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실태를 알리고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6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영웅의 집’ 시즌2를 소개했다.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이 땅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대구·경북 714 연합기도대성회’가 최근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714 연합기도대성회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매년 7월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특히 이번 대구·경북 집회는 올해 714 연합기도대성회를 앞두고 진행된 첫 권역별 집회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대구동신교회 청년부 ‘청년아포슬’이 전체수련회 마지막 일정으로 경북 청송 지역 교회들을 찾아 다양한 선교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교회와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 청년부 청년아포슬은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전체수련회를 마친 뒤, 마지막 날인 7일 경북 청송군 일대 12개 교회를 대상으로 ‘청송 아웃리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1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정정인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기용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기도하고, 김명희 목사(예장 보수개혁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수원명성교회 연합찬양대가 특별찬송을 했다.
‘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가 21일 충남 서천군 서천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충남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진동용 목사)가 주최하고 서천군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주관했다. 1부 예배는 정진모 목사(서천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황공주 권사의 찬양과 경배에 이어 김종철 목사(실무회장)가 기도했으며, 권상민 목사(사무총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대학청년부가 주최하는 2026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Countdown)’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1년 시작돼 2년마다 진행해 온 ‘카운트다운’은 청년들이 예배의 불씨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선교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은혜의 자리다.
수영로교회 청년국을 주축으로 활동하는 ‘더원 미니스트리(THE ONE MINISTRY)’는 오는 8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2박 3일간 부산 수영로교회 은혜홀 및 교육센터에서 ‘The Flow 청년 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18일, 소셜벤처 주식회사 네버기브업과 손을 잡고 통화연결음을 기반으로 한 ‘기부컬러링’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인들이 매일 접하는 통화 대기 시간을 활용해 공익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파하고, 기업과 일반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동참하는 관객 참여형 사회공헌(ESG)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곧 미주 사회의 미래를 세우는 일이다. 그들은 우리의 꿈이자 희망이며,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다.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미국 타코마 기독교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인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에베소서 5장 18절을 본문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