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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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교회 55주년 집회… 서유석 집사 찬양·간증 ‘아름다운 동행’
기독일보,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로에 위치한 한사랑교회(담임 윤만용 목사)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 집회를 오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연다. 이번 집회에는 서유석 집사가 초청돼 찬양과 신앙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 창립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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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함께 봄, 같이 즐기다」 행사 개최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7일과 20일 복지관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각장애인의 주체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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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니엘기도회 24일 개막…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신앙 나눈다
기독일보,청년 세대를 위한 기도운동인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신앙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보호종료청년 지원 사역에 힘쓰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연단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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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전개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아동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의 우울, 불안, 자해 위험 증가 등 마음건강 문제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마음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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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교육부, 위기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협력… 2026년 65억 규모 지원 추진
기독일보,월드비전이 교육부와 협력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총 65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4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교육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업과 정서, 건강, 가정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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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성료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남 보령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의 화두는 단연 복음의 본질 회복이었다. 첫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는 ‘지옥에서도 전도를 요청하는가’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과업임을 강력히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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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식수 문제 인식 확산 위한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식수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민들의 공감을 통해 식수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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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향한 의료선교 비전 공유… ‘MMC 세 번째 이야기’ 열려
기독일보,아프리카 선교 현장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의료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김병선)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드림홀에서 ‘메디컬 미션 콘서트(MMC)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Africa, We Dream’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졌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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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덕구에 화재 피해 지원금 300만원 전달
기독일보,대전 지역 교회 연합단체가 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눔에 나섰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5일 대덕구청을 찾아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총 300만 원 규모로, 지난달 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된 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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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위기의 다음세대 구하기… ‘2026 목회전략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규모 전략 회의가 열린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소장 백상원 목사)는 다음 달 25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고전하고 있는 주일학교와 청년 사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