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희망친구 기아대책, 나눔 가치 확산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 진행

    희망친구 기아대책, 나눔 가치 확산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 설계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7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영상] 김운성 목사 “교회가 죽으면 대한민국 죽습니다”

    [영상] 김운성 목사 “교회가 죽으면 대한민국 죽습니다”

    기독일보,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 “익명 1억 기부부터 ‘눈물의 옥합’까지”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 “익명 1억 기부부터 ‘눈물의 옥합’까지”

    기독일보,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청주본부를 개설하고 충북 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나섰다. 극동방송은 3월 31일 청주중계소 허가 및 청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 뒤 FM 104.7MHz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앤포드호텔과 청주본부 신사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교계와 정·관계 인사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기독일보,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 유재근 회장 2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랑의열매 고액기부 재일동포 기업인 나눔 실천

    유재근 회장 2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랑의열매 고액기부 재일동포 기업인 나눔 실천

    기독일보,

    재일동포 출신 기업인 유재근 산케이그룹 회장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재근 회장이 2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가입식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 전당에서 열렸으며 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과 유재근 회장을 비롯해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등이 참석했다.

  •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4주년 행사 개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4주년 행사 개최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34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열며 지역사회 복지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27일 개관 34주년을 기념해 ‘제34회 개관기념 및 지역주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걸어온 복지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 전도 전략 재정립 논의…한지터, 내달 16일 세미나 개최

    교회 전도 전략 재정립 논의…한지터, 내달 16일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급변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효과적인 전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는 오는 4월 16일 충신교회에서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심플 처치와 혁신적 전도의 접점’을 핵심 주제로 삼고, ‘증언과 섬김으로 세대를 잇는 교회’라는 방향 아래 실제 목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도 모델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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