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4월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은혜와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4월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원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한국교회와 한기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한교연 임원과 교단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정광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송가 400장을 불렀고,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현지 시간)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황해도 장연군 출신으로, 1950년 서울신학대학 졸업하고 1965년 국제대학 영문과 졸업했다. 1968년 Asbury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1981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현지 시간 13일부터 15일까지 미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Mark Clifton 목사와 Karl Vaters 목사 등 교회 재활성화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나눴다.
전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인들의 축제이자 협력의 장인 ‘2026 WCBA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김하나 목사)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가 주관하고,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이 후원하는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 협약식이 최근 페이지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개최되었다.
각당복지재단이 2026년 특강 시리즈Ⅱ의 일환으로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여덟 개의 시선’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아동 사망 예방을 위한 제도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아동사망검토제도 도입 입법토론회’가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장종태 의원을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등이 함께 참여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최근 검찰권 행사와 관련된 상황에 대해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정교모는 13일 성명을 통해 현 상황을 “중대한 헌정위기 상황”으로 규정하며, 검찰권 침해와 특정 검사에 대한 조치를 문제 삼았다. 이들은 “검찰권 침해 및 특정 검사에 대한 표적성 조치를 헌정위기로 인식한다”고 밝혔다.
기독교 정신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며 취약계층 대학생 해외연수 지원을 이어가게 됐다. 대구대학교는 13일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교육 복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