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의 부흥을 이끌며 세계 선교에 앞장섰던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가 지난 9일, 향년 81세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13일 오전 7시 30분, 임마누엘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장례예배에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유가족과 성도, 교계 인사들이 모여 애도와 소망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이하 협회)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고,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모든 종교와 정치세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물었다. 협회는 12일 종자연 백찬홍 대표와 이사회 앞으로 보낸 질의서에서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특정 종교·정치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선택적 프레임인지, 보편적 원칙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이하 한교연) 제15회기 총무협의회(회장 서영조) 워크숍이 지난 11~12일 경기도 가평 일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1일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열린 개회예배에는 한교연 회원 교단과 단체 총무(사무총장)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스라엘과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복음통일과 민족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국제 연합집회가 전남 고흥과 소록도에서 열린다. 시온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고흥 썬밸리리조트 및 소록도 일대에서 ‘2026 고흥·소록도 시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도 10명 중 9명은 여성 사역자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78%가 “한국교회 내 여성 교역자에 대한 차별이 실재한다”고 응답했다. 담임목사 그룹의 67% 또한 ”한국교회가 여성 교역자에게 공정한 사역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예장 합동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11일 용인제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박세용 독천교회 장로가 자녀 교육과 신앙에 관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적인 자녀 공부 성공법’을 전했다. 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이 병원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를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 인력 확충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를 요구했다.
정부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위기가구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복지 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에 나섰다. 도움이 필요해도 당사자가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받기 어려웠던 기존 복지 체계를 손질하고, 국가가 먼저 찾아가 지원하는 ‘적극적 복지’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정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확대하면서 세입자가 있는 비거주 1주택자들도 한시적으로 주택을 매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12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 중인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 기존 일부 다주택자 매물에만 적용하던 실거주 의무 유예를 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한 모든 임대주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故 이장식 박사(한국신학아카데미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의 사모 박동근 권사가 11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남 진해 천자봉 공원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