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삶의 마지막을 구체적으로 성찰하고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웰다잉 심화 프로그램 ‘2026 re:리본클래스’를 진행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8월 29일 서울 중구 ‘공간채비’ 메인홀에서 실전형 원데이 클래스 ‘2026 re:리본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성숙한 웰다잉 문화와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30명이 참여했다.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최근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전환될 경우 한교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백석 측 소식을 주로 전하는 기독교연합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교총은 현 단독 대표회장 체제를 3인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정관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미국 LA 성암교회(담임 김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 새 성전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11월에 개척된 LA 성암교회는, 이전 성전에서 성도들이 가파른 계단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모습을 보고 기도로 준비해 오다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새 성전으로 입당하게 되었다.
미국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늘사랑교회는 현지 시간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주 뷰포드에 새롭게 마련한 예배당에서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21일과 22일에는 말씀집회가 열렸으며, 23일 주일에는 창립 4주년 감사예배가 1·2부 통합예배로 드려졌다. 집회에는 약 200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LA장로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5명의 시무권사가 임직, 2명의 서리 집사가 임명됐다. LA장로교회는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간)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현종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성도들은 지난 4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용 의원이 과거 ‘생활동반자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 법은 비혼·동성 커플도 부부 가족과 똑같은 법적 지위를 보장하는 것으로, 사실상 동성혼을 허용하는 악법”이라고 했다.
교회학교 교사들이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사역하고 있지만, 교사로서 전문성을 갖췄다고 평가한 비율은 5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사들은 앞으로 필요한 지원으로, 현재 교회가 제공하는 ‘격려·위로’보다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교육’과 ‘소명·정체성 확립을 위한 교육’을 더 많이 꼽았으며, 사역에 대한 피드백도 현재보다 더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인천 마가의다락방 공동체 소속 6개 교회가 오는 6일 주일 각 교회 예배당을 비우고, 약 5000명의 성도를 전국 200개 교회로 파송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마가의다락방교회를 비롯해 필그림교회, 필그림선교교회, 길튼교회, 방주교회, 아인교회가 참여한다.
경기 화성 동탄에 위치한 주다산교회가 평일 교회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서고 있다. 주다산교회는 교회 주차장을 평일에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 뒤편 필봉산을 찾는 이용객들이 주차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