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골리앗 같은 현실 앞에서도 하나님 신뢰하는 다윗이 되길”

    “골리앗 같은 현실 앞에서도 하나님 신뢰하는 다윗이 되길”

    기독일보,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19일부터 21일까지 ‘춤추는 다윗의 예배’라는 주제로 전국 청소년·청년 성령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깊이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방향과 힘을 다시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 소원이 인생을 만든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 소원이 인생을 만든다”

    기독일보,

    미주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명성훈 목사를 (퓨처처치 연구소)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명 목사는 인생과 신앙, 교회의 본질을 ‘꿈’과 ‘소원’이라는 단어로 풀어내며 성도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전했다.

  • 미국과 한국, 캘리포니아와 박해받는 나라 위해 기도

    미국과 한국, 캘리포니아와 박해받는 나라 위해 기도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교협을 비롯해 남가주 중보기도팀 등이 연합해 교계 부흥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마틴 루터 킹 데이’였던 지난 19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2026 신년 연합 기도회’가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 해를 맞아 청교도 신앙의 회복을 꿈꾸며, 미국과 한국,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영성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예배는 단순한 의식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

    “예배는 단순한 의식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예배회복위원회(위원장 한요한 목사)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교회 본질 예배 회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자’(요4:24)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세미나에서는 “예배가 회복돼야 교회가 회복되고, 나아가 나라와 가정이 회복된다”고 강조하면서 이 일에 한장총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부천기총 총회장 취임’ 정원일 목사 “말씀·기도로 영적 각성”

    ‘부천기총 총회장 취임’ 정원일 목사 “말씀·기도로 영적 각성”

    기독일보,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지난 18일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제55·56대 총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하나님께 감사로 시작하는 신년감사예배와 함께, 제55대 총회장 윤문용 목사의 이임과 제56대 총회장 정원일 목사의 취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교회 돌봄 우선 대상, ‘영적 침체·정신적 어려움’ 성도

    교회 돌봄 우선 대상, ‘영적 침체·정신적 어려움’ 성도

    기독일보,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 중 57%가 ‘영적 침체 성도’를 가장 돌봄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44%는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성도’를 꼽았다. 반면 육체적 질환을 겪는 성도는 32%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성도 응답에서도 ‘심리적 어려움’(40%)과 ‘영적 침체’(38%)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 교회 자치권 침해”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 교회 자치권 침해”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관련 단체들이 수원고등법원의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며, 교회 재판에 대한 사법부의 개입은 종교의 자유와 교회 자치권을 침해한 판결이라고 규탄했다.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를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감리회 장로전국연합회 동성애 이단대책위원회 등 감리교 내 주요 단체들은 20일 수원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 3월 3일 개최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 3월 3일 개최

    기독일보,

    교회와 가정에서 다음 세대의 성교육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신학·의학·교육학을 아우르는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가 열린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오는 3월 3일, 온세계교회에서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성교육을 단순한 캠페인이나 일회성 강연이 아닌, 교회 교육의 책임과 방향을 학문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 기감 청년회, 제4차 장학생 모집

    기감 청년회, 제4차 장학생 모집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회장 김도원, 기감 청년회)가 청년 평신도를 위한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기감 청년회는 본부 교육국과 함께 제4차 장학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7일까지로, 감리교회 소속 청년 가운데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교회와 사회의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할 청년들이 재정적 부담을 덜고 신앙적 소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장학제도는 2023년 처음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90명의 청년에게 지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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