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유를 지키며 하나 된 희망의 미래를 향하여”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메시지에서 광복을 맞기까지 나라를 위해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민족에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했다.
평양대부흥 성령강림 12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회복을 도모하는 전국대성회가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인한다. 이번 전국대성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227개 지역 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강사로는 대표총회장이자 성산수양관 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균 목사(화광교회)가 연단에 오른다. 윤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장 18절)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제36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우광성 감독, 이하 이대위)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 이하 감신대)에 대한 퀴어 관련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감 이대위는 퀴어 관련 서적을 도서관 내 별도 부스에 분리 보관하고 표지에 주의 사항을 표기할 것을 결정했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은 8월 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들은 미국 교계의 초청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미국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국 정부 인사 및 정치인들과 면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오랫동안 말하지 못했던 중독의 아픔을 공동체의 은혜와 소망으로 품어내는 무대가 열린다.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이사장 이선민, 소장 양선영)는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사랑홀에서 'Recovery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 목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있는 약 1,000에이커(약 120만 평) 규모의 리버사이드 캠퍼스에 대해 만료 기한 없는 영구 토지이용 승인을 받았다. 용도지역 정비와 부지이용계획 승인까지 완료되면서 대학은 교육시설과 학생 기숙사, 여가·체육시설,
지난 2월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Adelanto ICE Processing Center)에 억류돼 있던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결정으로 석방됐다. 멜리데교회 측에 따르면 고 목사의 석방은 담당 변호사도 사전에 알지 못했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이민당국은 고 목사에게 보석금 납부나 별도의 석방 조건 없이 즉시 석방을 통보했으며, 귀가할 수 있도록 택시도 마련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로부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부모가 자녀의 약점보다 강점에 주목하도록 돕는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4 ‘반짝이는 우리 아이’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모가 자녀의 행동과 특성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아동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