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재이스라엘한인회(회장 이강근)는 지난 14일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교수클럽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현지 거주 한인 80여 명과 함께 조국 독립의 역사적 의미를 기렸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이 1948년 나란히 정부 수립을 맞이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고난과 디아스포라의 아픔을 공유해 온 두 민족의 공통점을 조명하며 시작되었다. 30년 넘게 이스라엘에 터를 잡고 살아온 이강근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참석자들의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을 향한 묵념으로 엄숙하게 문을 열었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 목사, 이하 안기총)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제43차 안산시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직 예수 복음으로 안산 성시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성회는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대회 첫날에는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설교하며, 둘째 날에는 유재명 목사(안산빛나교회 원로), 셋째 날에는 이재용 목사(안산상록교회)가 강사로 나서 각각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제2회 모든성경의신적권위수호운동협회(성수협) 예수병사훈련소 사경회가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신인터밸리24 지하 2층 성수협 강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둘째 날인 19일 일정은 이상원 교수(총신대학교 전 신학대학원장, 기독교윤리학)가 인도하는 아침 채플로 시작됐다.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에는 대회 임원과 후원교회 관계자, 기도 강사, 다민족 기도 지도자 및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최근 여러 어려움을 지나온 가운데 마련된 이번 야외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음식을 나누며 교회의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가 18일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제4차 정책회의를 열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복음화 전략과 순회 회개성회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예배가 진행됐으며, 부천본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천지역 복음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기도했다.
교회학교에 출석하는 중고생 가운데 기독교 복음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53%에 그쳤다. 복음에 대한 확신은 부모와의 친밀도가 높거나 가정예배를 정기적으로 드리는 학생일수록 높게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18일 발표한 ‘넘버즈 346호’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요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목데연과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가 지난해부터 약 1년간 진행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조사에 기반한 것으로, 학생·부모·교사·사역자 등 7개 집단 3,30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제116차 총회 의장단 선거에서 총회장 후보로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가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찬호 목사, 이하 선관위)는 18일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13층에서 의장단 후보 본등록 및 서류 심의를 마치고 출정예배를 드렸다.
다일공동체가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밥 한 끼’에서 평화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일공동체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제11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밥퍼를 찾은 어르신 620명과 자원봉사자·후원회원 150여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