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 25일 저녁, 호주 힐송 칼리지(Hillsong College) 찬양팀을 초청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찬양예배를 드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힐송 칼리지 팀의 내한은 지난 2015년 ‘Hillsong Worship’의 내한 공연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힐송 공식 사역 방문이라는 점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 찬양 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되자”고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한 신앙 실천을 당부했다.
결혼서비스 비용이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인 이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체감 부담이 다시 커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결혼서비스 전체 비용은 전국 평균 213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2.3%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12월 이후 이어지던 하락 흐름이 멈추고 반등한 것이다. 결혼서비스 비용 상승은 단기적 변동을 넘어 구조적 요인이 반영된 흐름으로 해석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30일 발표하고, 사랑을 통한 회복과 통합, 미래의 희망을 강조했다. 한기총은 메시지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의 기쁜 소식이 선포되는 모든 곳마다 새로운 소망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세군 한국군국과 롯데가 함께 추진해온 아동 돌봄 환경 개선 사업 ‘mom편한 꿈다락’이 100호점을 달성하며 그간의 성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내놨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롯데는 최근 ‘mom편한 꿈다락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 2017년부터 이어온 사업의 변화와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
부활절의 의미를 ‘향기’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기독 청년단체 IVF는 오는 4월 11일 서울 마포구 IVF 중앙회관에서 ‘교회의 시간, 교회의 향기’를 주제로 한 부활절 조향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활절을 단순한 지식이 아닌 감각적 경험으로 새롭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다음세대 신앙 회복을 위한 연합 집회가 마련된다. 청소년과 사역자 약 8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모임으로, 학교 안에 기도 공동체를 세우는 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1회 동탄 학교기도불씨운동 라이트온 DT(Dongtan)’ 집회는 오는 4월 4일 화성 신동탄지구촌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라이트온동탄지부가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 사역자들과 교회가 협력해 준비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가 신임 대표회장 취임을 기념하는 예배와 함께 정기 모임을 열고 새로운 사역 방향을 다짐했다. 예성 부흥사회는 3월 27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벧엘교회에서 제43회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교단 관계자들과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취임식, 회무 처리 순으로 일정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