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석유 최고가격제 논란 반박…정부 “석유 소비 감소세” 데이터로 입증

    석유 최고가격제 논란 반박…정부 “석유 소비 감소세” 데이터로 입증

    기독일보,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 제품 소비가 증가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가격 억제로 인해 가수요가 발생했다는 지적과 달리 실제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동 전쟁 대응 브리핑을 통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판매량 추이를 공개했다.

  • “부활의 기쁨, 초록빛 생명으로 나눠요”

    “부활의 기쁨, 초록빛 생명으로 나눠요”

    기독일보,

    부활의 계절과 식목일을 맞아 용인 수지 지역이 향긋한 허브 내음으로 가득 찼다. 용인 동행하는교회(담임 김민석 목사)와 국제개발NGO 더램프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양 기관은 최근 수지 인근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허브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준비한 1,000개의 화분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 예장 합동 소래노회, 김성근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예장 합동 소래노회, 김성근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소래노회가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관심을 모은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 추천에선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추천하기로 했다. 이로써 GMS 이사장 선거는 앞서 의산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조승호 목사(은샘교회)와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선거 ‘2파전’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선거 ‘2파전’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선거가 김성근 목사(소래노회 목동제일교회)와 조승호 목사(의산노회 은샘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먼저 의산노회는 지난 14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에서 봄 정기회를 갖고 GMS 이사장 후보로 조승호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받은 조 목사는 “GMS는 우리 교단의 자부심이 큰 사역”이라며 “전 세계 97개 국가에서 2,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고 했다.

  • ‘모자보건법 개정안’ 비판 세미나 열린다

    ‘모자보건법 개정안’ 비판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쟁점을 분석하고, 기독교적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오는 4월 27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엘벤엘교회에서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예성 증경부총회장회 신임 회장에 강환준 장로

    예성 증경부총회장회 신임 회장에 강환준 장로

    기독일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증경부총회장회가 14일 서울 금천구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 발전과 섬김을 위한 새 회기 닻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눅 24:49)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총회는 교단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증경 부총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명을 재확인하고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부산 수영로교회, 경남 의령·남해 등 미자립교회 350여 곳과 결연

    부산 수영로교회, 경남 의령·남해 등 미자립교회 350여 곳과 결연

    기독일보,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미자립교회들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실천적 복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29개 전체 교구가 연 2회 농어촌교회로 찾아가는 전도 집회를 4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부터 두 달간 집중 사역 기간으로 정해 활동 중이다.

  • 초록우산·나이키코리아, 강동초에 친환경 실내 운동공간 조성

    초록우산·나이키코리아, 강동초에 친환경 실내 운동공간 조성

    기독일보,

    초록우산과 나이키코리아가 서울 강동구 강동초등학교에 실내형 체육 공간을 조성하며 아동의 신체활동 기회 확대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모두의 운동장’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이 기후와 환경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스포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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