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한국교회의 사명을 담은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교연)은 “8·15 광복은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라며 “이분들이 자기 목숨을 내어주고 지키려 했던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기억하고 날마다 되새기며, 복음 안에서 올곧은 신앙을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생 후반전을 맞은 시니어 세대가 하나님 중심의 삶을 회복하고 새로운 선교적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시니어선교한국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시니어선교한국 2026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의 것을 찾으라(골 3:1)’를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하나님 중심, 하늘의 가치로 정렬되는 삶’을 핵심 메시지로 선포한다. 고령화 시대 속에서 은퇴를 사역의 마침표로 보는 인식에서 벗어나,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 신앙을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 국내외 선교
예장 통합총회가 지난 13일 연동교회에서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를 개최하고 총회를 이끌게 될 후보들의 비전을 청취했다.통합 제111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는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가 출사표를 내고 3파전을 치른다. 장로 부총회장에는 박기상 장로(시온성교회)가 단독 출마했다.추첨에 따라 가장 먼저 정견 발표에 나선 전세광 목사는 “대전환의 시대다. 교회도 총회도 바뀌지 않으면 밖에 버려져 밟히는 소금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며 “진정한 총회의 부흥은 주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설립자 박조준 목사·총회장 정일웅 목사)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해외선교비 과세 가능성과 선거부정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WAIC “해외 선교는 과세 대상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적 사명”이라며 정부가 해외선교비에 대한 과세 추진을 중단하고 관련 시행령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과 경찰 내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가 검사들의 중수청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직급 보장과 수당, 관사 지원 등 각종 유인책을 내놨지만 현직 검사들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반면, 경찰에서는 수사 경력자와 변호사 자격 보유자 등을 중심으로 경력채용에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KCPA·회장 박종태)가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 비전센터 4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Korea Christian Rights Fair·KCRF)’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는 해외 기독교 출판사 및 저작권 에이전시와 국내 기독교 출판사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해외의 다양한 기독교 도서와 출판 콘텐츠를 국내 출판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관심 도서에 대한 저작권 상담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서울수도권지역 정견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충청노회 서원경교회), 기호 2번 김한호 목사(강원노회 춘천동부교회), 기호 3번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상의빛교회)와 장로 단독 후보인 박기상 장로(영등포노회 시온성교회)가 참석했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6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예배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광복의 은혜를 감사드리고,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번영,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천시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38도에서 40도까지 오르내리는 맹더위가 한반도를 달구던 지난 3일 전남 고흥군 소록도 신성교회에 자오나눔선교회(대표:이규환 목사) 봉사단이 본부를 차렸다.7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사흘 동안 폭염을 뚫고 소록도 내 한센병력자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섬겼다.자오나눔선교회는 한센병력을 가진 고령의 주민들이 더위로 고생하고 있는 모습에 우선 에어컨 5대를 설치하고 샤워장 6칸도 새롭게 건축했다.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비나 눈이 내리면 그대로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요청을 받고, 전동휠체어 전용 주차장도 건축했다.현재 소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