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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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설 명절 맞아 전국 나눔 행사 전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산하시설 6곳에서 취약계층과 장애인, 독거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대구, 고양 등 각 지역에서 동시에 펼쳐졌으며,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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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담 회장,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608호 위촉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23일 서울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한상담 회장의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과 인천지역본부 김진 본부장,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한상담 회장, ㈜위드퍼 한주환 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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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정교회, 3월 14일 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최성모 박사 초청
기독일보,인천 수정교회(담임목사 이성준)는 다음 달 14일 교회 미션홀에서 자녀교육 세미나를 열고 부모 역할과 자녀 성장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회 2층 미션홀에서 열리며, 유아교육 전문가 최성모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최 박사는 자녀의 꿈과 행복한 삶을 돕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핵심 역할과 함께 영유아기부터 초등 시기까지 준비해야 할 성장 요소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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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주민조직 슬로라이프, 생활자원회수센터 견학으로 환경 실천 역량 강화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운용)은 복지관 소속 주민조직 ‘슬로라이프’가 지난 12일(목), 대구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환경보호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자원순환 이해 증진을 위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24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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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오성훈 목사 런던 출장 중 별세
기독일보,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통일사역과 북한선교에 헌신해 온 오성훈 목사가 지난 14일 오전 1시경(한국시간, 현지시간 13일 오후 4시경) 영국 런던 출장 중 별세했다. 향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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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선교사 후손, 예장합동에 편지 등 사료 190여점 기증
기독일보,1866년 평양 대동강에서 순교한 로버트 J 토마스 선교사의 유물과 서신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에 기증됐다. 이번 기증은 초기 한국 선교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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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씨토스 700’ 프로젝트 추진… 신대원생 등록금 지원 확대
기독일보,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장신대)가 신학대학원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미래 목회자 양성 기반 강화에 나섰다. 장신대는 최근 ‘씨토스(Sitos) 700’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대학원생들의 수업료 지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신학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씨토스’는 헬라어로 ‘밀’을 의미하며, 한 알의 밀처럼 헌신된 사역자를 세우겠다는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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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부교역자들에게 욕설 파문
기독일보,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목사는 결국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김 목사의 육성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이 파일에서 김 목사는 “XX놈아” “개XX” 등 목회자로서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과 욕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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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3·1절 메시지… “코람데오 정신으로 화해와 연합을”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3·1절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과 ‘코람데오(Coram Deo)’ 정신 위에 서서 사회의 화해와 연합을 이루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선 대표회장은 23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의 외침은 단순한 독립운동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믿음의 외침이었다”며 독립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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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교단 통합 앞두고 장종현 목사 영향력 공고화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지난 2019년 도입된 선거 특례 규정을 일부 수정해 향후 5년간 더 적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대표총회장인 장종현 목사의 교단 내 영향력이 더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예장백석은 23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광음교회(담임 김동기 목사)에서 제48-1차 임시총회를 열고 △헌법 시행세칙 개정안과 △선거관리위원회 업무 규정(특례규정) 제정(연장)안을 각각 가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총대 제적 1,055명 중 928명이 참석했고, 해당 안건에 대한 거수투표 결과 단 2명만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