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서울신대에 2천2백만 원 기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서울신대에 2천2백만 원 기부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9일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장경아)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경아 회장 권사(함열교회, 전북)를 비롯해 사공기 직전회장 권사(봉산교회, 대구), 정선옥 제1부회장 권사(청계열린교회, 서울중앙), 정수진 제2부회장 권사(조치원교회, 세종공주), 정미의 총무 권사(군위교회, 경북), 최수남 서기 권사(대전태평교회, 대전서), 김현자 부서기 권사(영등포교회, 서울남), 양승미 회계 권사(역촌교회, 서울서) 등이 참석했다.

  • 예총연, 신임 임원진 취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합회 만들자”

    예총연, 신임 임원진 취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합회 만들자”

    선교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가 신임 이사장 강용희 목사, 신임 대표회장 강진명 목사 등 임원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선포했다. 예총연은 1월 8일 서울 구로 재협빌딩 5층 예총연 강당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21회 임원취임식’을 충만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70여 명의 참석자는 성경 말씀을 잘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봉사하고 헌신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합회를 함께 세워나가기로 결단했다. 예총연 대표회장으로 섬기다 이날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강용희 목사는 “2026년 예총연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어떻게 연합회를 세워갈지 생각해야 한다”며 “여기 오신 분들이 연합회를 (먼저) 세워가면, 그때 총회도 세워지고, 노회, 교회, 가정도 세워진다. 예총연의 일정에 맞춰가다 보면

  •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기독일보,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 NCCK “신천지·통일교 정치 유착 의혹, 특검으로 규명해야”

    NCCK “신천지·통일교 정치 유착 의혹, 특검으로 규명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사이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도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NCCK(회장 정훈, 총무 박승렬)는 8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문제의 종교단체들과 정치권 인사들 간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 사안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구성과 함께 특별검사 임명을 통한 독립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기독일보,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이하 한직선)가 10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하례 및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한직선 및 각 기관대표 인사,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 기감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드려… “믿음으로 정진하자”

    기감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드려… “믿음으로 정진하자”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박재혁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9일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사회평신도국 위원장)과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선교국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예년과 달리 올해는 특별히 작은 음악회를 추가하기도 했다.

  •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기독일보,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 “무제한 낙태 허용 개정안, 생명 보호 기준 무너뜨려”

    “무제한 낙태 허용 개정안, 생명 보호 기준 무너뜨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9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에게 살인 면허를 주는 것이냐”, “출산율 저하 시대에 무제한 낙태인가”라며 해당 법안이 생명 보호보다는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56회기 임시총회·1월 월례회 개최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56회기 임시총회·1월 월례회 개최

    기독일보,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8일 오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제56회기 임시총회 및 2026년 1월 월례회를 열고, 부천 지역 교회의 연합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담임,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총회장)가 로마서 9장 1~5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민족과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적 책임을 돌아볼 시점”이라며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기도의 자리를 회복할 때 복음 전파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 한장총 신년하례회 “분열과 갈등 넘어 화해와 협력을”

    한장총 신년하례회 “분열과 갈등 넘어 화해와 협력을”

    기독일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6년 신년하례회가 9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신년감사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 순서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19-2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성은 목사(고신 총회장, 공동회장)는 “여기 모인 교단들은 신학이 다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부르셨다. 한장총은 단순한 협의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가족 공동체”라며 “‘함께 지어져 감’은 하나님의 설계이자 전략이다. 하나님은 함께 지어져가는 교회를 통해 죄로 무너진 창조 질서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했다. 또한 “연합을 통해 악한 영을 대적하고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게 하신다”며 “참된 한국교회의 회복은 그리스도 예수를 머리로 붙들고 연합을 통해 일어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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