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 세미나… “저출산 해법, 가정·공동체 회복에서”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 세미나… “저출산 해법, 가정·공동체 회복에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가 저출산과 가정 해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는 지난 8월 30일 오후 경기 오산 성복교회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가정사역의 시대적 요구’를 주제로 저출산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기총 “용혜인 의원 지명 즉각 재고하라”

    한기총 “용혜인 의원 지명 즉각 재고하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일 성명을 내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용혜인 의원의 과거 입법 활동과 현재의 행보를 볼 때, 대한민국의 가족·성평등·청소년 정책을 책임지는 부처의 수장으로 결코 적절하지 않은 인사”라고 했다.

  •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다시 초대교회 신앙으로”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다시 초대교회 신앙으로”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일 서울 중흥교회(담임 엄바울 목사)에서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및 코람데오 부흥협의회 설립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장총에 따르면 1885년 한국에 장로교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1893년 장로교 선교공의회가 조직됐고, 1901년 조선예수교장로교회 공의회로 발전했다.

  • 2026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2026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기독일보,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2026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이날 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기도했다. 은혜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현민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영수 장로

  • 남가주교협, ‘교회 회복과 선교 위한 8월연합기도성회’ 개최

    남가주교협, ‘교회 회복과 선교 위한 8월연합기도성회’ 개최

    기독일보,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30일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를 개최하고, 남가주 교계의 연합과 교회 회복, 선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회개와 성령의 역사’가 교회 부흥의 진정한 출발점임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필리핀 일로일로서 ‘Holy Spirit Conference 2026’ 개최

    필리핀 일로일로서 ‘Holy Spirit Conference 2026’ 개최

    기독일보,

    필리핀 일로일로시티에서 현지 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한 ‘Holy Spirit Conference 2026(성령의 바람)’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모리아교회(Moriah Mission Church)에서 진행된다. 이번 성회는 ‘일로일로 City에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현지 교회와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과 재충전, 성령 안에서의 치유와 부흥을 위해 마련됐다.

  • ‘한 사람’ ‘광인’ ‘제자훈련’… 옥한흠 목사의 유산과 한국교회

    ‘한 사람’ ‘광인’ ‘제자훈련’… 옥한흠 목사의 유산과 한국교회

    기독일보,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의 목회 유산을 재조명하는 16주기 기념 세미나가 31일 오후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드림센터에서 열렸다. 은보포럼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은보가 남긴 유산과 오늘의 목회'를 주제로 열렸고, 박응규 교수(아신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 발제를 비롯해 현장 목회자 4인의 토론과 패널토의를 통해 제자훈련의 본질이 현대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계승되고 있는지 다뤘다.

  • 예상고신,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 마쳐

    예상고신,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 마쳐

    기독일보,

    오는 9월 15일 개회를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예장고신) 제76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예장고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102호에서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부총회장 후보였던 김문훈 목사가 최근 막말 논란으로 사퇴하면서 새롭게 부각된 총회장 및 부총회장 후보들의 행보에 교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총회장과 부총회장을 비롯해 임원, 유지재단 이사, 학교법인 이사 등 총 15명의 선출직 후보들이 참석해 교단을 향한 비전과 정책을 소상히 밝혔다.

  • 구세군, 故 김민제 사관 3주기 추도예배 개최

    구세군, 故 김민제 사관 3주기 추도예배 개최

    기독일보,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30일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故 김민제 사관의 3주기 추도예배와 추모회고록 「김민제의 길(Paul Kim Drive)」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인의 생애와 사역을 기리고, 그가 걸어온 85년의 신앙과 섬김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