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주년과 부활절을 맞아 기념 예배와 특별 공연을 마련한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4월 5일 오전 11시 본당 대예배실에서 전 교인이 참여하는 부활절 드라마 칸타타 ‘메시지(The Messag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회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교회의 역사와 신앙적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이 계간 정기간행물 2026년 봄호(Vol. 03)를 발간했다. 이번 커버스토리1에서는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던 포괄적 차별금지법·종교단체 해산법·낙태법 개정안 등 이른바 ‘3대 악법’ 반대 집회 현장을 생생히 보도하며,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교회와 성도들, 시민들이 깨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핫이슈 코너에서도 변병탁 목사가 ‘차별금지법의 종말론적 이해’를 통해 차별금지법의 문제를 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역사 및 사회적 이슈도 비중 있게 다뤘다. 기획특집으로 3.1절을 기념하여 ‘3·1운동, 임시정부, 대한민국’에서는 정성구 박사가 대한민국을 세운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독립운동과 건국 공헌을 재평가하고,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의미를 신학자이자 역사학자, 서지학자로서 짚어냈다
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을 촉구했다. 최 목사는 30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주시는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이라며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맞아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 회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고난 없는 영광과 복을 추구하는 경향”에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겸손과 낮아짐, 자기 부인의 신앙 회복을 강조했다.
3월 29일 종려주일을 기점으로 교회력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인 고난주간이 시작된다. 종려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날이며, 이어지는 한 주간은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시간이다. 종려주일은 예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절기다. 당시 군중들은 겉옷을 길에 펴고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는데, 이는 메시아로 오신 예수를 환영하는 상징적 행위였다.
도림교회(담임 정명철 목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교회는 성경 필사 운동과 ‘10만 시간 기도 대행진’ 등 신앙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도부흥연구소 설립과 소그룹 선교 박람회 개최를 통해 한국교회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는 4월 5일엔 창립 100주년 감사주일이 예정돼 있다.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웨이브 워십(WAVE WORSHIP)’ 찬양집회에 약 50명의 청년들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 부흥 미션센터(서울 관악구 관악로5길 30)에서 진행됐으며,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 등 지역 4개 교회와 AM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가 연합해 마련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축구 유망주들의 해외 진출 꿈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초록우산 축구 아이리더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 클래스는 재능 있는 아동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