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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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 성황리 열려
기독일보,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산하 연목회와 조찬 기도회는 지난 1월 24일(현지 시간),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철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덕·Paul Park·박사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모임에서는 신년하례회와 정기 총회, 조찬 모임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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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길 목사, 은혜한인교회 신년성회서 ‘믿음의 승부수’ 강조
기독일보,미주 은혜한인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방재길 목사(세계로방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24일 저녁 설교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과 ‘쓰임 받는 믿음’을 주제로 자신의 신앙 여정과 간증을 나눴다. 그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을 아는가”라며 “드림은 손해가 아니라 인생을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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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기념 ‘기도 응급실’ 개최
기독일보,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26년 교회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인뿐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영적 회복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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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100주년기념관 부채 재난적립기금 활용 절차 착수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문제를 정리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총회는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봉사부 소관의 ‘재난적립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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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이승만의 길을 따라 미국 건국 현장으로…‘견미단’ 3기 모집
기독일보,미국과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역사 현장에서 배우는 청년 역사 탐방 프로그램이 다시 출발한다. 1776연구소(대표 조평세 박사)는 청년 이승만의 발자취를 따라 미 동부와 하와이를 순회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견미단(見美團)’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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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개정안, 정교분리 원칙 훼손… ‘교회폐쇄법’ 간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26일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 개정안”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언론회는 해당 법안을 일명 ‘교회폐쇄법’으로 간주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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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돌아가자는 부르심 앞에서 시작된 그날의교회
기독일보,지난해 3월, 미국 조지아주 뷰포드/슈가힐 지역에 설립된 그날의교회(담임 양선우 목사)는 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에 소속된 교회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진 복음 중심의 교회이다.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와 복음에 집중하는 신앙을 강조하며, 형식이나 관습보다 살아있는 신앙과 진정한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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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하여”…한국교회 연합기도회, 2월 3일 중앙성결교회서 열린다
기독일보,‘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2월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한국 사회와 교회를 둘러싼 급변하는 사상·문화 환경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공적 책임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됐다. 주최 측은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적 사상과 왜곡된 세계관에 맞서 말씀과 기도로 한국 사회를 새롭게 하자는 공감대가 이번 기도회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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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 참여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 성료
기독일보,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가 최근 지역별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들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충청·경상·전라 지역과 수도권 1·2차 대회로 나뉘어 열렸으며, 각 지역마다 수많은 클럽원과 교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경 중심 신앙 교육의 현장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성경 암송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에 도전하며, 경쟁을 넘어 말씀을 배우는 기쁨과 공동체의 의미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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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교회가 나라의 희망” 경기도 교계 신년 다짐
기독일보,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서 ‘2026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제1수석상임회장, 꿈의교회)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신상철 목사(제3수석상임회장, 더복있는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서성란 목사(회계, 경기도 의원)의 성경봉독과 서문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고명진 목사(증경대표회장, 수원중앙교회)가 ‘한 사람’(예레미야 5: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