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새신자가 교회 와서 6개월 이상 출석할 확률은?

    새신자가 교회 와서 6개월 이상 출석할 확률은?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새신자가 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며 정착하는 비율이 평균 62%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회자 322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등록 새신자 중 6개월 이상 교회를 지속적으로 출석하는 비율’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서서당’ 개최…장애·비장애 경계 넘어 공존 모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서서당’ 개최…장애·비장애 경계 넘어 공존 모색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의 의미를 나누는 배리어프리 연계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다음 달 19일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에서 진행 중인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과 연계해 마련됐다.

  • 익산시, 4대 종교유산 잇는 1박2일 ‘성지혜윰길’ 운영

    익산시, 4대 종교유산 잇는 1박2일 ‘성지혜윰길’ 운영

    기독일보,

    전북 익산시가 지역에 자리한 원불교·불교·기독교·천주교 등 4대 종교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지를 한데 엮은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10월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의 종교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경관과 명상, 차담 등 체험을 더해 여행객들이 익산에 머물며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구세군, 폭우피해 입은 거제서 구호활동 진행

    구세군, 폭우피해 입은 거제서 구호활동 진행

    기독일보,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이재민과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를 위한 식사 지원을 진행해 총 1,540식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제에는 지난 15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산사태와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구세군은 17일 긴급구호 담당자와 경남지역 관계자를 현장에 파견해 피해 상황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다음 날부터 옥포초등학교를 거점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 하이패밀리, ‘네 컷 인생학교’ 지도자 과정 개최

    하이패밀리, ‘네 컷 인생학교’ 지도자 과정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노년층의 지나온 삶을 회고하고 이를 사회적 자산으로 남기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젝트 ‘네 컷 인생학교’를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17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제1차 지도자 과정 일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 탤런트 신애라 집사 부친의 수해성금

    탤런트 신애라 집사 부친의 수해성금

    기독일보,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탤런트 신애라의 부친 신영교(90) 씨가 자신의 90세 생일 식사비를 수해 성금으로 기부했다. 24일 기독문화선교회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23일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교회를 돕기 위한 성금 10만 원을 선교회 측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신 씨가 지난주 자신의 구순(九旬)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식사하기 위해 마련했던 비용의 일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기도행전 ‘기도의 300용사’ 출정… “일어나 빛을 발하라”

    기도행전 ‘기도의 300용사’ 출정… “일어나 빛을 발하라”

    기독일보,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하 기도행전)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할 ‘기도의 300용사’를 세우고 전국적인 기도운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도행전은 지난 21일 이사야 60장 1절을 주제로 ‘기도의 300용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출정식을 개최했다.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 가정과 다음세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두고 갑론을박

    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두고 갑론을박

    기독일보,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다. 예장 고신 측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서울중부·전라·충청서부노회 헌의에 따라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등 손 목사가 했던 네 편의 설교와 정치 관련 손 목사의 행보를 1년간 연구하기로 했고, 교수회가 해당 설교에 관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최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