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마가의다락방 공동체, 5000명 성도 전국 200개 작은 교회로 파송

    마가의다락방 공동체, 5000명 성도 전국 200개 작은 교회로 파송

    기독일보,

    인천의 대형교회 중심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자체 주일예배를 중단하고, 5000여 명의 성도를 전국 방앗간 같은 작은 교회들로 흩어지게 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마가의다락방 공동체(마가의다락방교회·필그림교회·필그림선교교회·길튼교회·방주교회·아인교회)는 오는 9월 6일 주일 예배당 문을 닫고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속 6개 교회가 자체적으로 드리던 평소 형태의 주일예배를 전면 중단하고, 5000여 명에 달하는 성도들을 전국 200여 곳의 작은 교회로 분산 파송해 그곳의 성도들과 함께 예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예장통합, 네팔 대홍수 피해 극복 위한 기도 요청

    예장통합, 네팔 대홍수 피해 극복 위한 기도 요청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과 실종자들을 위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지난 28일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지난 8월 26일 네팔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졌고 사랑하는 가족의 생사조차 알지 못한 채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고 했다.

  • 헨더슨 주사랑장로교회,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 박차

    헨더슨 주사랑장로교회,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 박차

    기독일보,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가 최근 홍경헌 신임 담임목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가을을 맞아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을 위한 다채로운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한인 2세 자녀와 지역 이웃들에게 자랑스러운 고국의 문화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주사랑 한국학교' 가을학기가 지난 8월 29일(현지 시간) 개강했다. 이번 학기는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 “외부 정보 알리는 대북방송·전단 살포 재개해야”

    “외부 정보 알리는 대북방송·전단 살포 재개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이 8월 31일 논평을 내고 정부에 대북방송과 대북전단 살포 중단 조치를 철회하고 즉시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대북방송과 전단은 폐쇄된 북한 주민의 외부 세계 정보에 대한 알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보의 자유와 알 권리는 국경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적 자유권”이라고 밝혔다.

  • “회개와 성령으로 일어나 민족복음화를” 오산리서 회개기도대성회 열려

    “회개와 성령으로 일어나 민족복음화를” 오산리서 회개기도대성회 열려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인천본부와 파주DMZ·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 충만, 민족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연합성회로 진행됐다.

  • 강릉 목회자들 “강릉에 복음과 사랑 전하자” 성시화 한마음

    강릉 목회자들 “강릉에 복음과 사랑 전하자” 성시화 한마음

    기독일보,

    강릉시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강릉반석교회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를 초청해 ‘성시화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강릉성시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릉지역 목회자들과 태백·동해성시화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CTS문화재단 제3대 이사장에 이철 감독 취임

    CTS문화재단 제3대 이사장에 이철 감독 취임

    기독일보,

    기독교 문화 확산과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문화선교 사역을 이어온 CTS문화재단이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했다. CTS문화재단은 2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열고 제2대 박래창 이사장의 이임을 기념하는 한편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철 감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CTS기독교TV(CTS) 임직원과 CTS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재단의 문화선교 사역을 이끌어 온 박래창 장로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재단을 이끌게 된 이철 감독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 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고 주요 안건 처리

    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고 주요 안건 처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7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7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우선 김노아(김풍일) 목사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한기총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미 2023년 7월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돼 제명됐다. 한기총은 그의 이단성 및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피해를 막고자 포럼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 해외선교 세제 대응 위한 정책토론회 열린다

    한국교회 해외선교 세제 대응 위한 정책토론회 열린다

    기독일보,

    지난 2월 27일 공포·시행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과 「법인세법 시행령」 개정령을 두고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 및 송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교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대통령령 제36131호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과 대통령령 제36130호인 「법인세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국내 교회와 선교단체가 해외 지교회나 현지 종교법인, 선교기관 등에 보내는 선교비가 세법상 공익 목적의 지출로 인정받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관련 법률 자체의 개정이 아니라 두 시행령에 포함된 구체적인 조항의 변경에 있다는 것이 교계 세무·법률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 한국교회봉사단, 네팔 빙하 붕괴·대홍수 긴급구호 나선다

    한국교회봉사단, 네팔 빙하 붕괴·대홍수 긴급구호 나선다

    기독일보,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네팔 빙하 붕괴와 대홍수 피해를 비롯해 국내외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긴급구호와 중보기도 운동에 나선다. 한교봉은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와 관련해 21개 협력 교단 재난지원 담당자, 네팔 선교사협의회, 현지 교회 등과 소통하며 긴급구호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