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월드비전, 식생활취약아동 가정에 2026년 ‘설날 특식’ 전달

    월드비전, 식생활취약아동 가정에 2026년 ‘설날 특식’ 전달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취약아동과 지역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전달한다고 13일(금) 밝혔다. 이번 설날 특식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지원이 중단되는 연휴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대전·동해 등 전국 5개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510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사랑의열매, 154억 원 규모 설맞이 명절지원…전년 대비 2.4% 확대

    사랑의열매, 154억 원 규모 설맞이 명절지원…전년 대비 2.4% 확대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54억 원 규모 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진행되며, 규모는 지난해 150억 원에서 약 4억 원(2.4%) 증액된 154억 원으로 편성됐다. 지원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및 고립가구, 노인, 장애인, 지역사회, 위기가정 등 20만 4천여 명이다.

  • 설 명절 맞아 전국 8,500가정에 희망 전달

    설 명절 맞아 전국 8,500가정에 희망 전달

    기독일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8,500가정에 설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설나눔 사업은 약 3억6천만 원 규모로, 구세군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절 지원 사역이다. 구세군은 전국적인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24개소에서 동시 배분을 진행했다.

  • 세기총, 서울 종로에 ‘비전센터’ 매입… 세계 선교 박차

    세기총, 서울 종로에 ‘비전센터’ 매입… 세계 선교 박차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2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에 위치한 ‘세기총 비전센터’ 건물 매입과 등전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제11대 대표회장 취임 당시 내세운 공약이다. 세기총은 “전기현 대표회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재정 후원(한화 15억 원), 2년에 걸친 모금 운동과 전세계 세기총 가족들의 기도와 협력 덕분에 결실을 맺었다”고 전했다.

  • 초록우산-헬씨몽드, 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꿈을 응원한다

    초록우산-헬씨몽드, 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꿈을 응원한다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스포츠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헬씨몽드(대표 이연승)’가 저소득가정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3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헬씨몽드의 주력 제품인 단백질 쉐이크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유소년 스포츠 선수인 아이리더 2명에게 각 6개월분씩(800만원 상당) 전달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09년부터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이어오고 있다.

  •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환 선교사가 설립한 학교로, 개교 당시 학생 4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520명 규모로 성장했다.

  •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기독일보,

    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경위를 조사했고, 제명 및 자격정지를 안건으로 상정해 이날 임시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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