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과 함께 장보고 이웃과 마음 나눠

    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과 함께 장보고 이웃과 마음 나눠

    기독일보,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양천구 신월1동 신영시장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시장 장보기 활동’을 최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일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이 지원됐다. 또한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문체부,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 독서 문화 확산 본격화

    문체부,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 독서 문화 확산 본격화

    기독일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에서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AI 시대에 필요한 사유의 힘을 기르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 “선교, 하나님 나라 위한 동력… 교회의 존재 이유이자 본질”

    “선교, 하나님 나라 위한 동력… 교회의 존재 이유이자 본질”

    기독일보,

    한국교회 본질 회복 위한 대장정 예고한국교회의 사명적 갱신과 선교적 본질 회복을 위한 거대한 움직임인 ‘2026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대표 황덕영 목사)는 21일 새중앙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방을 향한 빛: 선교적 삶의 길(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질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청사진을 공개했다.

  • “복음의 본질로 신앙의 뿌리 내린다”... 은평성결교회, ‘은혜의 동산’ 15기 개강

    “복음의 본질로 신앙의 뿌리 내린다”… 은평성결교회, ‘은혜의 동산’ 15기 개강

    기독일보,

    서울 은평성결교회(유승대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체계적 양육 과정인 ‘은혜의 동산’ 15기 여정을 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은혜의 동산’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소그룹 중심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밀도 있는 교제를 나누며 십자가의 의미, 믿음의 확신, 기도의 권능, 말씀의 능력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기초 교리를 심도 있게 학습하게 된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임기 개정안 발의된 이유 밝혀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임기 개정안 발의된 이유 밝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37-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대표회장 임기 관련 안건은 다루지 않았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회의 말미, 해당 안건에 대해 회원들이 좀 더 신중히 살펴본 뒤 논의하는 게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안건이 나오게 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한기총 임원회는 기존 1년인 대표회장 임기를 2년으로 하고, 연임 가능 횟수도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안을 발의했다.

  •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영혼 품을 때 진정한 부흥 시작”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영혼 품을 때 진정한 부흥 시작”

    기독일보,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 급감과 성장이 멈춘 시대, 충남 당진의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가 제시한 해법은 명확했다. 20일 오후, 충남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에서 열린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는 이론이 아닌 철저한 ‘현장 디테일’로 무장한 사역 보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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