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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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총회, 2026 신년하례식 갖고 새해 출발 다짐
기독일보,예장 합동총회는 지난 10일 총회본부에서 ‘2026 신년하례식’을 열고 새해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임원과 총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한 해를 믿음과 결단으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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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 파주천사와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 개안수술비 지원
기독일보,(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사단법인 파주천사가 시각장애 위험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개안수술비 지원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월 12일 파주시 일원에서 ‘의료비(개안수술비)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안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과 조형서 학생인턴, 사단법인 파주천사 송대훈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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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 79.5% “정부의 아동정책 도움 안되거나 모르겠다”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정책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아동정책에 대한 인식과 체감도를 살펴보기 위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한 인식 및 평가 조사’(이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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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에그의원 김동준 원장, JBN과 함께 나눔 실천…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기부금 전달
기독일보,신사에그의원(대표원장 김동준)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 교류회 JBN의 7회차 후원 캠페인에 참여해 사단법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기부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서울 서초구 신사역에 위치한 신사에그의원은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방문해 기부금 전달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JBN 이동현 전문위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은덕 이사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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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시립단비어린이집, ‘사랑의 라면&레몬청’연말연시 사랑나눔
기독일보,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희연)은 시립단비어린이집(원장 이미홍)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작년 12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아동학대 피해아동 가정과 아동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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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퍼’로 섬김 실천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선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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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 개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교장 김정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가 최근, 홀트학교 2층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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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신응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1월 우수 연구자’ 선정… 문화정치학 성과 인정
기독일보,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신응철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성과확산센터가 주관하는 ‘1월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지원 사업 참여자 중 탁월한 성과를 낸 연구자를 매달 선정하며, 올해 첫 주인공으로 신 교수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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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스위치 마이 홈’,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취약 이웃 보금자리 개선 나서
기독일보,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ENA에서 방송 중인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과 함께 주거취약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듣고 생활공간을 개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주거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조명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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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건강성’ 점검… 문화선교연구원, 목회자 워크숍 진행
기독일보,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은 목회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교회의 건강성을 점검하기 위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워크숍이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열렸다. 약 12명의 목회자가 참여해, 3개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강의들을 듣고, 각 멘토와 함께 나눔과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성빈 명예교수(전 장신대 총장)는 맡아 '2026 한국교회 재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었다. 임 교수는 한국교회가 양적 성장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로부터 신뢰를 상실한 현실에 주목하며, 교회의 위기는 단순한 외형 축소가 아니라 신뢰·관계·공공성의 위기라고 짚었다. 특히 교회가 사회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