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구세군, 말레이시아 봉사단 ‘드림해피’ 파견

    구세군, 말레이시아 봉사단 ‘드림해피’ 파견

    기독일보,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현대해상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글로벌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 구세군은 지난 8월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지역에 해외봉사단 '드림해피' 12기를 파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에는 총 16명의 대원이 참여해 현지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 미국, 월드비전 등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20억 달러 지원

    미국, 월드비전 등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20억 달러 지원

    기독일보,

    미국 정부가 세계 각지에서 보건과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약 20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해외원조 축소로 감염병 대응 공백이 커졌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6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최근 20여년간 신앙 기반 단체에 배정된 글로벌 보건 해외원조 가운데 최대 규모다. 주요 협력 대상에는 월드비전과 컴패션 인터내셔널, 사마리탄스 퍼스 등이 포함됐다.

  • NCCK “폭염은 사회적 재난…교회 개방해 취약계층 생명권 지켜야”

    NCCK “폭염은 사회적 재난…교회 개방해 취약계층 생명권 지켜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기후재난이자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한국교회가 교회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7일 ‘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제안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정부, 지방자치단체에 폭염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 예장 통합 교인 214만명… 10년 새 59만명 감소

    예장 통합 교인 214만명… 10년 새 59만명 감소

    아이굿뉴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정훈 목사) 교인 수가 214만 명대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세례교인은 2년 연속 늘었고 초신자 등록도 증가해 전반적인 감소세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다.예장통합 통계위원회는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확정했다. 전체 교인은 214만 910명으로 전년 대비 5만 9명(2.28%) 줄어들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갔다. 2016년 273만 900명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58만 9,990명(21.6%) 줄어든 수치다.다만 항목별로는 차이가 있었다.

  • 김철영 목사, 태백시의회에 ‘청정시민조례’ 제정 제안

    김철영 목사, 태백시의회에 ‘청정시민조례’ 제정 제안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가 태백시의회를 방문해 ‘태백시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청정 도시를 위한 시민조례안’ 제정을 제안했다. 김 목사는 7월 29일 태백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옥 목사(장성감리교회)와 함께 태백시의회를 찾아 이경옥 부의장과 정연태 시의원을 만나 조례안을 전달하고 시의회 차원의 검토를 요청했다.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성료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성료

    기독일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본당에서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가두고’는 ‘가슴 두근거리는 고백’의 줄임말이다. 이번 수련회 주강사로 나선 소강석 담임목사는 ‘사도신경’ 전체를 주제별로 나눠 총 7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1강: 참 고백을 할 때가 가장 좋은 때-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사오며(창 1:1~5) △2강: 가슴 절절한 익투스의 고백-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요 3:16~18) △3강: 8월의 크리스마스-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눅 1:26~35)

  • 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천종호 판사 초청 ‘매마토2 북콘서트’

    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천종호 판사 초청 ‘매마토2 북콘서트’

    선교신문,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문화선교 프로젝트 ‘매.마.토.2 북콘서트’를 8, 9월 연이어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매.마.토.2)에 찬양과 말씀, 인문학 특강 및 문화 예술 공연을 접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복음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충만’, ‘감사’, ‘은혜’ 등의 찬양으로 이름을 알려온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스타 강사와 법조계 명사를 잇달아 초청해 영적 회복과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광복, 끝난 역사 아닌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

    “광복, 끝난 역사 아닌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은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자유를 잃은 민족이 다시 자유를 회복한 날이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하고, 오늘날에도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 “소나무 뿌리 뽑던 기도원”… 14년 만에 ‘반토막’

    “소나무 뿌리 뽑던 기도원”… 14년 만에 ‘반토막’

    기독일보,

    이어 “한국교회에 정말 회개의 불이 떨어졌으면 좋겠다. 회개하는 곳에 성령과 부흥의 불이 오는 건 당연한 것”이라며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장 2절)의 말씀처럼 우리의 영혼이 회개로 정화돼야 모든 부분이 살아나고 깨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형식화된 기도를 탈피하고 하나님의 뜻과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깊은 회개의 기도가 회복되지 않는 한 한국교회의 참된 영적 부흥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