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기독일보,

    NCCK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지지향에서 에큐메니컬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구체적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조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회의 사회적 참여 방식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

  •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생애 말기에 놓인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협력한 ‘비투디(B to D·Birth to Death) 캠페인’을 통해 약 2억 6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기독일보,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지난 3월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와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SK(주) 사장실과 SK텔레콤 광고팀장을 거쳐 SK미디어아트센터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SK ‘행복나눔재단’ 초대 사무처장을 겸직했다. 또한 SK CSR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제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려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과 전도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정석 감독회장 주재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감독들은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교단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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