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샬롬나비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

    샬롬나비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최근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과 배재고 야구부 관련 응원 논란에 대해 “5.18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의 슬픈 기억과 그 유가족 앞에서 모욕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광고문구가 나타났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가벼운 농담처럼 취급되었다는 것은 비판받을만한 일이며, 이에 대해서는 분명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제2회 동성애·동성혼 반대 기장 선교대회 개최

    제2회 동성애·동성혼 반대 기장 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교단의 거룩성 회복과 신학교 정상화를 위한 ‘제2차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교회 521곳과 목사 347명, 장로 882명 등 총 1,229명의 연대 서명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콜롬비아 지진 구호금 2000만원 전달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콜롬비아 지진 구호금 2000만원 전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은 지진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지역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2,000만 원을 현지로 송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호금은 서울광염교회 교인들의 헌금으로 마련됐다. 지원이 결정된 초코주는 안데스 산맥 인근에 위치해 지리적 여건상 교통이 불편하고 기반 시설이 열악해, 이번 지진 피해 지역 중에서도 구호물자 반입이 가장 지연되던 곳이다. 이곳에서는 약 4,500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 정훈 예장통합 총회장 “광복의 은혜 되새겨야”

    정훈 예장통합 총회장 “광복의 은혜 되새겨야”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최근 총회장 명의로 광복 81주년을 맞아 ‘용서·사랑으로 생명·순례의 길 열어야’라는 제목의 광복절 메시지를 전했다. 정훈 총회장은 “광복은 주권을 빼앗기고 생존마저 위협받던 어두운 시절을 지나 우리 민족이 생명과 자유를 되찾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억압과 수탈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참된 자유를 향한 선열들의 피와 눈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 광복의 의미를 기억하며 그 은혜를 되새긴다”고 밝혔다.

  • “광복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대립과 분열 넘어 한반도 평화를”

    “광복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대립과 분열 넘어 한반도 평화를”

    아이굿뉴스,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연합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한반도 평화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광복절 다음날인 16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정석 목사) 주관으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가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교회 사랑’을 주제로 명성교회(담임:김하나 목사)에서 열렸다.김동기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정정인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기념사를 낭독하고 명성교회 담임 김하나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 “광복·건국 주신 은혜 기억하고 그 자유를 북한과 땅끝까지”

    “광복·건국 주신 은혜 기억하고 그 자유를 북한과 땅끝까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6일 인천광역시 예일교회(담임 남기창 목사)에서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연합예배로 진행됐다.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기념식에선 한교연 대표회장인 천환 목사(대회장)가 대회사를,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

  • 대성성결교회, 굿네이버스에 베네수엘라 지진피해긴급구호 후원금 전달

    대성성결교회, 굿네이버스에 베네수엘라 지진피해긴급구호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14일 대성성결교회(담임목사 주형구)로부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 후원금 210만5천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대성성결교회에서 열렸으며, 주형구 담임목사와 교회 성도들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월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성성결교회 성도들이 특별히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 웨슬리언교단장회의·CTS, 한국교회 재부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웨슬리언교단장회의·CTS, 한국교회 재부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새로운 부흥을 위한 웨슬리언교단장회의와 CTS기독교TV(이하 CTS)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웨슬리언교단장회의와 CTS는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2027년과 2028년에 예정된 대규모 부흥운동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동균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가 개회사를 전한 데 이어 엄진용 총무가 업무협약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이후 양 기관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웨슬리언교단장회의 대표 김병윤 사령관과 CTS 감경철 회장이 각각 인사말을 전했다. 행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이자 CTS 공동대표이사인 이철 감독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