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세기총, 성탄절 맞아 국내 이주민 가족들 격려

    세기총, 성탄절 맞아 국내 이주민 가족들 격려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0일 세기총 본부 사무실에서 ‘2025 대한민국 이주민 가족 초청 성탄누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주민 가족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을 격려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예배에선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의 기도에 이어 제8대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이 연말을 맞아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 남동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부평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기독일보,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최근 병원 내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를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고신대병원, 고신의대·간호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삶과 유산을 기렸다.

  • 그린닥터스, 개성남북협력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재개원 추진

    그린닥터스, 개성남북협력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재개원 추진

    기독일보,

    북한 개성공단 내에서 개성남북협력병원을 운영해온 국제의료봉사단체 재단법인 그린닥터스가 개원 20주년을 맞아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향후 남북관계 개선 시 병원 재개원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그룹 원장)은 지난 20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온병원 15층 ON홀에서 재단 관계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개성병원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고 최근 밝혔다.

  • 동안복지재단, 서울역 쪽방 주민에 사랑의 쌀 400포 전달

    동안복지재단, 서울역 쪽방 주민에 사랑의 쌀 400포 전달

    기독일보,

    서울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가 설립한 동안복지재단(상임이사 조병욱)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 지역 주민들을 위해 쌀을 전달했다. 재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쪽방 주민들에게 총 400포의 쌀을 기탁했다.

  • 인천 강화도 ‘첫 개신교회’ 강화교산교회 전소

    인천 강화도 ‘첫 개신교회’ 강화교산교회 전소

    기독일보,

    인천 강화도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최초의 개신교회이자 감리교회인 강화교산교회가 지난 21일 전날 발생한 화재로 예배당 전부를 잃었지만, 성도들은 인근 면사무소에 모여 예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교회는 화재 직후 맞은 첫 주일, 교회에서 차로 가까운 인천 강화군 양사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2층을 임시 예배처로 정하고 모임을 진행했다. 비좁은 공간에서도 성도들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자리를 채웠고, 예배 순서 역시 기존과 거의 동일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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