 산업특화 인공지능 기업 NC AI를 방문해 핵심 기술과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 인공지능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한국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현 담임목사의 정년 은퇴를 앞두고 후임 담임목사 선정을 위한 교회 차원의 공식 절차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일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 26일 ‘삼일교회 6대 담임목사 2차 청빙 안내’를 통해 오는 5월 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추천 방식은 성도 및 교계 원로 추천으로 진행되며, 자천은 허용되지 않는다.
경기도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가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교회입니다’를 주제로 진행한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 140명을 새가족으로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회는 축제 기간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등굣길 학생과 직장인에게 커피와 도넛을 나누는 ‘해피모닝’ 사역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카페 ‘라임그라스’가 콜드브루 커피 2,000잔을 후원하며 민관 협력의 전도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주일 예배 후에는 성도 2,000여 명이 일제히 거리 전도에 나서며 지역 복음화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
서울 관악구 부흥 미션센터가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한기총·한교연 소속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와 AM 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 찬양팀 주빌리 워십이 공동 주관하는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정기 금요 찬양 집회’가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옷에만 손을 대어도’라는 주제 아래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60여 명의 청년이 집결해 복음의 능력으로 삶의 자리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영적 갈망을 드러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김성복 감독)는 미국 오하이오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양국 목회자들이 서로의 사역지를 교차 방문해 예배 전통과 공동체 운영 방식을 직접 체득하는 실무형 교류 프로젝트다.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가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려 유럽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디올의 선교 여정(행 28:1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에서 온 목회자와 선교사 86명이 참석해 말씀과 역사, 선교 현장을 함께 묵상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참여한다.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도 함께 뜻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