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반도 평화 위한 한국교회 광복절 연합예배 열린다

    한반도 평화 위한 한국교회 광복절 연합예배 열린다

    아이굿뉴스,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정·교계 인사들이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와 사회적 화합을 위해 기도한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정석 감독)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개최한다.‘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교회사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과 총무, 사무총장, 국회의원 등 정·교계 인사 1만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은혜를 감사하고 한반도 평화와 사회적 화합을 모색할 예정

  •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는 한국교회 만들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는 한국교회 만들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12일 남양주 늘푸른진건교회(담임 이석우 목사)에서 ‘8.15 광복절 제81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광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한장총 서기 표성철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우상용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정복희 목사의 성경봉독, 늘푸른진건교회 찬양단의 특송, 대표회장 이선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 멜리데교회, 법원 재판서 승소… 상대 측 청구 기각 판결

    멜리데교회, 법원 재판서 승소… 상대 측 청구 기각 판결

    기독일보,

    미주 한인 교계의 관심을 모았던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 관련 재판에서 법원이 상대 측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멜리데교회는 그동안 이어져 온 법적 분쟁을 정리하고 교회 정상화와 목회 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됐다.

  •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

    아이굿뉴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써클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현장 이주민 인권 활동가와 시민들이 둘러앉아 이주민의 현실을 듣고 한국 사회 안에서 가능한 환대와 연대의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화모임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니라 참가자 전원이 눈을 맞추며 묻고 답하는 써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야기손님으로는 강다영 사무국장(성공회 용산·혜화 나눔의집)과 김기학 대표(바라카 작은도서관)가 참여해 현장에서 마주한 이주민의 삶과 돌봄의 과제를 나눴다.첫 번째 이야

  • 만나교회가 함께 부른 찬양의 고백, 음반으로 만난다

    만나교회가 함께 부른 찬양의 고백, 음반으로 만난다

    아이굿뉴스,

    만나교회가 오랜 시간 예배 현장에서 불러온 찬양을 ‘만나워십’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에 선보인다.만나교회(담임:김병삼 목사) 예배 사역팀 만나워십이 지난달 7일 첫 EP를 발매하고 교회 중심 예배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만나워십은 총 22곡의 찬양을 작업했으며, 5~6곡씩 모두 4차례에 걸쳐 음반을 공개할 예정이다.만나워십은 지난 12일 음반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고 음반 제작 과정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년간의 준비와 약 1년의 음반 작업을 거쳐 완성됐다. 선곡과 곡 작업, 프로듀싱 전반은 CCM 사역

  •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해외 지도자 초청으로 지평 넓혀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해외 지도자 초청으로 지평 넓혀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며 국내 교회 연합과 함께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과의 교류 및 초청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7년 대성회를 한국교회의 부흥과 민족복음화를 넘어 해외 한인교회 및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과 연대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지역 조직과 기도운동, 연합성회를 확대하는 한편 해외 지도자 초청과 국제 선교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 한국성시화 “6.3선거 진상규명·불법 관련자 처벌 촉구”

    한국성시화 “6.3선거 진상규명·불법 관련자 처벌 촉구”

    기독일보,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 이하 한국성시화)가 “6.3 지방선거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불법 관련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와 전국 12개 광역시·도 본부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성시화는 “국민의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한 6.3 지방선거 사태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린 헌법기관 초유의 일”이라며 “이에 대해 대통령은 즉각 대국민 사과를 하고 국회 여야가 합의한 특검을 통해 전국선거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한 점 의혹 없이 불법 관련자들을 반드시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 한국교회 부흥·신뢰 회복 위한 ‘신바람힐링성회’, 12월 오산리기도원서 개최

    한국교회 부흥·신뢰 회복 위한 ‘신바람힐링성회’, 12월 오산리기도원서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2026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편 103:13~19)’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예배와 전도의 본질을 회복하고, 한국교회의 실추된 신뢰 회복과 영적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 기획전 2부 개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 기획전 2부 개막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이 운영하는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타인을 향한 시선과 존중을 담은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의 두 번째 마당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일 개막한 이번 2부 전시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을 부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관람객을 만난다. 장애 작가와 비장애 작가의 작품을 한 공간에 나란히 배치해, 서로 다른 감각과 경험의 차이가 단절이 아닌 깊은 이해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남동우 원로목사 추대·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남동우 원로목사 추대·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기독일보,

    미국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남동우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동우 목사가 지난 24년 동안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를 개척하고 섬겨 온 목회 여정을 감사하는 한편, 홍경헌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세우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