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목포시,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추진

    목포시,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추진

    기독일보,

    전남 목포시가 지역 근대사와 기독교 선교 역사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목포시는 25일 해당 사업과 관련해 근대역사관 내부 전시공간 조성을 위한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기독일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기도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오직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6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평화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시작된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언급하며, 당시 운동이 전국은 물론 만주와 연해주, 미주 지역까지 확산되며 세계에 민족의 존재를 알린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평가했다.

  • ‘욕설 파문’ 김문훈 목사, 예장 고신 부총회장직 사의

    ‘욕설 파문’ 김문훈 목사, 예장 고신 부총회장직 사의

    기독일보,

    부교역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해 충격을 준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포도원교회의 대변인은, 앞서 김 목사가 공개한 사과문의 일부 내용과 관련해 25일 본지에 “고신총회 선출직 부총회장 직위에 대한 사의를 밝힌 것이며, 곧 서면으로 (총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진홍 목사에 징역 1년 8개월 구형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진홍 목사에 징역 1년 8개월 구형

    기독일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장)가 최근 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받은 가운데, 1심 선고가 오는 3월 1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내려질 예정이다. 김 목사는 최근 설교 중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검사가 1년 8개월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후 진술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한다”는 취지로 말했으며, 앞으로 발언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에 대해 김 목사는 “법정에서 최대한 공손한 태도로 임했다”고 설명했다.

  • 3·1민주구국선언 50주년 기념행사 열린다

    3·1민주구국선언 50주년 기념행사 열린다

    기독일보,

    1976년 3월 1일 명동성당에서 선포된 ‘3·1민주구국선언’이 올해로 5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오는 2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을 비롯해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김대중평화센터 등 70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신구교 연합과 정치·시민사회의 결집, 국제사회의 연대, 그리고 여성들의 헌신과 용기가 두드러졌던 3·1민주구국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CGN-성경번역선교회, 네팔 복음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CGN-성경번역선교회, 네팔 복음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성경번역선교회(GBT)와 네팔 복음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5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네팔 현지 선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GBT 김현 대표를 비롯한 양측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GN은 자사 성경 영상 콘텐츠인 ‘하루20분 공동체성경읽기’(이하 공동체성경읽기)에 사용된 삽화를 GBT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GBT는 해당 삽화를 활용해 네팔어와 네팔 소수 민족 언어로 번역된 말씀을 입힌 네팔 버전 ‘공동체성경읽기’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네팔 현지 복음 전파는 물론, 더 많은 민족의 언어로 성경 번역 사역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부고] 미주평안교회 송순애 사모 별세

    [부고] 미주평안교회 송순애 사모 별세

    기독일보,

    미주평안교회 송정명 원로목사의 아내인 송순애 사모가 지난 2월 24일(현지 시간) 새벽 3시 5분경, 향년 74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951년 5월 18일 출생한 고(故) 송순애 사모는 1970년 이화여고를 거쳐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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