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김영돈 목사 인천시장 표창 수상, 지역사회 봉사 공로 인정

    김영돈 목사 인천시장 표창 수상, 지역사회 봉사 공로 인정

    기독일보,

    인천 순복음산곡교회 담임 김영돈 목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 공로로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24일 인천에서 열린 행사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기여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 신성 팬클럽 뉴스타 500만 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지원 나눔 확산

    신성 팬클럽 뉴스타 500만 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지원 나눔 확산

    기독일보,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홍보대사 가수 신성의 공식 팬클럽 ‘뉴스타’가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 굿피플 KB손해보험 동백꽃 선물함 지원…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1천만 원 후원

    굿피플 KB손해보험 동백꽃 선물함 지원…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1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KB손해보험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 ‘동백꽃 선물함’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기본권 보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업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예장 통합 전북노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예장 통합 전북노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기독일보,

    예장통합 전북노회(노회장 이재연 목사)가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신학 교육 지원에 나섰다. 전북노회 임원 8명은 3월 25일 채플 참석을 위해 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노회는 매년 1천만원씩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신학 교육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채플 설교를 맡은 이재연 노회장은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소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고, 사명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라며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소명을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월드비전 충남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 지속가능발전·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월드비전 충남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 지속가능발전·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충남연구원과 충청남도 지역의 기후·환경·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지속가능발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월드비전은 26일 충남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연구와 정책, 현장 사업이 연계되는 실행 중심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굿네이버스 휴먼다큐 소원 방영… 창립 35주년 맞아 위기가정 아동 지원 조명

    굿네이버스 휴먼다큐 소원 방영… 창립 35주년 맞아 위기가정 아동 지원 조명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국내 위기가정과 아동의 삶을 조명하는 ‘휴먼다큐 소원’을 방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MBC플러스와 공동 기획된 휴먼다큐멘터리로, 보호자의 질병과 생계 위기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현실을 소개하며 우리 사회의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부활은 오늘의 능력… 교회, 담대히 서서 세상 품어야”

    “부활은 오늘의 능력… 교회, 담대히 서서 세상 품어야”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주님 앞에 서서 생명의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목사는 26일 발표한 2026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선언”이라며 “십자가가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바꾸셨고 빈 무덤 앞에서 죽음의 권세는 무너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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