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대구기독교총연합회, 9월 ‘퀴어 반대 국민대회’ 개최 예고

    대구기독교총연합회, 9월 ‘퀴어 반대 국민대회’ 개최 예고

    기독일보,

    대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기총)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오는 9월 12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제18회 대구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앞두고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대기총은 최근 각 교회에 공문을 발송하여 이번 집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예정된 퀴어축제 반대 집회 및 동성결혼 관련 소송에 교계가 한목소리를 내어줄 것을 당부했다.

  • 강서교회, 얼음생수 나눔 진행 중

    강서교회, 얼음생수 나눔 진행 중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청주 강서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교회 입구에 ‘강서샘터’라는 이름의 특별한 생수 나눔 냉장고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공간에는 시원한 생수병뿐만 아니라 전도지와 교회 소개 자료 등이 비치돼 있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인근 주민이라도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목을 축일 수 있도록 열려 있다.

  • 전농감리교회, 서울시 후원 ‘가족음악회’ 개최

    전농감리교회, 서울시 후원 ‘가족음악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시가 후원하는 지역문화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농감리교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명품연주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다가오는 9월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소외감을 줄이고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주민 친화형 프로젝트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가가 한 무대에 오르는 통합 공연 형식을 도입해, 예술을 통한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 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 종교교회, 감신대에 북한선교기금 5천만 원 전달

    종교교회, 감신대에 북한선교기금 5천만 원 전달

    기독일보,

    종교교회(전창희 목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유경동 총장)에 북한선교기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탈북민 학생 지원에 나선다. 19일 감리교신학대에 따르면, 종교교회와 감신대 관계자들은 전날인 18일 서울 서대문구 감신대에서 만나 탈북민 학생 지원 및 북한선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한 사람을 건강하게 양성하는 것이 평화통일 사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전달된 기금은 통일 인재 육성 및 지원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경북행복재단, 경북 저출생 극복 위해 업무협약 체결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경북행복재단, 경북 저출생 극복 위해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사장 감경철)와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정재훈)이 경상북도 지역의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19일 경상북도 내 저출생 극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인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연구와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초저출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학술·정책적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 기관과 현장 실행력을 보유한 공익 법인이 협력해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사)기독문화선교회, 집중호우 피해 교회 위한 모금 예정

    사)기독문화선교회, 집중호우 피해 교회 위한 모금 예정

    기독일보,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최근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교회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선교회는 이번 폭우로 교회와 주택, 상가 등이 침수되는 등 막대한 재산 피해를 겪고 이재민들이 실의에 빠진 상황에서,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방침이다. 모금된 성금은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전달될 예정이며, 개인 및 단체 기부자들에게는 사단법인 신바람을 통해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 로기연, 2026 여름 에덴캠프 성료

    로기연, 2026 여름 에덴캠프 성료

    기독일보,

    로스쿨기독인연합회(대표 원하은, 이하 로기연)는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남양주시 천보산 민족기도원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를 주제로 2026 여름 에덴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 백석총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후원금 7천만 원 전달

    백석총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후원금 7천만 원 전달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베네수엘라의 긴급구호를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7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로부터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1차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긴급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회복을 돕고 현장 중심의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7천만 원은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