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기총,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사역

    한기총,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사역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에게 소망과 회복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한기총 측은 전했다.

  • 김문훈 목사 욕설 파문에 고신 부총회장 사임 여론 비등

    김문훈 목사 욕설 파문에 고신 부총회장 사임 여론 비등

    기독일보,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의 욕설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그가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김 목사가 부교역자들을 향해 “XX놈아” “개XX” 등 목회자로서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과 욕설을 쏟아내는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 [2026년 2월 25일 교단별 주요 일정]

    [2026년 2월 25일 교단별 주요 일정]

    기독일보,

    ■ 예장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25일부터 주요 회의를 잇달아 진행한다. 국내와 군특수선교처는 25일 오후 4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제주에서 ‘제110회기 온라인선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회의 온라인 선교 전략을 점검하고 실제 사역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도농사회처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2층 회의실A에서 ‘해방전북한교회총람집필위원회 제110-5차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람 집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연구 일정과 자료 정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예장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25일 다양한 위원회 및 부서 일정을 진행한다. 토마스기념사업위원회는 오전 9시 백령도에서 기념관 기공식을 갖는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총회 회의실에서 출판부 임원회의와 대사회분과 연석회의가 각각 열린다. 오후 3시에는 농어촌부 임원회의가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성장하는 소형교회 15%… “관계·비전·공동체성이 관건”

    성장하는 소형교회 15%… “관계·비전·공동체성이 관건”

    기독일보,

    소형교회의 약 15%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세 속에서도 관계와 공동체성을 기반으로 한 ‘작지만 강한 교회’ 모델이 소형교회의 중요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4일 발표한 ‘소형교회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출석 교회의 교인 수 변화에 대해 ‘증가하고 있다’는 응답은 15%에 그쳤다. 반면 ‘감소’ 42%, ‘변화 없음’ 43%로, 전체의 85%가 정체 또는 감소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민족복음화 광주·전남본부 출범… “부흥의 전략적 거점”

    민족복음화 광주·전남본부 출범… “부흥의 전략적 거점”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4일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제일교회에서 광주·전남 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식을 열고 지역 조직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회개운동·전도운동·성령운동’을 통한 8천만 민족복음화 비전을 지역 차원에서 실행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교계 지도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산업연구원 “중국 첨단산업 경쟁력 확대”… 한·중 산업 경쟁 구조적 전환 대응 필요

    산업연구원 “중국 첨단산업 경쟁력 확대”… 한·중 산업 경쟁 구조적 전환 대응 필요

    기독일보,

    중국이 반도체를 제외한 로봇, 전기차, 배터리,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제조 전반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국이 단순 경쟁을 넘어 ‘경쟁적 협력’과 ‘전략적 활용’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산업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 국립한국문학관, 3·1절 앞두고 ‘파리장서’ 원본 첫 공개

    국립한국문학관, 3·1절 앞두고 ‘파리장서’ 원본 첫 공개

    기독일보,

    국립한국문학관이 3·1절을 앞두고 3·1운동 직후 작성된 ‘파리장서’ 원본을 처음 공개했다. 그동안 문헌으로만 전해지던 파리장서의 실물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학관은 아울러 파리장서 작성에 참여한 곽종석과 김창숙을 3월 ‘이달을 빛낸 문학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G2G 선교회 이훈구 장로, 미주 한인교회서 간증·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G2G 선교회 이훈구 장로, 미주 한인교회서 간증·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우드랜드에 위치한 빛사랑교회(담임 조의석 목사)에서 주일예배 간증설교와 자녀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22일 오후 2시(현지시각)에 열렸으며, 주일예배 시간에 전해진 간증설교와 교회 한글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자녀교육 세미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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