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 세대 사역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는 ‘네임리스(Nameless) 캠프’가 오는 7월과 8월 대전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된다.오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네임리스 공식 홈페이지(https://namele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영로교회는 최근 이규현 목사의 후임으로 이현우 목사를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규현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 현장에서 직접 성도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10인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가 지난 1년 동안 기도로 신중하게 논의한 결과 이현우 목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최근 국가적, 사회적 해결과제인 자살 및 각종 중독예방을 위해 한국교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장총 산하 자살중독예방위원회(위원장 안상운 목사)는 자살 및 중독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 교단을 통해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있으며, CTS기독교TV에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지난해 취업준비생들이 구직 과정에서 평균 455만원의 사교육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준비를 위한 자격증과 영어 점수, 면접 컨설팅 등에 드는 비용이 늘어나면서 취업 사교육 부담이 청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교회의 돌봄 사역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교회 목회과정’을 마무리했다. 기침은 지난 8일 세종시 세종꿈의교회에서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5차 총회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 미래교회 목회과정의 6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촌생활공원 테니스장 등 17개 코트에서 시합을 펼쳤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9일 발표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국 재선거 실시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전국 재선거로 증명하라, 공정한 선거였다면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 것”이라며 “부족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국민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전국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통해 증명하라”고 주장했다.
국제바이블사관원 원장 오희숙 목사가 요한계시록을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흐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말씀 중심의 분별력을 촉구했다. 국제바이블사관원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마지막 때,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요한계시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국민의 주권인 투표도 못하는 나라 정상인가”라며 “대통령, 여당, 선관위 모두 책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